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옛날 한나라당의원들 개소리하는것보다 더한 말로 보이네요.
저런 말도 안되는 경제지식이 1에도 못미치는 애들 감싸고돌던 클리앙에서 이찍이라고 토론기능을 마비시키고 빈댓글 날리던 분들 다 반성해야합니다.
팬덤정치가 민주당의 중도와 지식인들을 다 떠나게 하고,
민주당에 저런 무식한것도 부끄러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통령 탓하면서 편하게 국회의원자리 꿰차고 나라를 개판 만들고 있다는게 너무 개탄스럽습니다. 저런 인간들을 모여서 민생이 어쩌고 경제가 어떻고 법안심사한다는게 저는 대로변에서 술 만취하고 풀악셀밟는것보다 많은사람을 죽일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 는 말이 있죠.
가혹한 정치가 무지와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 일안하고 방향 잘못잡으면
시간이 지나면 시스템 누수를 모르고 막지 못해서 가혹해지는겁니다.
정치가 밥먹여주는 것은 아니고 자원배분을 조절하는건데,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활동하는 자본시장에 대한 저렇게 놀랍도록 무식한 사람들이 사업하는사람들과 자기돈 잃을까봐 전전긍긍 투자하는 사람들을 탄압해서 얻어지는것은 국가 경쟁력의 저하와 금융위기와 대량실업입니다.
밖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경제전쟁이 체제경젱과 군비경쟁으로 이어지고, 중국의 공산품들의 덤핑으로 전세계 제조업들이 위기에 처해있는 판국에 진짜 놀랍고 개탄스러워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외환위기때 구조조정에 울먹이던 김대중 대통령이 지하에서 통곡할것 같습니다.
민주당 무오류설같은거 하지 마시고, 불편하다고외면하면 안됩니다. 불편하다는것은 하자가 있다는 것이고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디 제발 민주당에 저런 무식한 개소리하는 의원들 다시는 정치판에 발 못들이게 소리를 내야합니다.
추가:모르면 제발 모른다고 물어보면 인공지능도 있고, 아무게시판에다 물어도 설명해드립니다. 모르는데 아는척하고, 모르는데 그냥 밀어붙이고, 혼자 그러면 모르지만 정치인이 그러면 정말 피해가 어디까지 미칠지 모르는것입니다. 그만큼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냥 시행예정인 법"을 정말 말도안되는 수준으로 만들고 밀어붙이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의원이나 이걸 정치적 승패문제로 여기는 지지자들이나 정말 개탄스럽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민주당 의원들 수준봐서 정권잡으면 기대가 안될뿐아니라 두렵습니다.
나름 고르고 골라서 나온걸텐데 경악을 했습니다.
실제로 진보정권때 경제지표가 월등합니다.
굥이 거부권 행사하니까 민주당도 다수 의석을 바탕으로 국짐이 발의하고 국짐정권에서 시행되지만 국짐은 폐지를 주장하는 법안을 민주당이 국짐을 대신해서 폐지 발의를 하라는 얘기인거죠?
그 과정인 토론에서 나온 얘기를 가지고 이렇게 비판하고 화내고 계신거구요? 다시 물어보지만 민주당에게만 화내고 계신거 맞죠? 국짐에 대해서는 아무런 감정이 없으신거죠? 본인들이 발의하고 본인들 정권에서 시행되는 법안의 폐지를 주장하는 무책임한 국짐 정권에 대한 퇴진 운동은 왜 안하시죠?
그리고 국집에서 무슨 저의로 그러는지는 몰라도. 어쨋든 공은 다수당인 민주당으로 넘어왔습니다. 여기서 그냥 폐지하겠다 유예하겠다 하면 정쟁도 없고 다시 공은 국짐으로 가는데 왜 이리 질질 끄는지 모르겠습니다.
금융분야에서 경쟁력 저하는 충분히 예상해볼수 있는 범위 아닐가 싶습니다.
금투세무새들이 민주당 책임도 아닌걸 민주당에 떠넘기려 한거지 민주당으로 공이 넘어왔다뇨?
국짐이 발의해서 국짐정부에서 시행되는데 왜 민주당이 결정합니까? 정부에서 폐지입법을 정부발의로, 여당에서 발의하든 하면 그때 민주당으로 공이 넘어오는거죠.
민주당에서 컷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번 국회 국짐당 첫 법안발의도 금투세 폐지안이었어요
그런건 통과시켜줄 필요도 없고 거기서도 통과되라고 발의하는것도 아닙니다
민주당이 결정할 일이 맞고 그래서 민주당 내에서 토론도 하는겁니다
국회에 서류제출은 했어요 그걸 발의라고 부르고요
민주당이 통과시켜줄것도 아니고 표결까지 갈것도 아니니까 발의하는 절차만 밟은거에요
혹시라도 민주당이 그거 검토하거나 표결에 붙이거나 하면 그게 더 지지자들 배신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금투세는 민주당이 그대로 시행할건지 수정법안 낼건지 결정하면 그만이에요
정부나 여당은 주구장창 폐지법안만 들이밀고 있으니 그냥 무시하면 되고요
윤석열 정권이 가진 소통 불통의 느낌이 최악이라서 그렇지, 민주당이 며칠간 보여준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는 너무 최악이긴하죠.
그 토론에서 시행팀이 보여줌 토론 자세는 국회의원이라 할 수 있는 수준인지
의심이 되는 수준이었죠.
저런 사람들이 정책을 짜니까
이상한 정책만 나오죠.. 참
그래도 국힘 찍을거야라고 누군간 말하지만 국힘을 찍는걸 떠나서
저 말도 안되는 태도를 보면서 누구를 찍을거야라는 말이 나오는건지는 참
사실은 진성준이 역대를 찍어서 나머지는 그 이하일줄 알았는데, 토론에서 우리 이상한 사람 많아를 증명한 꼴이 되버렸죠.
자본시장이라는 것을 등한시하니,
기업와 재벌을 나눌 줄 모르고, 경제정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죠.
경제 상식을 국회의원들도 이해를 못하는게 국민들은 알까요.
이상론적인 경제정책만 펼치다보니
무더기 법안이 생기고 법 잘아는 놈은 다 교묘히 빠져나가고 말이죠.
부둥산를 잡기위해 주식시장 키워야 한다는 소리도 뭔지 모르고, 국장 버리고 미국장 간다는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됴 모르는게 한트럭입니다.
국회의원 연봉의 20% 정도는 코스피 코스닥 etf로 주고 강제로 한 5년 보유는 시켜야 ㅋㅋㅋㅋ
그럼 폐기 주장한 의원들 언급도 없이
민주당 의원들 수준 문제요?
글 쓰시는 목적이 금투세이신 건 맞으신가요?
그럼 폐기 주장한 의원들 언급은 없나요?
오전부터 몰려와서 민주당 전체를 비난하는 글들이 떼거지로 올라오네요?
그리고 닉들이 딱.. 그 양반들이네요?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글을 쓴다?
재미있네요.
찬성측도 좀 뭔가 설득력있는 논리를 구사해야 할텐데 코미디쇼도 아니고 부끄러운줄도 모르나봅니다.
주식은 세금보다는 유동성입니다.
한국은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더 심각하고
작전세력 판이죠.
금투세는 2020년부터 지금까지 유예되어왔어요.
논의가 되었다는건 시도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민주당은 유예든 시행이든 아직 당론을 정하지 않았는데 본인들 생각과 다르다고 마치 전체 의견처럼 프레임씌워서 공격을 하네요?
스포츠 팀 아니고요 예산 심사권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입니다 맹목적 지지가 어떤 세상을 만드는지 모르시지 않을텐데요.
토론은 민주당이 했고, 찬성 vs 유예 토론을 한 겁니다.
그런데 님은 토론한 민주당 전체를 욕하고 있죠
그러면서 본인은 토론이라고요.?
내로남불도 이런 내로남불이라니...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됩니다.
토론회 개최조차 없는 정부와 여당은 괜찮구요?
지금 저 토론은 정부와 여당이 해야하는 걸 대신하는 겁니다...
뭐 별로 님께는 설득이나 토론 의미가 없을 분으로 보이긴 하는데..
정말 황당해서 댓들 마지막으로 달았습니다.
수고하시죠.
애정이 있으니까 이런 이야기라도 하는거라고 생각해보실 수 없다면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너무 늦은거 아닐까요? 가던 길 계속 가시죠?
게시판에도 최근 금투세 관련 글들 점차 줄어드는 추세였고요.왜 거기에 쓸데없이 또 불을 지피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부 여당은 둘다 폐지하자고 하고있고 그쪽 지지자들이 이 법안 찬성하나요?? 거기서 왜 토론 합니까? 애초 법안의 실행이 민주당의 의지에 달려있는데요.
선거 끝나면 이슈 때마다 나타나셔서 민주당 상대로 걱정? 된다며 이런 글 쓰시고
이제 와서 나민지요?
그냥 떳떳하게 활동하시는게 낫지않아요?
그래서 포퓰리즘 없는 윤정부는 살만하신가요?
아니 님에게 비판하면, 뚝하면 클리앙이 특정당 지지자 팬클럽이라고
이것도 한두해도 아니고 이 정도면 레파토리인데요.
님같은 지지자들이 비판기능을 막고 싸고도니까 어제 금투세 토론 나온 국회의원처럼 무식을 훈장처럼 달고다니는 국회의원이 나라의 세금으로 월급받고 다니는 겁니다.
서로 식상하니까 갈길 가시죠
민주당vs민주당으로 찬반 나눠 토론한건데
민주당의 찬성측을 찝어서 욕하는게 아니라 '민주당은 경제적으로 무능하다'라는 기본 프레임을 깔고서
싸잡아 욕을 하시면서 이에 대해 지적하면
'민주당은 욕하면 안되나요'라고 반박하시는게
과연 말이 맞습니까?
욕이야 할 순 있죠. 근데 댓글에서 왜 반대측은 무시하고
욕하고자하는 측을 전체로 싸잡아 욕하느냐 지적을 계속 하는데 이에 대해서 '욕하면 안되냐'로 일관 하시는지요.
아직 당론으로 정하지도 않았고, 그래서 내부 토론을 하면 내부적으로도 다른 의견들이 나왔을것이고
그걸 봤으면 내부의 찬반에 따른 인사들을 찝어서 지적해야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이건 마치, 'A형 혈액형은 최대 소심하고 찌질해'라고 일반화 하는거랑 다를바 없어 보이는데
그냥 욕하고 싶어서 욕하시는거 같은데요
찬성측 의원이 정말 최소한의 준비도 안해왔다.
그거보고 굉장히 열받았다.
최소한 한 국가의 법안을 다루는 국회의원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열받아서 쓴 글이니 격해진 감은 있지만 드라이하게 쓰면 위의 세 줄입니다. 국힘이야긴 굳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제 글에 논지나 논거가 하자가 있나요?
이소영 무쌍 찍는데는 다 이유가 있죠.
찬성이든 유예든 폐기든 이재명 대표의 결단을 위한 요식행위라 생각하고 있구요.
결속다지는 용도나 있겠죠
일례로 병립형 연동형때처럼 수많은 정치인 유투버 클리앙이 헛소리하는데도
대표 말한마디로 정리됬잖아요.
금투세도 그런거죠. 백날 이러쿵 저러쿵 해봤자 대표와 지도부의 결정이고
당연히 그 리스크는 민주당이 이재명이 지는거구요.
전 그런거보다 민주당에게 이해안는건 선거판에서 정청래와 조국이 만나 히히덕거리는데도 가만히 있는거에요.
불타면 윤리위깜같은데도 조용하네요.
공천개입 불의보다
내 불이익이 더 중요한 부류군요
그렇게 거품을 물고 반대하시는지
쉽게 설명해주세요
미시적으로 아니면 거시적인 차원으로
설명부탁드려요
단순히 세금이 부과되서 큰일이다
이거 같은데 맞나요?
검색해도 통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쉽게 초딩도 알수있게 부탁드려요
왜 반대하시는지 알고는 싶어요
단 정치색없이 부탁드려요
경제를 잘아시는것같으니
https://contents.premium.naver.com/86thstreet/86th/contents/240923112635644lt
매매차익에 대해서 22-27.5 금투세 과세됩니다. 이숫자가 몇백만명이 과세될지 숫자는 모르겠는데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과세될겁니다. 민주당 지지자들도 폐지를 원하고 친민주당 성향의 유투버나 지식인들도
이건 정치공학적으로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금투세는 소수의 주식투자가만 과세되지 않고
우리 국민 상당수가 과세되게 설계된 법입니다. 주식 직접 투자만 5천이고 주식투자 안하는 사람도
은행보험증권 금융상품 250만원 매매차익 발생시 금투세 과세됩니다. 이런 이유로 민주당 걱정하는
금융전문가 지지자 자삭안들까지도 금투세 말리는데도 강행하겠다는거 봐서는 지지율 하락 감안할 정도의
뭔가에 엮여 있어서 금투세 포기 못하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까지 드네요
이와 별개로 ELS mmf 보험회사 변액보험 cma 채권형상품 수익증권 간접상품 각종 펀드
각종 파생상품 등등등 수많은 은행 보험 증권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금투세2그룹으로 분류해서 250만원
넘어가는 금액에 대해서 22-27.5 매매차익 과세됩니다.
미장이 250만원 과세되듯이 앞으로는 기존에 없던 은행보험증권 금융상품에도 금투세를
새로 과세하는 겁니다.
그전까지 없던 세금이 25년 1월 1일 부터 250만원 초과 금투세 2그룹으로 새로 생기는 겁니다
사람들은 금투세 1그룹 5천 수익 주식투자가만 과세되는거로 잘못 알고 있는데 주식투자 안해도 금융
상품 거래로 과세되는게 금투세입니다. 금융상품 매매차익 250만원 넘어가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과세될거로 예상되는게 경제활동 하는 성인들은 대부분 은행보험증권 거래할테고 이사람들중
중도층 대거 이탈할 가능성이 크니 정치공학적으로 금투세 강행하면 완전 손해본다는 겁니다
여기 클리앙 유저님들 대부분 여러 금융기관 상품 투자 하셨을텐데 250만원 매매차익 넘어가면
금투세 과세대상이 되니 나는 주식투자 안하니 상관없다고 강건너 불구경 생각하시면 안되는게
금융상품 투자가들도 과세됩니다
바닥인데 금투세 도입 이거에 비하면 양반인데요
민주당이 욕먹으면서 까지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건
분명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표면적인 것보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6551CLIEN
금투세는 유예된 법이기에 가만히 있으면 내년 1월 1일에 시행 됩니다.
금투세는 대표적인 부자과세이고요,
금투세를 유예시키든 폐지 시키든 그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야 하는 것은 국짐입니다.
국짐이 어떻게 나오는 가 보고 그에 맞게 대응하면 되는데
굳이 유예시켜야 한다고 지지자들이 더 선동하고 있으니
이제는 민주당이 금투세 과세냐 유예냐 키를 잡게된 형국이 된 것입니다.
그 결과로 욕만 오지게 먹게 되었구요
민주당 지지자면 금투세 언급 자제좀 하세요
웃고갑니다.
글이 너무 기신데 문해력에 무리가 가실까 싶어 제가 요약해드립니다.
1.금투세 시행 찬성측 논리를 펴는 의원들 수준 한심하다
2.저런 국회의원들이 대놓고 활동하게 만든건 지지자들 책임이 크다
3. 그냥 놔두면 저런 국회의원들이 더 설치고 결국 나라 경제고 뭐고 다 박살나게 만들게 우려스럽다.
4. 나라도 비판해야겠다.
님이 주장하시는 금투세 반대 논리가 너무 허구라, 찬성의 논리가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을 것 같네요.
찬성의 논리에 집중하시기 보다, 반대의 논리를 더 가다듬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금투세 하면 금융위기와 대량실업이 오면, 물적분할 하고 계열사 상장해서 주가 폭락하면 나라 망하겠네요.
문해력에 무리가 가실까 싶어 제가 요약해드립니다.
1.금투세 시행 찬성측 논리를 펴는 의원들 수준 한심하다. 저런사람들이 한 나라의 경제정책과 예산을 맡는 제1당 국회의원인가?
2.저런 국회의원들이 대놓고 활동하게 만든건 지지자들 책임이 크다
3. 그냥 놔두면 저런 국회의원들이 더 설치고 결국 나라 경제고 뭐고 다 박살나게 만들게 우려스럽다.
4. 나라도 비판해야겠다.
- 코멘트 할 내용도 없는데, 두번 올리신 성의를 봐서 코멘트 했습니다.
의도가 불순하니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왜 경제정책을 입안한는 자리에 저렇게 무식한 정치인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냐고요!!
민주당 금투세 토론 들으니 민주당이 무서워서 지지하기 힘들다.. 이말이죠?
윤석렬과 국민의힘은 국민들이 막 안정감 느끼게.. 안 무섭게 잘하나 보네요..
민주당의 당론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민주당 당론은 시행이라고 봐야죠.
왜냐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시행되는 법이니까요.
이렇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법인데 당의 입장을 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치 집단이라면 당론이라도
확실히 정해서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입장을 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시행이 당론이라고 봐야죠.
역시 유사 지지자 답습니다.
아니, 주식시장 중요한데 주가조작 어떻게 생각하시냐구요.
금투세는 주식을 망치는 악법인데 주가조작은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게 없나요?
사실 지금까지 쓴 글 보면 다 민주당 비난밖에 없는데,
주가가 지금까지 엄청 떨어졌는데 국힘 비난이나 윤 비난은 없는게 말이 되나요?
주가 이렇게 떨어지도록 돈 많이 버신 것도 아닐텐데...왜 비난이 없는거죠?
참 편한 얘기네요 ㅎ
편하다기 보다는...글쓰신 분 이전글 보면 민주당 비난밖에 없습니다.
손가락이 가르키는 곳을 봐야하지 않나요?
비판을 싫어할게 아니라 그게 맞는거면 수용하고 요구해야죠
최소한 정당의 지지라면 그래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보긴 지적하신 손가락 피부색이 좀 더 누런색일뿐 내손이든 저분손이든 윤씨님손이건 그 손가락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올해 벌어진 금투세 이슈 민주당 자가당착적이고 바보같은 대응을 한게 맞습니다
본인들이 하려는게 뭔지도 파악못하고 저지르고 있는거니 욕을 바가지로 먹는겁니다
민주당원이라면 몽둥이들고 두들겨줘야 맞는겁니다
왜 말이 헛나가는지 모르겠네요.
잘못한거는 잘못한거고, 저분이 유사 지지자로 보이는 건 보이는거 아닌가요?
글쓰신 분이 평소 민주당 비난만 하고 국힘 비난이나 윤 비난은 없었고
주식시장에 중요한 주가조작 등의 이슈에는 조용하나 금투세에는 유독 비난하는 것을 보고 유사 지지자 의심하는건데,
갑자기 여기에 왜 민주당 어쩌고 저쩌고가 나오는 지 모르겠습니다.
따로 글을 쓰겠지만, 비판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스피커를 의심하는 겁니다.
평소 국힘 잘못된 정책에 대해 욕하고 그런 사람이 이런 글을 썼다면 의심 안해요.
할줄 아는게 수익 세금.
대의는 없고 그냥 불평 과 시기 질투뿐
금융소득 5,000만원 이상에 대해서 초과 소득에 대한 과세가 잘되어, 그 세금으로 우리나라 시장이 좀 더 투명하고, 공정한 시장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겹다.
비추
현재 윤대통령 집권 후 2023년 세수빵꾸 56조4000천억이라는 것(https://www.segye.com/newsView/20240131511994)에 비추어보면, 어디선가 세금은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5000만원 이상 수익에 대한 과세"라는 문구 자체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금액을 딱 정해버리면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나중에는 조무래기 개미까지 과세하는 효과가 나올테니까요.
과세 기준 금액에 경제상황에 따라 미리 정해지거나, 개미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매년 혹은 4~5년에 한번씩 과세 기준금액을 산정해서 공표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금투세 반대하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금투세에 메달리는가?'입니다.
법이건 뭐건 항상 완벽하게 시작하지 않습니다.
계좌를 지정하는 부분은 저도 이상하다고 느낍니다만, 다른것들은 선택의 문제지 뭐가 정답인것도 아니고요.
금투세보다 기업 거버넌스가 훨씬 크고, 근본적인 문제 아닙니까?
기업 거버넌스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금투세 얼마나 낸다고, 그냥 금투세 금투세 소리만 하는겁니까?
그렇다고 금투세까 꼭 기업 거버넌스 해결 후에 도입해야 할 것도 아니고 말이죠.
님은 왜 메달리세요?
이 이야기를 수면으로 올리는데 투자자들이 엄청난 노력이 있었습니다. 상법개정안이 개정되려는 움직임없이 금투세 시행되면서 두개가 같이 물려있는 문제입니다.
상법 개정 없이 통과되는게 뭐가 물려있고, 뭐가 문제된다는건가요?
묻는거엔 전혀 답변 안하고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는군요.
금투세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니까요. 왜 금투세에 목청 높입니까?
상법 개정을 목청 높이시고, 금투세 얘기 그냥 꺼내지 마세요. 그제 정상 아닙니까? 왜 금투세만 물고 늘어지냐고요.
논의 시작된게 2019년 코로나 사태 직전이고, 지금은 막무가내 거부권 시대인데 무슨 다수당 타령이에요?
더 이상 답글 안 달게요.
진즉 금투세 타령하는 사람들은 합리적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패스했어야 하는건데...
대한민국 주식장을 불철주야 걱정하시는 이 마음과 분노가 향해야 할 곳은
엄마와 딸이 20억을 주가 조작으로 헤쳐먹고도 멀쩡한 상황이 아닐런지요?
추가로 삼부 토건은 조사도 안 들어갔죠^^ 지금은 거래 정지 상태라는 데 이건 또 화가 안나시나?ㅎㅎ
'나는 정치병 환자 아니야~', '남들이 이미 충분히 분노하니깐 나는 민주당에 더 화낼게'
이런 어린 애가 떼쓰는 유치한 논리는 아니겠죠ㅎㅎㅎ
민주당 비판하려면 윤통 다 까고 이런저런 패악질 다 지적해야 하는건가요 그건 문제라고 다들 알고 있으니 넘어가는것이고, 민주당이 할일 안하고 저런 무식한놈들이 국회에서 의원뱃지달고 있는게 몹시 불편해서 그러는겁니다.
문제라고 다들 알고 있는데 갑자기 다음이 왜 그냥 넘어가는 것인가요?ㅎㅎ
문제를 '우선 해결' 하고 그 다음 cocon님 주장하시는 것과 혹은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들이 마음 껏 토론하시면 됩니다
이게 민주당내 찬성론자들의 수준이죠.
그리고 수박까시는 분들... 까셧던 분들... 지금 민주당내 금투세 찬성여론에서 수박들이 어딜 많이 지지하고 있나요?
아.. 어떨때는 수박을 의심하면 안되고 수박을 믿어야 하나요? 다른 것에는 수박만 붙어도 걱정하시고 발끈하는 것과는 다르네요?
클리앙에서조차 워터멜론 메모분들 대부분이 찬성론이던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당은 완전무결 무오류당이라고 생각하시는군요 ㅎ 맹목적지지가 비판적지지보다 위험한겁니다."
=> 갑자기 애플농장님이 하지도 않은말(완전무결한 무오류민주당) 꺼내서 조롱하는군요?
누가 맹목적이고 오버하는지 잘 알겠습니다.
저는 아무리 노동해도 1년 세금 수천 내는 수준이라
나이도 들어가서 야근도 너무 힘들고
빨리 때려치고 금투세 없는 세상에서 투자로 편하게 먹고 살고 싶네요.
왜 민주당에서 못하는 놈들 비판하면 윤통이 나오고 국힘이 나옵니까? 진짜 다들 대단들하시네요.
다들 정치공학 중독자 되셨습니까? 국힘만 이기면 정의가 실현됩니까?
비판을 회피하고 감싸고 두둔하니까 뇌에 우동사리 든 국회의원들이 앉아서 개소리나 해대는데 저도 외면하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제 시간 써가면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는겁니다.
못하는건 못하는겁니다. 고칠 수 있는데 놔두면 자기네들이 잘한줄 알고 더 공부안하고 더 지지자들을 개나 소로 봅니다. 다음 총선에 공천때 두고 봅시다.
다음 총선에 공천때 두고 봅시다. -> 국힘 뽑겠다.
정치는 차악을 뽑는 겁니다.
그리고 민주당'만' 욕하니까 의심의 눈으로 보는 거구요.
국힘이 하는 개소리는 그러려니 하다가 민주당이 하니 광분하니 의심하는 거구요.
위 댓글에 '@은진전사님 글쎄요 어제부로 국힘보다 민주당이 낫다는 말에도 동의 못하겠습니다. ' 라고 쓰신 의도는 사실 '그놈이 그놈' 혹은 '착한줄 알았는데 더 나쁜놈' 으로 가기 위한 포석이나 다름 없다고 봅니다.
지금 댓글에서야 이렇게 말씀하셨지만요.
이상하다 싶으면 박제가 되어있나 검색을 해보면 됩니다.
제가 분탕종자일지 몰라도 저를 차단 박으시고 듣고싶은것만 듣고 하면, 민주당이 딴나라당되는건 십년도 안걸릴걸요. ㅎㅎ
금투세 때문에 2찍 하실겁니까?
선거는 차악이다 아무리 홍보해도 혼돈을 틈차 갈라치기 민주당 욕 물타기 시전하네요.
차악 스탠스 유지하는 선에서 비판하신다면 그건 당연히 건강한 비판입니다만, 당신은
“저런 말도 안되는 경제지식이 1에도 못미치는 애들 감싸고돌던 클리앙에서 이찍이라고 토론기능을 마비시키고 빈댓글 날리던 분들 다 반성해야합니다.“
라며 본색 바로 드러내고 호도하는 건 솔직히 2찍보다 더한 수준입니다. 민주당 내에서 잘못된 걸 비판하는 게 아니라 “거봐 민주당도 병신이야. 그니까 2찍 얘기도 들어. 2찍도 정상이야. “ 이렇게 밖에 안들립니다.
- 화해하자고 하는 자가 범인이다.
- 양비론을 펼치는 놈이 최악의 빌런이다.
(만약 2찍 하러 가시는 분탕종자가 맞다면 댓글을 정중히 사과드리며, 이런 글은 굳이 에너지 낭비이니 삭제하시고 안전하게 일베 가입하러 가시옵소서)
그냥 찬성측의 논리가 부족했다. 반대의견을 다수의견으로 만들자. 국회의원들의 이해도가 낮다. 다음 번에는 이해도가 낮은 의원들을 걸러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정도로 반응하는 것이 이성적일텐데요.
경어 비사용으로 삭제하셔서 경어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