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이 권력을 장악하개 되면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까지 정당한 명분이라고 왜곡된 악행에 동참한 공범이 되게 됩니다. 저 악행에 동참한 자들은 광주시민들을 빨갱이로 분류해서 소탕해야 될 적으로 규정하고 자신들의 욕망과 폭력에 대하여 국가에 충성하는 행동이라고 합리화를 했을 겁니다.
국힘은 우리나라의 거악 집단입니다. 역사적으로 저들이 저지른 고문, 폭력, 살인, 등의 악행이나 저들로 인해서 국가에 대한 충성이란 명분으로 행해진 폭력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너무 많고,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겁니다. 그러므로 민주당이냐 국힘당이냐의 문제는 금투세 같은 정책을 따져서 선택해야 될 사안이 아니라는 거죠.
인간의 존엄과 자유, 평등, 정의, 등를 중요시 하는 국민으로써 우리나라의 근대사를 조금이라도 제대로 안다면 절대 어떤 이유로도 국힘당을 지지할 수도 없고 저들이 권력을 잡도록 방관할 수도 없습니다.
초딩때였는데 나중에 어른들 얘길 들어보면 목격했던 동네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말이 당시 공수부대들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 있었다더군요. 잠도 안재우고 다들 소주 먹인것 같다고..
살던 집 앞 학교옥상엔 저격수가 동네쪽으로 총을 겨누고 있었고 당시 시골에서 올라와 상하방에 세들어살던 대학생 삼촌들 찾는답시고 동네마다 온 집을 다 뒤엎고.. 당시에 집에 연락없고 행방불명 된 사람들은 거의다 주검으로 발견됐었죠 밖에 나간 자식이 연락 안되는 부모들은 넋이 나간채 곡소리내면서 온동네를 다뒤지고 다니고 그러다가 또 잘못걸려 죽도록 맞아 불구가 되거나 죽임을 당하고..
동네어른 한분은 시내에서 걷다가 땅 소리나면서 옆사람이 갑자기 쓰러지자 자전거도 버리고 죽도록 도망쳤다더군요. 조준사격이었던듯..
저것들에게 힘을 줬던 그 인간들 싹다 같은놈들에게 똑같이 당하길 기원합니다. 어차피 그래도 찍어주겠지만.. 선거때마다 “전라도 역시 몰표네 어쩌네” 하는 소릴 들을때마다 이런 얘길 해주고 싶습니다. “제발 그맛을 직접 당해 보길 기원합니다.”
Barakuda
IP 123.♡.70.76
09-28
2024-09-28 22: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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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갈 지옥에서 5억년 추가...계엄군 모두 지옥행 확정이고 그 가족도 연좌제로 지옥행 동행 확정...
IP 74.♡.50.66
09-28
2024-09-28 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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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계엄군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인지부조화로 인해 ‘그 사람들은 분명한 간첩들이고 폭도들이다’라고 믿으며 반공과 2찍의 선봉장 노릇을 하고 있으리라 봅니다.
2016년에 이희호 여사가 518항쟁 피해자들을 위해 설립된 광주트마우마센터 개소식에서 연설하면서 하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당시 박근혜 후보가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나아가자는 대선 출마 선언문을 발표했던 시점이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날 연설문에서 “어떤 분은 아픈 과거를 잊자고 말하지만 잊는 것으로 고통이 치유되지 않는다”도 하면서 “치유는 잘못된 과거사를 바로잡는 것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이 어록을 저의 모토들 중에 하나로 삼고 있고 8년 넘게 지났지만 지금도 동의합니다. 치유는 역사를 바로 잡는 데서 시작됩니다. 모든 걸 그때 그대로 되돌리는 게 역사를 바로잡는 게 아니라, 잘못을 밝히고 처벌을 하며 역사적 평가를 내리는 게 바로 바로잡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송가 한 구절이 떠오르네요. “약한 자에게는 힘 주시고, 강한 자는 바르게”. 아무쪼록 가해자들의 만행이 공표되고 역사가 잘 바로잡혀서 피해자 분들의 상처가 조금이라도 아물어 치유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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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권 때 말단의 실명부터 사회에 박제되어야 했습니다..
그치만 어느나라에게는 현재 진행형이라는 게... 더 끔찍하죠.
현재도 좋빠가 충암고 집단이 계엄령 발동하면 충분히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참사라고 봅니다
다만 그렇지않고 악행을 숨기거나 떳떳하게 보는 인간들은 윗선이 시켰든 안시켰든 악이라 봅니다.
저 악행에 동참한 자들은 광주시민들을 빨갱이로 분류해서 소탕해야 될 적으로 규정하고 자신들의 욕망과 폭력에 대하여 국가에 충성하는 행동이라고 합리화를 했을 겁니다.
국힘은 우리나라의 거악 집단입니다.
역사적으로 저들이 저지른 고문, 폭력, 살인, 등의 악행이나 저들로 인해서 국가에 대한 충성이란 명분으로 행해진 폭력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너무 많고,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겁니다.
그러므로 민주당이냐 국힘당이냐의 문제는 금투세 같은 정책을 따져서 선택해야 될 사안이 아니라는 거죠.
인간의 존엄과 자유, 평등, 정의, 등를 중요시 하는 국민으로써 우리나라의 근대사를 조금이라도 제대로 안다면 절대 어떤 이유로도 국힘당을 지지할 수도 없고 저들이 권력을 잡도록 방관할 수도 없습니다.
518 광주 출동할때 깡소주 1병씩 마시고 출동했다는것 이외 아무말도 일체 안하시더군요.
트라우마인지 당시 군에서의 약속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짐승만도 못한 짓거리들이죠. 박제돼야하는 것은 계엄군입니다.
당시 공수부대들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 있었다더군요.
잠도 안재우고 다들 소주 먹인것 같다고..
살던 집 앞 학교옥상엔 저격수가 동네쪽으로 총을 겨누고 있었고
당시 시골에서 올라와 상하방에 세들어살던 대학생 삼촌들 찾는답시고 동네마다 온 집을 다 뒤엎고..
당시에 집에 연락없고 행방불명 된 사람들은 거의다 주검으로 발견됐었죠
밖에 나간 자식이 연락 안되는 부모들은 넋이 나간채 곡소리내면서 온동네를 다뒤지고 다니고 그러다가 또 잘못걸려 죽도록 맞아 불구가 되거나 죽임을 당하고..
동네어른 한분은 시내에서 걷다가 땅 소리나면서 옆사람이 갑자기 쓰러지자 자전거도 버리고 죽도록 도망쳤다더군요. 조준사격이었던듯..
저것들에게 힘을 줬던 그 인간들 싹다 같은놈들에게 똑같이 당하길 기원합니다. 어차피 그래도 찍어주겠지만..
선거때마다 “전라도 역시 몰표네 어쩌네” 하는 소릴 들을때마다
이런 얘길 해주고 싶습니다. “제발 그맛을 직접 당해 보길 기원합니다.”
영광군수 후보 장현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에 어용 학생단체 '학도호국단' 총학생 회장 출신인 장현이
버젓이 '고려대학교 총학생 회장'으로 허위경력 기재!
저는 이 어록을 저의 모토들 중에 하나로 삼고 있고 8년 넘게 지났지만 지금도 동의합니다. 치유는 역사를 바로 잡는 데서 시작됩니다. 모든 걸 그때 그대로 되돌리는 게 역사를 바로잡는 게 아니라, 잘못을 밝히고 처벌을 하며 역사적 평가를 내리는 게 바로 바로잡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송가 한 구절이 떠오르네요. “약한 자에게는 힘 주시고, 강한 자는 바르게”. 아무쪼록 가해자들의 만행이 공표되고 역사가 잘 바로잡혀서 피해자 분들의 상처가 조금이라도 아물어 치유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