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초동 집회도 많이 갔지만 조국 민정수석이 윤석열을 검증했다는 면에서
조국 대표에 대해서는 능력에 대한 의심이 있었습니다
이후 멸문지화를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워했으며 응원했고
이번 총선에서도 비례는 조국당에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는거 보면 답답하네요.
쇄빙선 노릇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조국혁신당 본인들은 교섭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거 같은데 지금 보궐선거 한다고 특검투표 불참하고
선거운동하면 결국 선거도 지고 다음에 비례표도 안줍니다
쇄빙선 사이다 보여주면 어련히 다음 선거때 교섭단체가 될텐데.....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409082125005
요즘 세상에 틀린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혁신당은 거리로 나가야 할 것 같은데,
용산에 천막치고 숙식해야 할 것 같은데 뭐하는 건지..서울의 소리만 못한데요?
그야말로 샌님 정치, 엘리트 정치 한계를 못 벗어나는 것 같아요.
금투세도 그렇습니다.. 경제에 대해 잘 모르고 원리주의적 훈장질 하네요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81215463557131
조국 개인에 대한 한계가 많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조금 있으면 민주당에 대한 견제세력도 필요하다고 발언나올 것 같네요
답답해서 끄적여 봤습니다..혁신당에 애정이 있어 쓴 글입니다. 갈라치기 목적 아닙니다.
이력이 있는 정당도 아니고 사무처부터 구성원 다수가
초선이거든요.
차차 나아지겠죠
꼴랑 군수자리 가지고 특검법 투표도 안하고 호남가서 저러고 있는 걸 보면 맘이 참 답답합니다....
그리고... 차차 나아진다는 얘긴 대구 할배들이 윤석열 보고 하는 얘기랑 다르지 않아 더욱 맘이 아픕니다...
작은당으로 저정도면 잘하고 있다봅니다
열린우리당의 정식 약칭은 열우당이 아닌 열린당인 것처럼요.
그리고 조국 민정수석 때 윤석열 검증하고 "반대"했었다는 사실을 빼고 능력 없다는 것이나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비판하는 거죠.
그게 조국 대표가 정치 나서기 전에도 조국 비판하던 사람들과 같은 논리인데
조국혁신당에 표를 줬다는 말씀은 못 믿겠네요.
게다가 조국 대표가 특검 투표에 참석 안 했다는 문제 제기는
이미 시효가 다 됐습니다.
민주당이 갑자기 일정을 잡아서 대응 못했다는 사실이 확인됐거든요.
정청래 의원도 사과한 문제를 지금 들고 온다는 것은 한 마디로 "뒷북"인 거죠.
확인해보니 당시 조국신당이라는 명칭을 선관위가 거부했던 걸 혼동했던 거 같습니다.
바로 수정했습니다~ ^^
조국의원이 윤석열 검증 후 임명 반대했다는건 잘 알려져있습니다. 위에 별자리물고기님도 댓글로 알려주셨네요. 그런데 본문 내용은 그대로네요???
일부러 이러시는건가요?
갈라치기 하느라
필버 후 표결 예상 일시는 쏙 빼놓은
캡처를 아직까지 디미네요
필버를 예상하고 20 일 표결에 대비해서
표결에 참석하지 못한 많은 민주당 의원들은
어디 갔나요?
쪼금봐줍시다
1) 민정수석으로서 윤석열의 검찰총장 부적합 판정을 했었기 때문에 이것으로 능력이 부족하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자신의 판단을 대통령에게 관철시키는 것까지가 능력이 아니라면 민정수석으로서 판단에 대한 보고까지만 하는 것이 직분에 충실했다고 봅니다.
2) 조국혁신당은 보궐선거 출마가 교섭단체 지위의 획득시도라는 점을 좀 강하게 어필하고, 교섭단체 요건을 완화시켜 준다면 보궐선거를 포기하겠다는 표명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지지자들끼리 보궐선거 출마로 의견이 갈리는 것이 불필요한 감정의 소모로 이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2) 좋은 말씀입니다. ^^
1)에서 조국 전 민정수석이 할 일을 다 했다고 해서 문재인 전 대통령님이 오판을 했다고 직접 연결하기는 어렵습니다. 민정수석 이외의 다른 보고체계가 있고, 이외에 당과의 협력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국 전 민정수석과 문재인 전 대통령님을 동시에 긍정하는 것이 양립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저는 민정수석이 의지를 관철시키는 자리가 아니라고 보기에 당시의 역할에 소임을 다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당시에 권력욕은 없었구나 평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네. 당시 당과 청을 장악하고
차기를 장담하던 낙지 수박이
윤가놈을 앞세워 조국 치고
이재명을 치고 단독 차기로 등극하려던
검은 계략은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
.
[오늘 이 뉴스]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은 제 잘못""철저히 검증 못해" 자인한 조국(2023.12.05/MBC뉴스)
반성하네요. 그렇게 발전하는거죠.
그리고 안타깝지만, 더 나은 대안이 없습니다. 더 좋은 인물이 나타나면 좋겠어요. 그런데 없네요.
어차피 완벽하 인간은 인류 역사상 존재했던 적이 없고, 존재할 수도 없어요.
지금 가진 대안으로는 제일 좋아요. 즉, 최선, 최고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85897?c=true#142900188CLIEN
글을 잘 읽으세요. 이재명이 이명박이란 뜻인지.
제가 이재명 옹호하는 내용을
해당 글의 댓글로 남겼는데
님이 오독을 하시는건지 유도하는건지 애매하군요?
“
이재명은 성남 의료원 설립 추진할 때부터(2003년) 시민 운동을 해왔고, 아니 그때 이미 시민운동가로 활동하는 변호사였으니 그 전부터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의지가 있었다고 봅니다.
“
그런데.. 님은 이런 글을 썼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51731?c=true#147422781CLIEN
https://archive.md/h7J8P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거쳐 지금까지 민주당이 개혁을 위해 보여준 모습이 뭐가 있습니까.
조국이 멸문지화를 당할 때 이재명이 나섰나요, 민주당이 나섰나요.
조국의 검찰개혁이 사그러들 때 이재명이 말 한마디 하던가요, 민주당이 거리로 나오던가요.
한 세력에 너무 매몰되지 마세요..
우리의 목표는 민주화된 평등한 대한민국입니다.
민주당이 득세하는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또한, 저는 전 민주당권리당원, 현재는 혁신당권리당원인데, 민주당의 일부가 하는말, 또는 잘못된 행동, 더 나아가 결과론적으로 잘못되었다고 편향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과거의 일등으로 인해 민주당의 한계가 보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번 정권까지는 지민비조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표결도 안하고 저러고 있는거 아니라고 봅니다.
아, 저도 비례는 혁신당 했습니다.
민정수석실 산하 공직기관비서관이었던 당시 최강욱 전 의원께서 장문의 보고서를 올렸고 조국 전 장관도 반대의견을 냈으나 결국 윤석열이 임명이 되었다고 하였죠.
소위 보수정부의 민정수석은 검사 출신이 맡았고, 수사권을 갖고있는 검찰라인을 통해 민정수석실 업무를 진행했었습니다. 민주정부의 민정수석실은 이와는 다른 식으로 돌아가다보니 이런 인사참사가 나오게 되더라구요. 이는 앞으로도 재발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굥-거늬 를 선봉에서 때려잡겠다는
쇄빙선, 3년은 길다 의 초심은 사라지고
잿밥에 더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민주당보다 더 앞장서서 굥 때려잡는 쇄빙선이 아닌 다른 사안을 더 우선시해서는 향후 존속자체가 쉽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1. 구하라법 하겠다고 앞장섰지만, 결국 몇년 지난후에 이번에 법사위 통과인가 그렇습니다.
2. 촉법 소년 연령 낮추기. 이거 절대 하지 않을 겁니다. 지 아들도 사고 칠수 있기 때문일겁니다.
3. 옥시 사태. 이거 해결할 생각 없습니다.
4. 집단 소송제. 이거 할 마음 없습니다.
이거 이외에도 수 만가지 압니다.
민주당도 하지 않은 일이 산더미 처럼 많은데 이제 출범한지 몇 달 되지도 않은 신생정당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가 모르겠습니다.
세월호 더욱 철저한 해결
박정희의 공화당, 전두환의 민정당 시절 지내고 보니 한두해의 행적을 보고 판단할일은 없습니다.
이재명대표가 지금처럼 전폭적인 지지를 받기에도 10년은 걸린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진심을 며칠 몇달에 알수는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윤석렬에 지지를 보내던것도 엊그제 일입니다.
쫌... 기다려봅시다.
저는 향후 차세대 인물로 조국 교수만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품도 정말 훌륭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