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재작년?~작년 즈음 부터 영화사와 법무법인들이 토렌트 사용자들
경찰에 신고 많이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돈주고 합의 하거나 기소되거나 하는 거 같은데요.
어떤 법무법인이 신시장을 개척한 건지,
무려 일본 야동 레이블 저작권 위반으로 영화처럼 저작권문제로 경찰서에서 연락 온다고 합니다.
( 혹시 저작권 외에 음란물 관련 다른 문제까지 추가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합의금액도 기존 영화 때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부끄러워서 합의금 조정도 못할 듯... )
세간의 상식으로는 '야동은 저작권 안 걸린다'고들 하는데
그 헛점(?)을 노린 법무법인이 나온 거 같습니다.
저도 글 한두개 본 것이 전부인터라 사실이 아닐수도 있습니다만
신기해서 글 남겨 봅니다.
사례보면 나름 유명한 레이블 들이기는 한 거 같더라구요. 법무법인이 혹시 저작권을 산 거면
역으로 근미래에 정식 유통의 길도 열리려나요;;;
스트리밍은 유통에 관여를 안하는 방식이라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합의금을 건당으로 받으면 골때리겠네요.
VPN은 모르겠네요. 관련 기관 협조가 없으면 쉽지는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안받는 게 정답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