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을까잡숴요님 제가 모두 불참이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들렸을수도 있겠네요..이해합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민주당도 몇명 참석안했다고 하신거군요....뭐 그것도 알겠습니다. 그럼 민주당은 95%이상 참석했고 조국혁신당은 김건희 특검법을 그토록 부르짖던 당대표 조국과 원내대표 황운하등 과반이상이 참석안한걸로 하면 되겠군요~
내사랑곰팅님// 공감목록까지 보니 메모를 참 열심히 했다는 생각과, 그사람들이 그사람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같이 드네요. 게다가 제 판단엔 2찍들도 공감 누르고 있구요
내사랑곰팅
IP 119.♡.149.168
09-19
2024-09-19 17: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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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oma님 긴가민가한 사용자도 있었는데 공감목록을 통해서 걸러낸 사용자도 있었습니다. 오늘 메모한 사람들 목록을 보니 '어그로' '손가혁' '갈라치기' '2찍이' '준천지' 등등으로 분류해 놓았는데, 최근에는 '손가혁'이 풍년인 것 같더군요. 수확철이라 그런지..... 류근시인 표현처럼 '민주진영의 씽크홀' 이죠.
발톱의 때만 찾으려 하는 것이 통 큰 정치를 망친다는 생각입니다. 혹 밥톱의 때를 찾더라도, 그건 여러 작은 평가 사항 가운데 하나로 두면 된다고 봅니다.(그리고 그런 때가 숱하게 많이 보이게 되면 그때 가서 평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정치 고관여층'과 '정치 알바'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Dizzy
IP 219.♡.18.56
09-19
2024-09-19 1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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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로서 할 일을 하러간거죠. 법안이 아슬아슬하면 찬성당론을 가진 당의 대표로서 당연히 참석했을테구요.
누드소
IP 221.♡.123.97
09-19
2024-09-19 18: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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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들 슬슬 활동하는 사인을 올리는군요 오늘도 한명 추가하고 갑니다
공주사람
IP 58.♡.252.176
09-19
2024-09-19 19: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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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합시다. 조국혁신당은 더불어 민주당과 같은 길을 가는 관계입니다.
세인티아
IP 182.♡.134.53
09-19
2024-09-19 20: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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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치인 조국을 오래전 부터 지지해 왔지만 수감이나 해외 출장 같은 물리적인 이유가 있지 않는 한 뭐가 되었든 본회의 불참 및 투표 참여 못한 건 사려 깊지 못하고 사과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이러면서 선거 때 되면 유권자들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투표 꼭 해 달라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상징적인 퍼포먼스를 잘하시던 분이 이번 건 많이 아쉽네요..
뭐 싸운다기 보다는 경쟁한다가 맞는 표현인것 같지만..
오늘 본회의 미참석은 정말 실망스럽네요..
바쁜데 그거할 시간이 없을거 같네요
박은정 의원은 참석했네요.
진선미, 박균택, 황운하 등등 민주당 의원들도 꽤 많이 불참했더라구요.
그리고 민주당도 몇분 불참 이네요
명확히 찾아보시고 까도 까셔야죠
그런 자리에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참석을 안하다니요..
조국이라는 네임벨류가 있는겁니다..
자칫잘못하다가는 갈리치기들에게 먹이를 줄수도 있다는겁니다.
본문은 혁신당 아무도 참석안한것처럼 쓰신글 아닌가요? 그리고 님이 이미 갈라치기 하고 계신거 아니구요?
정확한 사실이 아닌글로요
민주당에서 참석 안하신분들은 듣보잡 이랍니까?
제가 모두 불참이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들렸을수도 있겠네요..이해합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민주당도 몇명 참석안했다고 하신거군요....뭐 그것도 알겠습니다.
그럼 민주당은 95%이상 참석했고 조국혁신당은 김건희 특검법을 그토록 부르짖던 당대표 조국과 원내대표 황운하등 과반이상이 참석안한걸로 하면 되겠군요~
ㅎ
누가보면 혁신당 때문에 특검 표결 부결된줄 알겠네요
걍 솔직해 지세요 혁신당이 선거에 후보내는게 불만이라고요 ~
찾아보니 9.19 전남행사에 문재인 대통령님 참석 연설 하시는데 조국 대표님도 함께 하시는거 같네요
민주당 박지원 의원님도요 ㅎ
선거 후보 내는게 왜 불만입니까? 공정한 경쟁인데..혼자 소설그만 쓰세요~ㅎㅎ
그리고 님이 저 갈리치기라고 규정하고 문통 연설 이야기 하시는데 저는 문통 이재명대표 조국 전부다 한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말 굳이 안하셔도 되요~ㅋㅋ
그나저나 메모맛집이네요.
게다가 제 판단엔 2찍들도 공감 누르고 있구요
오늘 메모한 사람들 목록을 보니 '어그로' '손가혁' '갈라치기' '2찍이' '준천지' 등등으로 분류해 놓았는데, 최근에는 '손가혁'이 풍년인 것 같더군요. 수확철이라 그런지.....
류근시인 표현처럼 '민주진영의 씽크홀' 이죠.
색안경을 끼고 계시는군요
이대표도 원내도 진영내 공격 좀 하지 말라고 하는데 끊이질 않는군요?
혹 밥톱의 때를 찾더라도, 그건 여러 작은 평가 사항 가운데 하나로 두면 된다고 봅니다.(그리고 그런 때가 숱하게 많이 보이게 되면 그때 가서 평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정치 고관여층'과 '정치 알바'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안이 아슬아슬하면 찬성당론을 가진 당의 대표로서 당연히 참석했을테구요.
조국혁신당은 더불어 민주당과 같은 길을 가는 관계입니다.
수감이나 해외 출장 같은 물리적인 이유가 있지 않는 한
뭐가 되었든 본회의 불참 및 투표 참여 못한 건
사려 깊지 못하고 사과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이러면서 선거 때 되면 유권자들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투표 꼭 해 달라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상징적인 퍼포먼스를 잘하시던 분이 이번 건 많이 아쉽네요..
쓸데없는데 힘쓰지 마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