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8,90년대만 해도 2020년대 이후만 되면 가사로봇이 등장하고 실생활에 로봇이 많이 활용될거라는 예상을
해서 상상도도 나오고 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실제와서 보니 2030년 이후로도 가정에서 사람처럼
움직이는 가사로봇이 상용화 될것같은 분위기는 아니네요.
갠적으로는 앞으로 AI기술이 발전하게되면 로봇과 어디까지 연계되어 발전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옛날 8,90년대만 해도 2020년대 이후만 되면 가사로봇이 등장하고 실생활에 로봇이 많이 활용될거라는 예상을
해서 상상도도 나오고 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실제와서 보니 2030년 이후로도 가정에서 사람처럼
움직이는 가사로봇이 상용화 될것같은 분위기는 아니네요.
갠적으로는 앞으로 AI기술이 발전하게되면 로봇과 어디까지 연계되어 발전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얼마 안남았어요ㅎㅎ
옆에서 보고 있으면 답답해 미춰 버릴 듯... 내가할께~ 꺼져~!! 이럴 듯 합니다. ㅎㅎㅎ
그건 로봇 청소기도 그렇습니다. ㅎ
인간형로봇은 로망이지만 큰필요가없죠
설겆이 세탁 청소 목적에 맞는 기계들이자기역할을 잘 해내니까요
하녀로봇에게 빗자루를 쥐어주는 것보다는, 원통형 진공청소로봇이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심미적인게 아니라, 인간이 만든 대부분의 인프라를 그대로 로봇이 쓸수 있다는게 가장 큽니다.
신체 일부가 약간만 다른 장애인분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본다면, 로봇이 왜 평범한 사람의 모습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모 대학에서 만든 로봇이 신통하다고 해서 찍으러 갔는데 그날따라 로봇님이 상태가 안 좋아 촬영하는데 애먹었다고 하더군요.
다른 미국 회사 강쥐 로봇도 촬영 뜨러 갔더니 그날따라 힘이 없는지 픽픽 쓰러지더래요. 다큐 주제가 인공지능과 로봇의 역습인데... 이쁜.그림 잡기가 참 힘들었다네요. 물론 최종 방영본에는 두 로봇과 다른 로봇들 모두 아주 씩씩한 모습으로 나왔죠.
말하려는 핵심은 영상을 모두 믿지는 마라입니다. 대개 영상들은 특별한 의도 아래 공들여 여러번 찍은 내용들 중 제일 좋은 것들만 뽑아 압축한 것들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15472CLIEN
우와~ 박사님이시군요. 저는 학사입니다. 저보다 두급이나 높으시네요. ㅋ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63681CLIEN
HW든 SW든이나요.
이 효율을 씹어먹고 세탁기 마냥 집구석에서 쓸려면 앞으로도 엄청난 공학도의 갈려나감이 있어야하죠. 실험실 수준 말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54594CLIEN
예를 들어, 제일 앞선다는 보스톤 다이내믹스 로봇 강아지 엄청나게 좋은 것 같이 보이잖아요.
근데 그 로봇 강아지 수레 하나도 못 끌 정도로 힘 없었습니다.
또 하나 사용하려고 API 있냐고 하니 없어요. 뭔가 하려고 하면 아무 것도 안 돼요.
여튼 현재까지는 대중에게 알려진 바로 뭔가를 하려고 하면, 너무 제약 사항이 많습니다.
공장에서는 엄청나게 발전해있어요.
다섯손가락은 아니었고 기구같은 손이었지만 말입니다. 그때 머지 않았군 했는데 아직도 멀죠.
우리가 생각하는
생각하는데로 움직이는
상상하는데로 움직이는
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