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보다 한 수 위인 것 같습니다ㅎㅎ https://www.acrc.go.kr/board.es?mid=a10403020000&bid=CDNS&act=view&list_no=76952
잘못은 누가 했는데, 부끄러운 사람은 항상 국민입니다..
이해 완료..
공직에 계시던 친척 어르신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전두환 시절.. -_-
저 같이 순진한 사람은 속아 넘어 갑니다.
이건 강남구청 홈페이지에 떠있습니다.
https://www.gangnam.go.kr/board/cardnews/1094/view.do?mid=ID01_0306
https://www.acrc.go.kr/board.es?mid=a10106000000&bid=128&&act=view&list_no=76983
유전무죄
1. 로비 대상 공무원의 "공직자가 아닌 사람"인 친인척 ("배우자"면 좋다) 에게 "금액 제한 없는" 고가의 추석 선물을 보낸다.
2. 로비 대상 공무원에게 선물 증여를 부탁한다.
3. 친인척은 자신의 "공직자인 친족"에게 "금액 제한 없이 선물 가능" 하므로 부담없이 선물을 보낸다.
TIP : 물론 적절한 수수료를 더해주면 배달사고도 방지할 수 있다.
TIP2 : 고가의 미술품이라면 더더욱 좋다.
이게 진정 21세기 대한민국의 현주소인가요.
공직자분들.. 이번 추석은 따뜻하게 보내시겠어요
명품백 받은 거 합리화시키겠다고
온나라를 망가트리고 있네요.
그럼 너희도 다같이 뒹굴어~
어차피 인생 진흙탕이지 누구는 깨끗하냐?
: 딱 일베 마인드네요
내가 깨끗해 질 수 없으니
너희도 더러워져라.
평소에 선물안하면 온갖 불이익이 오질것 같군요. 미래를 생각해서 평소에 상납해둬라~~
아하, 청탁 금지법에는 안 걸리고, 뇌물로 걸겠지.
법적으로 하면 안되는 짓을 한 자가 대통령이 되니, 법적으로하면 안되는 짓이 전국민에게 허용되는 꼴을 목도하고 계십니다.
지들이 만들어 놓고는 저러는군요.
어렵게 어렵게 전진을 하면.. 이렇게 퇴보를 하는군요.. 허허허허
이 나라의 국가기강이 되살아나긴 어려울것 같습니다
직무와 관련 있는(응?) 공직자에게는 상품권 30만원짜리 주래요 (응응?)
우와 한 순간에 뻔뻔하게 썩어들어가겠네요.
'저놈자슥들은 명절인데 인사도 안하나?'
'아, 김군아 내 책상위 상품권 쌓인거 정리해봐라, 우리 나와바리에서 안 낸 놈들 누군지도 만들고,
글고 30만원 안되는 거 갖다놓은 따리들도 좀 골라서 내 책상에 올려놔둬라잉. 고것들 좀 봐야 쓰것다.'
'이번 추석에 얼마나 땡겼을까 궁금하다잉 한 백장은 들어왔는가?'
아, 너무 빨리 추락해서 정신이 없네요...
국민들 25만원은 아까워 죽으면서 지네들 30만원씩 받아먹는 건 괜찮은가 보네요.
디올 개수작부리더니 다같이 받아 쳐먹자는 거늬?
https://www.acrc.go.kr/board.es?mid=a10403020000&bid=CDNS&act=view&list_no=76952
한 명 미꾸라지 살리려고 국가 기관이 이런 짓까지 해서 홍보한다는 것이 나라가 미쳤네요.
윤가 와 거늬 , 알아서 기는 공무원 과 검찰 때문에 나라가 골로 가네요.
나라가 천하대평이네요 ㅋㅋㅋ
누가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해도 이해관계도 없는데 미쳤다고 100만원짜리 선물을 할까요.
지금은 이대통령 집권 1년차
지금 여기 난리도 아니에요~
이때 이것 받았다가 다 잡혀들어갔어요.
저거 보도자료 만든 사람부터 방조한 사람등등...
...
즐겁고 안전한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