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살리기 없나요”…높아진 대출 문턱, 입주 코앞 수분양자 ‘발 동동’
3시간전
부동산정책 대표 수혜단지, 가계대출 관리 강화 ‘날벼락’
11월 입주 앞두고 대출 가로막힌 수분양자들 근심
급매 쏟아질까…“집값 상승 기대감 더 커, 입주장 불안 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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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동산 투기수요를 차단하기 위해
대부분
은행이
수분양자가 잔금까지
모두 치렀을 때
입주하려는
세입자에게
전세대출을 내주기로 하면서
집주인의 자금조달 여력이 부족하면
임차인까지 피해를 볼 가능성도 커졌다.
대출이 막히면서
일각에선
집주인들이 저렴하게
매물을 내놓거나
전셋값을
대폭 낮춰
임차인을 구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
매머드급 단지인 만큼
자칫 일대 부동산 가격이
모두 영향을 받을 거란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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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점검 코앞인데…대출 막힌 둔촌주공, ‘입주장 대란’ 오나
2024.09.25
올해 10월 사전전검을 앞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옛 둔촌주공아파트)
수분양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4대 은행(KB국민·우리·NH농협·신한은행)이
조건부 전세자금대출 취급을 중단하면서
세입자를 구해
잔금을 치르려던
이들의 자금 조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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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둔촌주공의...운명은..요??
그리고 이 정부가 자기 발에 떨어진 불똥 때문에 그런거 안중에 없을겁니다.
당분간 선거도 없구요.
분양가가 16억 정도였던가요 아마?
아...이게 정상적인 논리전개입니다만. 피해가 우려된다고???? 피해???? 되게 워딩이 이상하네요.
자영업 망해 가고
경제는 최악이고
은행은 신용도가 위태위태하고
취업상황은 말할것도 없는데
아파트 잔금 못치루는게
우선순위에 오를일인가요....
아니 나라가 해결해야 할 문제 인가요?
저기에 은행권들이 물린 돈 때문이었습니다. 은행권들이야 사고 다처도 문제안되지만..
은행이 털리면 그 밑으로는 줄줄이 털릴꺼라서.. 그럼 아래는 그대로 헬게이트라...
그런데 이번은 다르죠.. 죽어봐야.. 당첨자들이 죽을뿐...
하나의 일련의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 뇌관은 가계부채라고 봅니다.
현금 부자들만 신났죠. 급매로 나온거 두채 세채 마구 사들이겠죠.
20억 넘는 아파트 구매자를 걱정해 주다니.. 둔촌에 주공 원주민이 돈이 없을까요?? 없다면 팔아도 충분히 강동구 대장 아파트 사고도 남죠.
수분양자는 반드시 직접 입주하도록 강제했었는데
이미 그걸 풀어서 한번 살려놓은 상태인데도
또 저러는거죠.
뭐 거기 들어가실 분은 걱정이겠지만, 그것 때문에 살리기 정책이 필요하다는 소리는 참..... 정말 이기적인 거죠
다 돈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자 비용이 좀더 들뿐이죠.
흥미진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