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생각도 못바꾸더라구요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야 하더라구요
민희진 얘기로 시끄러운데
여기서 토론한다고 사람 생각 안바뀝니다. 감정만 상해요.
클리앙 아저씨 아줌마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실 누구에게도 안중요하니까
설득하려 애쓰려다 상처만 입지 마시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였으면 좋겠네요.
민희진 글이 너무 지긋지긋해서 새벽에 글 써봅니다
남편 생각도 못바꾸더라구요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야 하더라구요
민희진 얘기로 시끄러운데
여기서 토론한다고 사람 생각 안바뀝니다. 감정만 상해요.
클리앙 아저씨 아줌마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실 누구에게도 안중요하니까
설득하려 애쓰려다 상처만 입지 마시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였으면 좋겠네요.
민희진 글이 너무 지긋지긋해서 새벽에 글 써봅니다
ㅋㅋㅋ
잘못된 것이 더 커져나간다는 것이죠...
그러니 반박을 하는거죠.
바꿀려고 하는 것보다... 틀린 소리를 못하게 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냥 보지 마세요.
법리적으로 계약에 관한 거잖아요.
1더하기 1이 2가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이 하나면 바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지만 이게 다수면 상황이 심각해집니다. 반박해야죠.
법리적인 부분 입니다.
깨달으신대로..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가시는게 나으실지도요..
뉴진스도 관심없는데... 관심 가져달라고 모든 커뮤에서 난리네요.
그건 당사자들 얘기고 여기서싸우는건
감정싸움이잖아요?
2월 부터 언플 위해 작업 치는게 보입니다.
전 저 작업 아이디들 여럿 확인 한 뒤 론 이 이슈에 관심 끊고 키워드 차단 하였습니다.
설정 이 후 클리앙이 클린~~ 해 졌습니다.
서로 정치적 취향이 같으니 집안이 편안 합니다
본인 또한 남편과 똑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지겹다 민희진.
어쩌라고 민희진
돈 많은 연애인 걱정 왜 합니까?
연애인 걱정 하기 전에 내 호주머니 걱정(대체로 정치와 연관 되어 있음)을 해야죠.
얼굴 붉히지 말고 그런가보다 하면 좋겠습니다.
다만, 그들을 비난하고 비꼬기 보다는 존중과 배려가 가득찬 자세로 그들과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굳이 민희진이랑 방씨 관련한 글 읽지도 않네요.
요즘 클리앙 글 생성률이 낮아서 그런지 도저히 못버티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