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의 위상이 말도 안되게
계속 추락하고 있습니다.
삼성 전자가 인텔을 따라 가는 것은 아닌지
불안 합니다.
조만간 4만 전자를 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링크
링크는
서울 경제 입니다.
삼성 전자의 위상이 말도 안되게
계속 추락하고 있습니다.
삼성 전자가 인텔을 따라 가는 것은 아닌지
불안 합니다.
조만간 4만 전자를 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링크
링크는
서울 경제 입니다.
4만 전자 보이면 추매해야겠네요. ㅎ
찾아보진 않았지만 4만 전자면 청산가치 근접일것 같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pbr 이 1.27 이군요.
삼성전자 주식이 50,700원이 되면,
pbr 1.0 입니다.
보통 기업들 3세로 내려오면, 미국서 경영배워 온 3세들이 기술은 아는게 없으니, 숫자 놀음하다 쪼그라 들더군요.
/Vollago
/Vollago
이럴때일수록 경영자의 능력이 중요할텐데.... 도대체 어떤 보고를 받고 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일 더해라 같은 기사나 나오고 있으니...)
지금은 하이닉스가 상대라도 해주는 척하지... 나중에는 그렇게 놀리던(기술개발 했다고 나오면 양산하던 시절) 또시바(키오시아) 꼴 나겠네요.
꽤 오래전부터 그럴 기미가 보였는데 이제 숨길 수 없는 지경이 된 것이죠.
연관된 사람이 너무 많아서 또시바 안되길 바랍니다...
그나마 현금자산 많고 R&D비용 꾸준히 매출의 10%이상 사용했고 필요없는 사업 정리하기도 했고..
아직까지도 제일 좋은 인재들이 가고 싶어하는 회사라서 망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조직 개편한다는 뉴스는 괜찮은 거 같아요. 지금까지 원스톱회사였는데 실제사업 구조는 저렇게 했으니 수율이 저랬구나 싶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패키징기술 많이 부족해보이는 데 같이 망해가고 있는 인텔에게 패키징기술 사오면 하네요.
그냥 곶간 털어 먹는거죠 ㅋ
뭔가가 없음.
인텔도 그랬고, 작게는 nc도 그랬구요.
잘 나가는 amd는 ceo부터도 기술자고...하닉도 ceo도 그렇지만 내부 조직 자체도 기술자들이 힘을 갖게 되어있고 인사를 잘 하기도 했죠.
그에 비해 삼전은 tf부터 해서 내부 인사도 숫자에만 집중하는 본인 실적 챙기기만하는 인사들 꾸리면서 뒤쳐지구요.
이번엔 반도체통으로 교체됐으니...단도리 잘 하겠죠.
기술회사에서 숫자놀음 하는거만큼 조직을 망치는 것도 없는거 같습니다
jy의 마이너스 손도 그렇고
한국 용산의 위용(?)이 사뭇 많은 부분에서 간섭한 영향때문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