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를 더 좋아하지만 제가 음식점에서 보던 건 거의 다 후자였어요. 전자는 진짜 보기 힘듭니다. 둘 다 야채가 들어가고 고기의 기름이 나와서 액체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전자는 그걸 태우듯이 볶으며 날리고 그래서 마이야르 반응이 생기고 양념이 응축되어 식감과 맛이 너무 좋아져요. 게다가 고기만 이런 게 아니라 같이 볶은 야채도 그렇게 되어 더욱 맛나죠.
매보릭
IP 1.♡.183.166
09-23
2024-09-23 2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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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무조건 맛있어요.1번처럼 만들기도 어렵고 1번스타일로 하는 제육집은 항상 줄섭니다. 그나마 잘 있지도 않고요
밥 반찬으로는 아래쪽 선호합니다. 🤤
양념에 재워두는 시간이나 파의 양이나 넣는 타이밍도 다르게..
밥이랑 먹을 때 비벼먹을 양념있게 후자
술 안주로는 깔끔하게 전자.
뭐든 다 맛있습니다.
전지후지는 기름이 없으니 고추기름에 볶아야죠
둘 다 야채가 들어가고 고기의 기름이 나와서 액체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전자는 그걸 태우듯이 볶으며 날리고 그래서 마이야르 반응이 생기고 양념이 응축되어 식감과 맛이 너무 좋아져요. 게다가 고기만 이런 게 아니라 같이 볶은 야채도 그렇게 되어 더욱 맛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