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 정품인지 알고 산 다음에 양쪽 느낌이 달라서 판매자 부터 좀 찾아보니 가품이더라고요. 싼 맛에 산거라 내 잘못이지 하고 신어보려고 했는데 한 2주 신다가 너무 불편하고 물집 잡히고 해서 그냥 버렸어요. (사실 반가격 이런것도 아니고, 정품 대비 1~2만원 싼 수준이었는데도 그래요.)
정말 완벽했는데, 천이 얇았습니다. 그 외에는 정품과 완벽하게 똑같았어요. 박스, 텍, 밑창 (옛날에는 밑창이 다를때가 많았는데), 로고, 색깔...완벽했습니다. 지금도 이게 가품이 아니라 얇게 나온 버젼인가 하는 의심이 들만큼... 정품 아니면 환불 보장이라는 말 보고 사긴 했는데, 가격이 정품이 아니었으니 . . .
확실한건 잘못걸리면 비오면 양말에 이염되고... 밑창이 갑자기 분리 되거나 합니다....
차라리 나이키팩토리 아울렛에서 사시는게....
중국 판매자면 그냥 믿고 걸러야죠...
걍 아울렛이나 정품 인터넷 최저가로 잘 골라서 사는게 낫습니다
(운동하지 않거나, 많이 걷지 않거나, 실내에서만 신거나)
몇년 신고서야 가품인 걸 알았더랩니다. 가격도 정품과 비슷하고, 품질도 정품과 비슷했....ㄷㄷㄷ
근데, 나이키는 공홈에서 허구한날 쿠폰 뿌리고, 할인해서....공홈에서 구입하는 것이 제일 낫더라고요. 가품이랑 가격차이도 별로 없고, 사이즈 안맞으면 반품하고 다시 받으면 되고.
정품이 비싸면 그냥 안 사고 말아요
돈이 아까워서라면 나이키 가품 살 바에 국산 브랜드 사는게 나을 거같습니다.
그 외에는 정품과 완벽하게 똑같았어요.
박스, 텍, 밑창 (옛날에는 밑창이 다를때가 많았는데), 로고, 색깔...완벽했습니다.
지금도 이게 가품이 아니라 얇게 나온 버젼인가 하는 의심이 들만큼...
정품 아니면 환불 보장이라는 말 보고 사긴 했는데, 가격이 정품이 아니었으니 . . .
일단 가품은 그 품질 자체 문제도 잇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거잖아요?
옛날 복돌이 같은거죠...
굳이 나이키 아니더라도 가격대 맞는 정식제품을 구매하는게 어떨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해서 가품은 안 살듯 합니다.
발에 깔창의 스우시 마크가 찍혀나왔습니다.
부랴부라 자세히보니 짭인거 같더군요
그래서 무조건 정품만 삽니다 ㅂㄷㅂㄷ
신발쟁이인데 예전엔 퀄이 후져야 본드냄새나고 실밥있으면 나이키 정품이라고 했는데
잘만드는 중국* 공장은 정품대비퀄리티가 더 좋은 경우도 있지만 저렇게 오픈마켓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건 퀄이 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