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일부 요약해서 캡처본입니다.)
여군도 의장대 멋있네용.선발과정도 나름 깐깐한것 같구요.
특히 신은정 하사 소신발언 👏👏👏👏👏
신채은 하사도 멋있습니다 ㅎㅎ
국군의 날 기념식때 뵐수 있겠군요.
의장대는 매년있는 여러 크고작은 행사를 위해 늘 끊임없는 연습을 하는데 고생들 많습니다.
(영상 일부 요약해서 캡처본입니다.)
여군도 의장대 멋있네용.선발과정도 나름 깐깐한것 같구요.
특히 신은정 하사 소신발언 👏👏👏👏👏
신채은 하사도 멋있습니다 ㅎㅎ
국군의 날 기념식때 뵐수 있겠군요.
의장대는 매년있는 여러 크고작은 행사를 위해 늘 끊임없는 연습을 하는데 고생들 많습니다.
개한민국 군대 예전부터 전투력과 상관없는, 아니 오히려 전투력 훼손하는 각잡기.똥군기. 보여주기 제식. 행사.의전용 쑈 다 싹 없애야 하죠. 저런거 잘해서 아첨하는 색이가 진급하고 그러니 간신배들만 군에 남고 국군 전투력이 개후루꾸인 겁니다. 세계의 강군이라고 하는 나라중에 미국, 이스라엘 이런짓 안하죠.
남자는 사병이 할 일을
여자는 부사관이 하니까요
총 돌리는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아서 요령을 터득하기까지 제법 시간이 소요되는데 영상에 나온 수준이면 그래도 적잖이 연습과 단련이 된 것 같습니다.
보통 총돌리는 행사는 민간인 대상으로 하고 군내 행사는 분열과 사열을 주로 하는데 총돌리는 것보다 사열(VIP 앞에 가만히 서 있는 행사)가 제일 힘든 경우가 많아요. 국군의날이 햇볕이 강한 시즌에 있어서 행사하다보면 대통령 연설할 때 제법 많이들 쓰러집니다. 육해공, 해병대, 여군 의장대 나란히 서 있는데 군을 가리지 않고 여기 저기서 비틀 거리는 모습이 목격 되곤 하죠.
저쪽 여인내들 때문에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었으나 말하는 걸 보면, 군인이네요.
그리고 군인은 그냥 같은 군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생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