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동창 단톡방:
‘나‘ ‘아는사람‘(의) 강다니엘 닮은 ‘이모‘가 다시보게 되는게 다시 그때처럼 안닮게 엄마 보면느껴지는 걸 수도 있는거임? (이모와 마찬가지로) 엄마도?
고려대 에타:
나의 아는사람인 강다니엘 닮은 이모를 다시보게되니 (강다니엘과) 안 닮게 느껴졌다. 다시 (역시 강다니엘과 닮았다고 생각한) 엄마도 보면 그때처럼 안닮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것인가?
더쿠(원글) 댓글: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강다니엘 닮은 사람이 있는데, 이모가 그 사람 보고 처음엔 강다니엘 닮았다고 하더니 다시 보니까 안 닮았다고 하시더라. 우리 엄마도 그 사람 강다니엘 닮았다고 했었는데, 이모처럼 다시 보면 안 닮았다고 하실까?
ChatGPT(GPT-4): 내가 아는 이모가 연예인 강다니엘을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만나보니까 예전처럼 닮지 않게 느껴지는 것이 이상한 건 아닌지, 혹시 엄마도 그렇게 느낀다는 건가?
마지막으로 강다니엘 본인의 해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춈 웃깁니다.
아니 이게 뭐라고 나무위키까지 있네요
우정잉 : 어떻게 이런 글을 쓴거지??
제 개인적인 짧은 소견으로는.. 조현병 아닐까 하는 생각이 손톱만큼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