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보도 할땐 현직 기자의 폭로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는데
알고보니 이미 사표 쓴 사람이었고(당연히 현직도 아님)
무려 카카오 모빌리티 이사로 이직 예정인게 대외적으로
알려지니까 부랴부랴 제목을 수정했네요 ㅋㅋㅋ
그니까 첨부터 제대로 알아보고 보도를 해야지
이딴게 무슨 언론사라고 말이죠😑
첨 보도 할땐 현직 기자의 폭로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는데
알고보니 이미 사표 쓴 사람이었고(당연히 현직도 아님)
무려 카카오 모빌리티 이사로 이직 예정인게 대외적으로
알려지니까 부랴부랴 제목을 수정했네요 ㅋㅋㅋ
그니까 첨부터 제대로 알아보고 보도를 해야지
이딴게 무슨 언론사라고 말이죠😑
SM 건으로 크게 싸우더니
민희진이랑 엮였다고 소문 돈것도 카카오였고
광고 영상건으로 싸운 돌고래유괴단도 카카오엔터였죠
심지어 이 건도 카카오모빌리티 인사가 될 예정이라니..
어떤 사람인지 사실관계가 잘못된 것에 대한 이야기는 있을수 있지만요.
타인이 도감청을 했다거나 핸드폰 습득해서 녹취록을 깠다면 문제인데,
그것도 아니니까요.
당연히 문제죠. 현직 기자가 그것도 통화 녹취를
이해 당사자에게(민희진) 사적으로 전달했는데요?
기자의 취재 윤리에도 어긋나는 일이구요.
이런 논리라고하면 정치인들, 그 김건희 녹취록들도 절대로 나올수가 없습니다.
실상은 다릅니다.
그런건 공익성 보도죠.
이건 서로 이해관계가 얽힌
사적인겁니다. 그것도 어느 한쪽에 유리한..
애초 3만장 팔린걸 100만장 팔렸다고 한 이상한 기사를 정정해달라고 요청 한건데
이걸..
이건 공익성 1도 없는 내용입니다.
내용의 옳고 그름이 문제가 아니라, 공개하는 행위 자체에 대해서 문제시 삼을 수는 없다는게 정확한 내용입니다.
녹취 공개한걸로 법적 제재를 운운하는게 매우 이상한 겁니다...
7월 22일 민씨가 하이브와 면담 시 들고 항의한 녹취록이 그거라더군요.
기자가 취재한 내용을 분쟁 대상에게 직접 넘기다니요.... 문제가 있다면 보도를 했어야죠.
게다가 카카오로 이직하려고 사직서까지 제출한 상태에서 굳이 오늘 저런 인터뷰를 했다는 건 의혹의 눈길을 받기에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녹취록을 공개한게 회사에서 법적으로 대응할만한 내용인가? no
당사자들이 아닌이상 근거는 없습니다... 다들 뒤에서 보면서 그러려니 하는거죠.
그럼 이렇게 묻죠.
하이브가 어디 정부 기관이에요? 대통령 보다도 더 막강한 거대한 권력 집단이냐구요?
애초에 보도 내용자체가
공익성과 관련이 1도 없다는데 여기서 무슨 공익성 얘길합니까?
어떤 계약서나 법적인 구속력도 없었는데 말이죠.
자신이 통화한걸 공개할지 말지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타인한테 주워들은거나 불법이나 도감청으로 습득한 정보를 공개하는것도 아니니까요.
내 목소리 + 내가 직접 대화한 내용을 공개하는게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봐야하는건지요?
타인이 내껄 들고간게 아닌 내가 직접 나의 대화를 공개한겁니다.
거기에 렉카 유튜브 영상 가지고와서 공익이야기한게 다른 분이시고요.
결국 하고 싶은 얘기가 이거였군요😑
제가 쓸데없는 짓을 했네요.
죄송하지만 그 렉카 라고 폄하 하시는 유투버 보다 논리와 근거가 부족하시다는 것만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뻑가가 그랬고, 카라큘라가 그랬고, 구제역이 그랬습니다.
라는걸 말씀드린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왜 렉카같은 애들의 영상 스크린샷을 들고와서 얘가 아니라잖아 라고 이야기하는게 이상한 논리 흐름입니다.
공익을 따지는 이유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의 위법성 조각사유에 "오로지 공익을 위한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법에 나와있는 사항을 그저 느낌적인 느낌으로 불법이 아니라거 하는건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진짜 역겨운 장면입니다
이 댓글에는 아무도 반론을 못하시네요. ㅎ
아님 원래 카카오 사람이었나요?
방산전문기자가 갑자기 연예부기사를요?
이쯤되면 어떻게 개인 민희진이 하이브를 꿀꺽할 야무진 꿈을 꿨는지 이해가 가네요.
카카오와 텐센트가 뒤에 있으니 가능햏던거죠.
카카오의 2대 주주 텐센트가 하이브마져 먹으려 한거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계속 잡음을 만들어 주가도 떨어뜨리고 말이죠.
토종한국 기업을 중국이 손대려 하는 건가요.....
7월 24일 이전에 이미 녹취 파일이 민희진 측에 넘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마치 최근에 골프 약속이 잡혔다가 취소된 것처럼 언급하셨는데,
이게 왜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그 일은 5월에 있었다고 합니다.
폭로된 내용이 일본에서만 102만 장이 팔렸다는 것을 글로벌 판매량 102만 장으로 수정 요청한 것이
역바이럴이라고 한 것 부터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루 빨리 사법판단이 나와서 짜증나고 지겨운 민머시기 관련 기사 좀 덜 봤으면 합니다.
사실 본문 논리대로면 대체 이진호는 어디서 저 자료들을 받아오는자를 생각해야하죠.
과연 이진호는 그 하이브와 어도어의 내부자료를 어디서 받을까요.
이해당사자인 하이브일텐데 이건 문제 삼지않는다면 그 역시 편향인데 말입니다.
그나저나 카카오엔터 카르텔 잘 확인 했습니다.
김현정의 뉴스쇼는 최근에 급발진으로도 병크를 쳤죠. 정의당 있을땐 정의당이 민주당이랑 충돌하는 사안 있으면 열심히 불렀고요.
관심이 없어서 다른건 모르겠는데 하이브 까는 기사가 몇군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민 까는 기사가 도배 된걸로 압니다. 크게 보면 진짜 하이브는 양아치인데 이걸 뭐 하러 클리앙에서 빨아주는건지 모르겠네요.
렉카가 하는 말을 이렇게나 잘 믿고 전달하는 클레앙이라니 어색합니다.
핵심은 녹취에 나온 홍보 하는 수준을 보면 어느정도 느낌이 딱 오네요.
하이브를 망가뜨려 중국이 먹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