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3
저널리즘의 원칙은 불편부당
… 자유·민주 가치 공유 때 긍정할 뿐
대통령이
국민·언론 야속해하면
그때부터 국정은 답이 없다
....
이 병을 앓은 대통령이 여럿이다.
신문사는 전관예우가 없다.
퇴사하면 끝이다.
선배가 정권에
재취업해도
후배는 정권에 우호적이지 않다.
신문은
숙명처럼
정권에 비판적이다.
독자에게 버림받지 않으려 애쓸 뿐이다.
덕분에 펜에 힘이 붙는다.
저널리즘은
얽매인 당파가 없는
불편부당(不偏不黨)을 지향한다.
어떤 대통령이
“조중동을
내 편이라 여겼는데
어느 날 배신당했다”
고 생각한다면 참 난감하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상식, 공정, 헌법 정신,
이런 가치를
공유하면 긍정 평가했고,
벗어나면 비판했다.
‘좌냐 우냐’는
전혀 별개 문제다.
....
팔을
자르는 일은
눈물 없이 할 수 없는
읍참마속의 프로세스를 거친다.
한국 정치에서
대통령의
팔은 가족을 뜻한다.
가족은
“얼굴은 있으나 입은 없는”
퍼스트 레이디가
정점이다.
....
.....
지금까지....
공천개입...
이슈..예고편들을...
사장..남천동에서....
유출?..해..주었는데....
김건희...명태균...
.....
김건희...윤석열.....
육성녹음들이...
....언제...공개..될지.....
...기대가...됩니다..
아직...
순한맛..만...공개..되고.있는데...
매운맛..언론.기사들을...
조선일보에....
기대해도...될려나요?
조선..중앙..동아......
가...
윤석열....
등짝을....막..찌를거라는...요?
사장남천동도 그냥 예측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