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머스캣 가격 아무리 내렸다고해도 현실적으로 마트에서 당도 어느정도 보장되는걸로 사려면 한송이에 만원 각오하고 사야합니다. 거봉도 마찬가지구요. 경매시장에서 당도 안나오는건 한없이 가격이 낮아진채로 낙찰되어 온갖 청과시장을 떠돌겠지만요 ㅎㅎ 공급이 늘어나서 가격이 내려간건 분명히 맞지만 그래도 매우 비쌉니다.
크롬의전차
IP 172.♡.95.42
09-12
2024-09-12 20: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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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초기 일이년만 제대로 키워낸 샤인머스켓이 비싸도 맛과 향이 좋았죠,. 그 이후 우후죽순 실력도 없이 종자만 사다가 키워낸건지 비싸고 맛없고.. 캠벨보다도 맛과 향이 못한 종자로 각인된지 오래죠 모종 심은지 3년이 망고향 피크고, 5년 지나면 망고향이 사라진다는데.. 포도중에 제일 돈아까운 품종이 됐죠 첫해에 먹어보고 정말 깜짝 놀랬었는데, 둘째해부터는 그냥 그렇더군요
요즘도 괜찮기는 한데, 그 초기의 감동이 희석되었습니다 ㅠ
원래 몇 년 지나면 당도가 떨어지는 품종이라 주기적으로 갈아엎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당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물량도 남아서 해외로도 보낸다고 들었습니다.
가격 비싼거 잘 찾아야 옛날 그 망고맛이 납니다.
가격이 저렴한 것들은 그만큼 맛이 좀 덜합니다. 껍질도 질기구요.
결국은 고가 샤인머스켓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대량으로 재배하면서 품질관리가 안되는지
가격은 점점 저렴해지는데 비례해서 맛도 점점 없어지네요.
다른 청포도나 거봉이 가격도 싸고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품질떨어지고 작은 저가 샤인머스켓이 많이 나온것뿐이죠
경매시장에서 당도 안나오는건 한없이 가격이 낮아진채로 낙찰되어 온갖 청과시장을 떠돌겠지만요 ㅎㅎ
공급이 늘어나서 가격이 내려간건 분명히 맞지만 그래도 매우 비쌉니다.
그 이후 우후죽순 실력도 없이 종자만 사다가 키워낸건지 비싸고 맛없고.. 캠벨보다도 맛과 향이 못한 종자로 각인된지 오래죠
모종 심은지 3년이 망고향 피크고, 5년 지나면 망고향이 사라진다는데.. 포도중에 제일 돈아까운 품종이 됐죠
첫해에 먹어보고 정말 깜짝 놀랬었는데, 둘째해부터는 그냥 그렇더군요
그리고 교묘하게 싼거랑 비싼거 옵션으로 고르게 해놓고 상품설명에는 전부 16~18브릭인척 해놓은 상품도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