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고속도로 200억 물린 롯데·포스코,
보상금 100억 물어줄 판…2심도 패소
공사대금도 다 받지 못했는데, 오히려 보상금을 물어주게 된 상황이다.
앞서 롯데건설은 2021년 3월 VEC를 상대로 국제 분쟁 중재기구인 싱가포르 소재 ICC(국제상공회의소)에 중재를 신청했다.
ICC는 롯데건설의 손을 들어줬다.
지난해 10월 VEC가 롯데건설에 86억원을 지급하라는 중재 판결을 내린 것이다.
포스코이앤씨도 2021년 8월 ICC에 '베트남 다낭-꽝아이 고속도로 공사 유보금 등 미수금 청구' 소를 제기했다.
ICC는 지난달 포스코이앤씨의 요구를 인정하는 내용의 중재 판결문을 내놨다.
외교부 관계자는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년 11월 해당 공사 수주 당시 수주액은
롯데건설이 6200만달러(약 829억원),
포스코이앤씨가 4869만달러(약 645억원)였다.
우리나라 기업의 부실 공사인지, 베트남 측의
먹튀 인지 알 수 없네요.
둘 다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앞으로는 해외 건설 공사 수주로 쉽게 돈 번다고
생각하기는 어려 울 것 같네요.
링크
링크는 머니투데이 입니다.
링크에 유의 하세요.
해외 건설공사는 발주처가 너무 억지를 부리는 경우가 많죠. 그것도 개발도상국 같은 뒷돈이 많이 필요한 나라..
있으나마나한 대통령....
분식회계를해도 주가조작을 해도 로비만잘하면 무사통과죠
실제 부실이 있을 수도 있고,
VEC의 땡깡일 수도 있고...
판단의 근거가 없으니... 잘잘못을 가릴 수가 없네요.
공사대금을 주고 그 후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보상문제 처리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저런 일이라면 부실이나 문제가 생길 때 까지 기다렸다가 공사대금도 다 안주고 그 부실 비용까지 책임져라는 것이 맞는 것인지.. 롯데, 포스코가 까일 일인지 궁금합니다. 공사대금 받고, 계약서에 따른 기간안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보상(수리 등)을 안해주면 까여야 하지만 그게 아닌 것 같은데요? 중국이나 베트남 같은 나라는 정말 조심해야 할 나라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기업들이 아무리 부실공사가 판을 쳐도 해외애서도 내수시장 처럼 그렇게 부실공사를 하진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국내에서야 자기들이 왕이고 전관쓰고 언론으로 막고하지... 외국에서는 그게 통할까요? 그리고 해외에서 부실공사하면 다른 해외 수주 때 영향이 있을텐데.... 우리나라 건설업이 국내에서 아무리 엉망으로 만들어도 해외 수주 잘 받아오는 것 보면.... 내수랑은 별개로 해외에서는 잘 하고 있었다 일테니깐요.
저넘들 하는짓 보면 선전포고와 드를바 없는데 냉큼 점령해서 1억 노예 확보해서 중공 전쟁 용병으로 대만에 팔아먹자..
주변국들에게 몇십만명씩 떼어주면 연합군으로 참전할거임...특히 일본은 성노예 챙겨주면 변태 일본인 지원자 천만명 모병도 가능함.. 중공은 인육식재료 넘겨 주면되고요..
워낙에 찌질하고 비열한 국가들이라 정상적인 외교로 통할 상대가 아니라서 비정상적으로 상대해야 됩니다.
전과나 아직도 동남아 대부분 국가들이 만만하면 돈안주는게 기본입니다
우리만 당한게 아니라 일본도 당하고 그래요
그래서 굳이 비싸고 관리비도 많이 나오는데 항공모함 가지고 시위 하는게 아니고요
신용이 있는나라가 선진국이고 그 말석에 한국이 있긴합니다
예를 들어서 차량 축 중량은 xx톤으로 제한하고 x개월간 운행했을 때 갈라짐과 팟홀이 100km당 몇 개 이내로 발생해야 한다 같은 것이요.
터키가 튀르키예가 되고 키예프는 키이우가 됐건만
비엣남은 아직도 베트남이라 부르는게 안타깝네요.
저 베트남 고속도로 콘소시엄 때 영어 통역으로 잠시 갔었습니다.
베트남에 왜 영어 동시 통역을?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영어를 베트남어로 통역하는 사람이 제 옆에 앉더군요.
베트남어<->영어<->한국어 를 이렇게 2명을 거처 통역 대화를 하면 뇌물 모의에 안 걸린다하더군요...
당연히 그때 통역한 내용과 관련사명은 제가 무덤까지 가져가야죠.
철근도 빼먹은거 같은데.. LH공사나 GS건설 순살 아파트들을 보면 납득됩니다.
이건 양쪽 얘기 분명히 들어봐야 해요
더우기, 이 건으로 꽝아이성 성장이 구속되고, 정치 쟁점화되어 결국 전 주석이 사임된 건이라, 정치적 배경도 무시할 수 없는 판결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