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낮잠 재우고 애 둘 (만 2세 만 4세) 데리고
키즈카페 와서 고군분투 중입니다.
만 2세쯤 되어보이는 여자애 데리고 부부가 왔는데
아기엄마가 아이 사진을 찍으며
"어머~~ 우리 @@이 너무 이쁘다 그치♡♡"
하니까
아기아빠가
"자기야, 우리 자기가 훨씬 더 이쁘거든!"
이러고 있네요.
기가막혀서.
객관적으로 애기엄마보다 애기가 백배 더 이뻤는데
별꼴을 다 보네요 참나
남편 낮잠 재우고 애 둘 (만 2세 만 4세) 데리고
키즈카페 와서 고군분투 중입니다.
만 2세쯤 되어보이는 여자애 데리고 부부가 왔는데
아기엄마가 아이 사진을 찍으며
"어머~~ 우리 @@이 너무 이쁘다 그치♡♡"
하니까
아기아빠가
"자기야, 우리 자기가 훨씬 더 이쁘거든!"
이러고 있네요.
기가막혀서.
객관적으로 애기엄마보다 애기가 백배 더 이뻤는데
별꼴을 다 보네요 참나
바람직합니다.
요즘 신입사원들 참.. 우리때랑 다르다고.
저랑 같은 학교 나왔고 대학원 실험실도 같은 실험실 출신인 1년 선배가 농담도 아니고 진심으로 그러더군요.
글쓴 분은 농담 같습니다만..
/Vollago
아기랑 남편에대해 같은 표현을 써요.
남편도 아니고 애아빠
여동생이 오빠 소개할 때에 '엄마 아들'이라고 하는 거 같네요
ㅋ
둘째 낳으면 원수가 되더랍니다.ㅎㅎ
그 사건하나로 요즘 젊은부부들은 다 그럴거라는 생각은 좀 아닌것같아서요
비슷한경우를 중년 노년부부에게도 본적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