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이는 집값 오름세…부동산 '상승장' 끝났나[송승현의 손바닥부동산]
32분전
각종 대출 규제에…집값도 매수심리도 오름세 주춤
집값 두고 엇갈리는 의견…"꼭지" vs "하락 전환 아니야"
....
....
1금융 대출 조이기에 상호금융 선택한 둔촌주공…금감원 '풍선효과' 경고
2024.09.18
둔촌주공, 집단대출 취급기관에
강동농협 추가
강동농협, 아파트 담보대출 금리 연 3.85~5.30%
8월 2금융권 가계대출 상승 전환… 'DSR 50%' 축소 등 거론
우리나라
최대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측이
상호금융기관인 단위농협을
이례적으로
집단대출 취급기관으로 선정했다.
시중은행들이
가계대출 억제책을 쏟아내는 상황에서
2금융권을
집단 대출 취급 기관으로 선정하면
분양자
.....
....
기준금리가..내려도....
풀린..돈들이....
부동산으로...가면...
폭발...직전의..
가계부채는...폭발할거라는..요....
관치금융으로 대출을 제재해서 한은의 금리 인하를 유도하고 있죠.
금리 인하후 대출 제제 풀겁니다.
안그러면 둔촌 입주가 문제가 생길거에요.
부동산 올릴라고 혈안이된 정부가 부동산 망하게 할려구 저럴리가 없을건데
한은이 가계대출 폭발에 금리인하에 미적거리니까 마치 대출 옥죌거니까 금리 안심하고 내려 뭐 그런거?
그리고 금리내리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대출규제 완화..
거의 확실하다고 봅니다.
2금융권으로 몰리더라...갑자기 은행이 대출을 중단해버리니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고 냅두면 잠잠해집니다.
서울 외곽과 수도권 대부분 지역은 4분기에는 싸늘하게 얼어붙을 겁니다.
테이퍼링 직후 추락하기 시작해서 고점 대비 70%선까지 밀렸다가 정부 부양책에 힘입어 1급지는 신고가 갱신, 1.5급지까지는 전고점 갱신 정도이고...나머지 외곽 지역은 80%선 정도까지 회복한 상태인데.
1.5급지까지는 정말 잘해야 현 시세를 유지하는 정도일테고, 나머지 지역은 일단은 전고점의 70% 에 해당하는 지점까지 서서히 내려앉을 겁니다. 서울만 해도 상당수 지역은 대출을 통한 유동성 공급과 상급지에서 순차적으로 매수세가 밀려서 넘어오지 않으면 자생적으로는 시세가 형성되기 어렵거든요.
매수타이밍은 최소 내년연초 봅니다. 일단 그것도 그때 상황 봐서.
한편에서 재건축, 재개발 드라이브를 하는 와중에 금융당국에서 제동을 걸었다는 건 금융이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