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wall9님// 제가 봐도 몽규는 누가되던 자기 연임건 이외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요. 어제 답변하는 거 보면, 거의 503 윤석렬 급으로 아무 생각이 없다는게 확인됐거든요. 축구계 고인물들이 그런 몽규 성향 파악하고 몽규에게 연임 충성 맹세하면서 지네들끼리의 인맥축구 연장으로 홍명보 픽 컨펌받았다고 밖에는 이해가 안되요. 한가지 궁금한 점은 정해성이 몽규에게 쌍욕먹고 바로 사퇴했다는 썰인데, 정해성이 뭐땜시 몽규 눈밖에 난지를 잘 모르겠네요.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9-26
2024-09-26 17: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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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금 현대관련 팀에서 세번이나 감독 빼온건데..이게 또 다른 원로가 힘쓰는건 아닐지요.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9-26
2024-09-26 17: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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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님 그당시 스트레스로 구안와사까지 왔다죠.
weughzndjj
IP 125.♡.71.50
09-26
2024-09-26 15: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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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멋진 사람이군요. 청문회 영상 실시간으로 보고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습니다 리스펙합니다
디오랑
IP 118.♡.238.105
09-26
2024-09-26 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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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위원은 그나마 달수네라이브라는
먹고살수있는 줄이라도 있으니 저렇게 할수있는거죠.
클라우스
IP 115.♡.181.114
09-26
2024-09-26 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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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면 욕하고 하면 응원하지만 정작 관객들 무대 빠져나가면 남은 시간은 오롯이 본인이 감당해야 하는거죠
청문회 영상을 유투브에서 몇 번이나 봐도 질리지가 않고 제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역시 “님 도르신?”의 민족.
무슨 미련이 있어서 욕받이를 자처하는지 참..
이런 말도 있네요.
MK의 4선과 홍명보의 국대감독으로 MK와 축협고인물들 간에 딜이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어차피 4선 투표는 그들끼리 하는거니까요
물론 뇌피셜입니다
무리해서 홍명보로 하자고 할 이유는 없죠..
(홍명보가 외국인 감독만큼 연봉도 받는다는 이야기까지 나온 마당이니까요..)
제 생각에도 고인물 중에 누군가가 한국인 감독으로 축협 이너서클에서 해먹자 라는 분위기가 있었고..
선수도 축협에서 미는 애들로 깔아보고 하려 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흑막이 누구라는 소문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뭐 다 소설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점은 정해성이 몽규에게 쌍욕먹고 바로 사퇴했다는 썰인데, 정해성이 뭐땜시 몽규 눈밖에 난지를 잘 모르겠네요.
리스펙합니다
먹고살수있는 줄이라도 있으니 저렇게 할수있는거죠.
정작 관객들 무대 빠져나가면 남은 시간은 오롯이 본인이 감당해야 하는거죠
그거라도 해야겠더라고요.
휘발성이겠지만 뭐라도 하나 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유튜브 채널부터 좋아요라도 하나 더 눌러주고...
박문성 해설위원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