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실적이랑 해외 출장 덕에 아시아나 마일리지 50만 마일 가까이 됩니다.
마일리지 소멸시기도 얼마 안남고 초2 딸래미가 아빠랑 단둘이 여행가고 싶다는 말이 생각나서 한번 알아 보는데 쉽지 않네요.
예전에 클리앙에서 마일리지 보너스 좌석 검색해주는 서비스를 알게 되었는데 이젠 호스팅도 끊기고...
마눌은 마일리지 써서 제주도 가자는데 마일리지 대비 비행시간이 너무 아쉽지 않나요? ㅋㅋㅋ
다행인지 불행인지 1년 가까이 준비한 프로젝트가 날라가서 11월에 시간이 되는데 그때 잡을까 아님 겨울방학 기간에 잡을까 미리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네요 ㅎㅎ
마일리지공제도 이코노미랑 얼마 차이 안납니다
결국 마일리지는 그냥 상품권으로 받고,
저가항공 타고 동남아 가는게 가장 나은 방법이더군요...
마일리지로 가족여행가는건... 거의 불가능이에요..
정 안되면 제주도 비즈니스로 가던지 상품권으로 소진하던지 해야겠습니다.
지금은 제주도갈때나 쓰는데요
전에 어떤 형님은 뉴질랜드 갈때 퍼스트를 마일리지로 쓰시더라고요…
361일후의 비즈 좌석 선점 이벤트에 도전해보세요
출발일 90일되기전까지 취소는 무료니까 아무데나 되는데 일단 걸어두고 일정은 나중에 맞추시면 됩니다
검색해보니 이런 사이트도 있네요
비즈니스 좌석은 전혀 없어서 일반석이고요.
그래도 소멸 예정인 마일리지가 좀 되어서 상품권이나 다른 걸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마일리지 사용처가 생각보단 제한적이네요
내년에는 몽골로 생각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