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백종원이 더 아는 게 많고 스펙트럼이 넓어 보였음.
예컨대, 블라 심사에서 요리 이름이랑 재료 맞히는 거 다 백종원임.
안성재는 백종원이 말하고 나면 몇 마디 얹듯이 뒤늦게 한 두 마디 정도 하고.
다만, 특정한 음식의 요리 완성도를 따지는 면에선 확실히 안성재가 더 깐깐하고 날카롭더군요.
안성재는 양식 계열의 특수한 분야에 전문성이 깊고
백종원은 모든 종류의 음식에 견문이 넓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상호 보완이 잘 되는 셈이네요.
딱 봐도 백종원이 더 아는 게 많고 스펙트럼이 넓어 보였음.
예컨대, 블라 심사에서 요리 이름이랑 재료 맞히는 거 다 백종원임.
안성재는 백종원이 말하고 나면 몇 마디 얹듯이 뒤늦게 한 두 마디 정도 하고.
다만, 특정한 음식의 요리 완성도를 따지는 면에선 확실히 안성재가 더 깐깐하고 날카롭더군요.
안성재는 양식 계열의 특수한 분야에 전문성이 깊고
백종원은 모든 종류의 음식에 견문이 넓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상호 보완이 잘 되는 셈이네요.
처음엔 좀 이상해 보였는데(1 대 1의 상황)
보다보니 오히려 2명이라 좋은점이 많이 보여서 인상적이었습니다
/Vollago
백종원은 넘사니까요
데이터의 양과 질로 백종원만한 사람이 있을까싶습니다
정지선과 여경래정도의 데이터차이 아닌가요
/Vollago
대신 안성재 쉐프는 신선해서 좋았고, 백종원 대표는 익숙해서 편했습니다.
대결 중에 안성재 쉐프가 절인 배추라 하고, 백종원 대표가 추가로 쏸차이라고 언급할 때,
예전에 백종원 대표가 하얼빈에서 먹었던 백김치찌개가 바로 생각나더라구요.
안성재는 깊게 정도의 느낌~
한식 중식이면 백종원의 평이 많더라구요
방송을 많이 해서 더욱 다양한 음식과 경험이 많겠죠
저는 안성재 쉐프의 평이 좋았어요
전문적이며 배려 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거 외에 이번에는 무대 조명이나 사운드에 힘을 많이 준 것 같이 느껴져서 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