세계는 지금 보니 꽤 괜찮아보이네요.
남녀가 같이 방에서 생활하는게 특이;;하네요.
1년 복무하고 3개월 훈련병생활 한다고 하네요.
이거 우리나라 도입 끄집어낸 당은 여야든 다음 대선은 포기해야 하려나요.
썩열이가 병사 월급 올린다고 하고 뒷통수 치고 표빨던거 생각하면 사실상 현실적으로는 힘들려나요.
세계는 지금 보니 꽤 괜찮아보이네요.
남녀가 같이 방에서 생활하는게 특이;;하네요.
1년 복무하고 3개월 훈련병생활 한다고 하네요.
이거 우리나라 도입 끄집어낸 당은 여야든 다음 대선은 포기해야 하려나요.
썩열이가 병사 월급 올린다고 하고 뒷통수 치고 표빨던거 생각하면 사실상 현실적으로는 힘들려나요.
불과 얼마전까지도 잘나갔던 나라가 불과 2년여만에
5060징병설, 여성징병제 이런걸 생각해야 하는 상황이 되버렸다는게 참 서글픈 일입니다.
제때 인구감소를 줄이는데 힘쓰고
동시에 군수위주의 첨단 기계화, 전문화, 그리고 모병제를 적절히 활용했다면 이렇게까진 되지않았을 것 같은데
어떤 놈들이 눈앞에 돈에 눈이 어두워 나라자체를 절단내고 있으니..
국가적으로 외부의 적보다 밀정같은 내부의 적들을 척결하는것이 우선인데 참 우려스럽습니다.
남자 징병제도 없애야합니다. 빨리 결혼하는 분위기로 바껴야지.
대학-군대-대학- 취업- 자금 마련- 이후 결혼 이 순서로 가니 결혼이 늦어져요.
빨리 경제력 확보한 운동선수들 30전에 결혼많고 30전에 대부분 아이들 있어요.
2명 낳으면 아빠엄마 군면제
하면 간단합니다
노르웨이 인구 550만명 우리인구 1/10 수준입니다. 남녀 같이 가는 나라 소수지만 대부분 인구 그정도 입니다.
울나라 인구 오천만명 북한은 2천6백만명입니다. 인구 줄어도 북한 울나라 같이 줄고 있구요.
얼마나더 울나라가 군인수도 더 많고 더 경제적으로 부강해야 안심들 하실런지요?
전세계가 징병제로 돌아가는 추세라고도 어떤분은 말씀하시던데 그런 추세라면 미국, 영국, 프랑스 같은 나라는 왜 안하죠? 인구 더 줄어 3천만이 되더라도 전국민을 돈줘가며 총들고 땅구르는 훈련시키는 대신 군인은 모병제로 운영하고 나머지는 생산적인 일을해서 전투기 한대 더 만드는게 이득입니다.
쓰신 내용에 신빙성이 높아보입니다.
저도 모병제로 바껴야 한다고 봅니다.
여성 징병제 하면 여전히 방구꽤나 뀌는 집안 것들은 다 병역 회피하고
서민 남녀는 2년 시간을 낭비하고
사회에 나가면 좋은 자리는 다 있는 수저 것들이 차지 하는 겪차가 심화될겁니다.
거의 30세 근처 아니면 30세 훌쩍 넘어야 합니다.
그리고 출산하는 경우에는 그냥 당연히 군 면제죠.. 오히려 20대 출산율이 늘어났으면 늘어났지.. 줄어들지는 않을 겁니다.
한국은 북한과 고강도 대치중이고 중국이 코앞에 있는 상황에서 군인 수도 중요하기에 여성만 제외될 수가 없습니다.
남성의 경우 들어와서는 안되는 사람들까지 싹다 끌어가도 .. 한계 상황까지 내몰리고 있어요.
차라리 건강한 여성이 군 생활 더 잘할 겁니다. 게다가 장교는 가능한데 사병은 할 수 없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논리죠.
아무상관없다하시면 남성 징병제 계속 유지해도 출산율과는 상관없다는 말씀이신거죠.?
어떻게 출산율과 상관없다 확신하실까요?
지금 당장 20살초반에 군대만 안가면 군대안간대신 20대 초반 여성이 애를 낳는다는 말이 아니쟎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나라에비해 교육을 많이 받아서 출산도 계획적으로 많이 합니다.
전체적인 출산연령을 당겨야하고 그럴려면 좀더 어린나이에 연애도 많이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자체가 들게 해야죠. 우리는 뭐든 일단 아직 군대도 안갔다왔는데란게 머릿속에 꽉 박혀있어서 20대중반엔 결혼했을수도 있지란 상상도 잘 안할껍니다.
남자들이 군대를 안가도 된다면? 20대초에 연애해서 맘에드는 여성을 만났는데도 계속 연애만하다 꼭 30은 넘어 결혼하겠습니까? 혹은 부모님들보면 실수로 애가져서 결혼하신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20대에 연애하다 실수로 임신시 계획없던 빠른 결혼할 확률도 높아질껍니다.
개혁 좋아하는 굥이 하면 딱 좋을거 같은데... 좋빠가 한 번 해주길 바랍니다.
유럽쪽은 도미토리 게스트하우스도 남녀구분 없는 곳들 꽤 있더라고요.
희박한 논쟁유발용 소재같다고 생각합니다.
군에서 몸다치고 쓰레기 취급당하며 전역한 경험이 있어서 우리나라 징병제는 처벌받는 느낌이죠.
가급적 저는 군에 가지 않을 수 있으면 가지 않으라고 하고 있고, 가야하면 백이라도 써서 가급적 죽거나 다치지
않는 곳을 배정받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정부패가 넘쳐나는 곳에 남자던 여자던 죄없는 젊은이들이 희생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경제도 선진국이라고 하고 국방예산도 많이 쓰는데 모병제가 오히려 더 현실적이죠.
아니면 범죄자들은 필수로 군에 형기 대신 목숨을 담보로 근무하라 하고요.
(군에서 죽거나 다쳐서 병신되어 시체 혹은 장애를 안고 비로소 전역하는 분 많았습니다.
요즘 상황보면 변함이 없어보이네요. 국가를 위한 봉사가 아니고 목숨을 걸고 가는 겁니다. 그곳은)
여성 징병제 하면 대선 총선 무조건 개박살나는데
누가 할 수 있나요
투표나 여론조사해도 과반수가 나올수가 없지요...미혼일때는 찬성해도 결혼해서 딸 생기면 반대거든요.ㅎ
남성 징병제만 하는 현 상황은 남녀 차별이니 모병제로 가야합니다.
60만 대군은 625직후 소총과 야포로만 싸우던 때 정해진 병력규모입니다.
미사일, 각종 무인기, 압도적인 해, 공군력으로 무장된 현대 한국군에겐 필요없는 병력이죠.
그럼에도 이 병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발악하는 사람들은 진급에 목매는 현 장교들과 간부 군생활만 원하는 일부 여성들이죠.
지금은 병력은 줄이고 사병들이 담당하던 쓸데없는 짓(부대청소, 대민지원, 취사 등)을 민간위탁으로 돌려 현대전에 맞는 첨단 군대로 탈바꿈할 때이지 여성징병제로 분란을 일으킬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를 둘러싼 동서남북은 사실상 우리를 멸망시키려는 적국들로 둘러싸여있습니다. 전시에는 남녀가리지 않습니다. 스스로 지킬 힘이 없으면 100년 전 과거와 똑같이 당합니다. 우리가 고통받을때 세계는 외면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야만입니다.
다만 동등하게 징병했으면 제대로 마칠수있도록 보상과 대접, 대우를 제대로 주어야하는 것이 평등징병제를 시행하는데 필요한 조건이죠.
뉴욕타임스에서 저출산으로 북한 침공 가능성도 언급하는데 여성징병은 필요가 아니라 필수입니다. 조건 아니라 무조건 해야합니다.
https://m.yna.co.kr/amp/view/AKR20231203002200072
서민들이나 징병가지
잘사는집 자녀는 아빠친구회사 같은데 병특갑니다요.
그동안 나 혼자만 군대 가서 고생하면 되는데
이제 아주 누나 여동생 여자친구 까지 끌려가면
참 좋겠네요?
여성징병제 얘기하는 얘들은
부동시 과체중으로 병역 면탈한 놈들은 이익물고 못본척 하더라고요.
서로 약자들끼리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에요.
에휴 남녀 갈라치기 지겹네요.
면제비율 5.9%이고
약 20만명 입대기준 16000명이 산업복무인데요.
적은비율 아닙니다요.
있는집 자식들은 다 빠져나갑니다.
이중국적으로 국적 포기하던지
아빠친구 회사에 산업기능요원 복무하던지요.
3년 복무한 군 경험을 바탕으로
여군징집은 반대합니다.
없는집 자식끼리
남녀 갈라치기에 휘둘리니
있는집 자식 놈들에게 우습게 보이는겁니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23175?sid=100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71908
간부는 되고 병사는 못한다 ㅎㅎ
그걸또 인정한 대법관놈들도 그렇고 나라가 웃기죠
정책 때문에 부패와 무능, 반민족, 비상식의 대명사인 국힘을 찍어 준다는건 자기 입에 스스로 똥을 쳐 넣는거나 다를게 없는 겁니다.
이건 그냥 예산낭비
솔직히 헌법상에선 여자도 징병을 할 수 있지만 최근 2019년 현재 소송결과에서는 여성은 현 시점에서는 지원에 의해서만 복무가 가능하고 남성만 징집대상이 되는게 위헌은 아니다 라고 판결이 났던 것 같은데...
물론 이게 지금처럼 출산율이 줄어들고 인구가 감소하는 시점이 되면 정말 나라의 국운이 걸린 일이라면 법을 뜯어 고쳐야 할 겁니다.
가장 큰 원인은 인구 감소가 원인입니다. 인구감소의 문제는 벌써 여기저기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단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게 국민연금이죠. 인구감소에 따른 여러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하고 국민적 여론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할 시기가 너무 늦은 것 같습니다.
의무 복역 대상의 노르웨이 군인들은 대략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복무합니다.
1. 17세 ~ 44세 남녀에 복무 의무 부여 (여성은 2000년생 이후 출생에 한해서)
2. 일반 직역 19개월 복무 (12개월 주 40시간 복무 + 7개월 예비군 복무)
3. 기본급 기준으로 의무 복무병은 한달 약 5000크로네 (미화 550달러 정도) + 알파 (알파는 노르웨이 군인들은 영내 복무와 출퇴근 복무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가족이 있는 출퇴근 복무자의 경우 조건에 따라 주거비가 나온다고 합니다.) + 퇴직금 (19개월 복무자 기준으로 최대 90000크로네)
4. 사회보장보험 및 군 가산점 부여 (군 가산점은 대학 또는 대학원 진학시 활용 가능)
급여 자체는 그렇게 높다고 할 수 없지만, 이를 제외하면 직업 군인과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데이터가 하나 있습니다. 노르웨이에서 남녀 합산 군 징집 대상자는 매년 약 6만명 정도입니다. 그리고 실제 현역으로 복무하는 사람들은 1만 5천명 정도입니다. 25%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노르웨이가 소수정예를 추구하고 있으므로 징병 검사의 합격 기준이 꽤 높다는 점도 꼽을 수 있지만 (노르웨이 군대는 훈련 강도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대체복무 제도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고, 동시에 매우 실질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힙니다. 노르웨이의 대체복무는 12개월이며, 군대와 완전히 무관한 영역의 공공 서비스 관련 업무인데 급여를 포함해 의무 봉사자와 거의 유사한 혜택을 받고, 심지어 퇴직금도 차별없이 받습니다. 실질적으로 모병제이며, 한때 모병제 논의가 꽤 심도깊게 논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러시아의 확장 정책 이후 비상시에 국민들을 동원하기 위해서 틀을 유지하고 있는거지 현실적으로는 모병제를 시행하는 국가나 다름 없습니다.
요약하자면, 징병제 실시에도 불구하고 남녀 구분없이 노르웨이의 군 입대는 선택지 중 하나이며 선택에 대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심지어 대체복무자에게도 가산점이 주어집니다.
여기에 더해서...
제가 세계는 지금 그 방송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당연히 원하지 않는 사람은 성별 구분 캠프에서 생활합니다. 위의 내용은 제가 개인적으로 전 세계의 징병제에 관심이 많아서 종종 찾아보면서 정리하고 업데이트하고 있는 내용인데, 이 부분은 아무리 유럽이라도 남녀가 같은 공간에 강제로 배치된다는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에서 추가로 찾아보니 그렇네요.
활용방안을 안 찾았고 안 찾을려고 하지 말고요.
아니면 다른나라 처럼 방학때라도 캠프말고 진짜 훈련이라도 받게 해야죠. 입대가 아닌 방학때도 안 받는데... 이게 무슨 국민의 국방의무인지...
표 때문이라면 앞으로 출생할 대상자로 하면 되겠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고 엄연히 되어 있는데 대안을 제시 못하고 무조건 여성징병 반대하면 의심해봐야죠. 남성의 군 인권(내부 병영 생활 말고 사회적 지위, 인식, 혜택)을 여성징병 반대론자들이 신경써줬나요?
왜냐하면 노르웨이는 말만 징병제이지 실재로는 징병률이 매우 낮아 사실상 모병제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노르웨이도 한국처럼 싸그리 군대 보내는 나라였으면 여성징병제 통과 안되죠
기준을 고정해놓고 앞으로도 절대 영원히 무슨일이 있어도 안되! 하면 뭐든지 억지가 되겠죠. 그런데 그런 것이 있을까요? 이런 토론과 토의를 통해 앞으로 있을 일을 대비할 수도 있고요. 만약에 여성징병을 합시다! 라고 해도 이런 토론과 토의가 없다면 더 문제죠. 회사에서도 일을 할 때 플랜이 여러개 있듯이 말이죠. 그 플랜이 안 쓰이더라도 준비를 해야 하는 것과 아에 아무 준비 안하고 그런 일은 절대 있을 수 없고, 일어나서도 안되는 것과는 다르죠.
왜 여성징병 이야기 자체를 문제삼을까요? 현실성이 없어서... 그건 현재의 실상을 반영한 것이지 미래의 실상을 반영하지 못하죠. 변수도 반영하지 못하고요. 그리고 왜 여성징병을 특정 집단의 공작, 분열도구로 사용된다고 할까요? 그러면 반대로 남성징병만 하는 것도 남녀 갈등을 부추기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