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잘라냈군요.
잘린 용 꼬리는 근처 게 전문점인 "카니겐"의 게 조형물에 걸려 있다고 하네요.
https://www.lmaga.jp/news/2024/09/844288/
어디에서... 어디론가...
지금도 밥,김치 주나 모르겠네요
본점은 밥, 김치, 부추김치, 마늘 다진 것을 무료로 주고 지점은 김치와 부추김치, 마늘 다진것이 무료입니다.
그나저나 일본은 간판보는 재미도 쏠쏠한것 같아요
도톤보리랑 신세카이쪽...
도로 점유자도.. 일정 비용을 받고 그냥 허락 해 주지.. 딱히 본인이 손해 볼것도 없는데..
부추랑 김치가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