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칩스님 밥잘주고 잘해줬죠 정산금도 많이주고 뭘 어떻게 더 잘해줘요 멤버들 주장하는게 방시혁 인사안받아준거랑 아일릿매니져가 무시하라고 했다는거 그거 두개뿐인데 오죽 깔게 없으면 저거로만 깔까요
카이저칩스
IP 121.♡.205.185
09-12
2024-09-12 21: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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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노선님 글쎄여 여기서부턴 저도 님도 당사자가 아니니까 알수가 없죠
그런데 정산 많이주고 그럼 땡인가요? 일이라는게 단순히 비즈니스 영역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어떤사람은 월급따박따박 나오는 회사를 못해먹겠다 하고 매일 관두고싶다 불평불만입니다. 손흥민은 일년에 150억 받아서 살다가 다 못쓰고 죽을 금액이지만 손흥민 홀대받는다고 불만인 사람도 많습니다. 전에는 일 잘돌아갔는데 지금은 좀 엉망이다. 이게 못할말은 아니잖아요? 단순히 어린애들의 불평불만이라기엔 모든 경제활동 주체가 그들이니까요
어쨌든 여기서 유죄 무죄 판단해봐야 소용없고 당사자끼리 잘 해결하면 좋겠지만 뭐 쉽진않겠죠
@카이저칩스님 아니 정산 잘해주고 해줄거 다 해줬는데 뭘 어떻게 더해줘야될까요? 홀대 받았다고 하는게 겨우 방시혁 인사안받아준거랑 다른레이블 메니져가 무시하라고 한거 딱 두개뿐인데 이거가지고 긴급라방 하면서 따질정도로 큰 홀대인가요? 자꾸 홀대홀대하면서 진짜 제대로된 근거는 제시를 못하고있습니다. 다른 레이블팬들은 오히려 뉴진스만 챙긴다고 불만이에요. 뉴진스 데뷔하느라 들어간 투자금이 그어떤 걸그룹보다 월등히 많구요. 다른레이블들은 죄다 위버스플랫폼에서 소통하는데 뉴진스만 따로 어플 만들어달래서 그것도 뉴진스만 특별히 해줬구요. 대체 홀대론이 왜나온건가요 전에는 일 잘돌아갔는데 지금 아니다? 당연하죠 지들 프로듀싱하려던 사람이 회사를 통째로 먹으려다 걸려서 짤렸는데 제대로 돌아가는게 이상하죠. 근데 그게 하이브책임이 아니자나요. 하이브는 주식회사로써 회사를 배신하려다 걸린사람을 정리하는게 당연한거고 만약 진짜 민희진을 계속 대표로 앉혔다가 레이블이 넘어가기라도 하면 그걸 적극적으로 방어안한 배임이 성립될수도 있습니다. 알면서도 그냥 계속 끌고가면요. 그냥 하이브는 할일 한거에요. 왜 지금 뉴진스가 전보다 회사가 잘 안돌아가는지 따지려면 하이브한테 따질게 아니라 민희진한테 따져야합니다. 법원조차 재판부는 민 대표가 뉴진스를 데리고 하이브의 지배 범위를 이탈하거나, 하이브를 압박해 어도어 지분을 팔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했다. 이렇게 배신행위를 인정까지 했습니다.
곽상도 아들은 평사원에 퇴직금으로 50억 받았는데 얘들이 매출을 얼마나 올렸는데 인당 52억이 받는게 문젠가요?? 활동 얼마 안해서 저돈 받는게 배아픈가요?
metron
IP 59.♡.178.135
09-13
2024-09-13 03: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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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혀 불쌍하지도 않고 동정의 대상도 아닙니다. 뉴진스 라이브 방송 본 분들은 느끼셨을 수도 있지만, 정말 자신들에게 닥친 문제를 회피하거나 문제 앞에서 뒤에 숨지 않고 당당하고 용기 있게 자신들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합니다. 이미 이런 모습만으로도 뉴진스가 스스로를 피해자로 규정하려고 하는 유혹에서 벗어서나서 결과가 어떻게 되든 간에 멤버 분들 각자가 서로 목소리를 내겠다고 뜻을 세우고 그대로 실천한 거라고 저는 보아요. 저도 처음에는 걱정됐지만, 영상을 쭉 보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 이미 심지가 굳은 분들이구나, 생각이 들면서 계속 응원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뉴진스 멤버 분들, 많이 두렵고 무서웠을 수도 있는데 용기 내서 문제에 직면하는 모습, 한편으로는 안쓰럽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참 멋있습니다. 제게도 귀감이 돼요. 아무튼… 저는 뉴진스를 계속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참고로, 저는 자신이 할말을 미리 정리했다는 정도의 느낌은 받았습니다. 영상 중에 패드에 적은 걸 종종 보기도 했죠? 그리고 할말에 대해 누군가 도와줬을 수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방식이야 어떻든 결심은 멤버 분들 각자가 내렸다고 추정했습니다. 위의 글은 그런 추정을 바탕으로 한 감정적인 내용의 댓글이었습니다. 의견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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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매출에 300억 순이익 입니다.
은퇴해도 별 아쉬움이 없을거 같습니다.
음, 근데...자칫 위약금이라도 물게 되면 다 털릴수도 있겠군요.
250억 이상을 회사에 벌어주었다는 얘기인데 가만히 놔두면 앞으로 5년은 계속 벌어올건데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가르는 이유가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집사만 잡으면 돼죠
게다가 어도어는 뉴진스 왜에 다른 매출 구조가 없는 회사인데
재생각엔 폐업할것같네요
집사 생각안나게 밥잘주고 잘해주면 되죠
밥굶기고 방치하니까 문제죠
멤버들 주장하는게 방시혁 인사안받아준거랑 아일릿매니져가 무시하라고 했다는거 그거 두개뿐인데
오죽 깔게 없으면 저거로만 깔까요
글쎄여 여기서부턴 저도 님도 당사자가 아니니까 알수가 없죠
그런데 정산 많이주고 그럼 땡인가요?
일이라는게 단순히 비즈니스 영역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어떤사람은 월급따박따박 나오는 회사를 못해먹겠다 하고 매일 관두고싶다 불평불만입니다.
손흥민은 일년에 150억 받아서 살다가 다 못쓰고 죽을 금액이지만
손흥민 홀대받는다고 불만인 사람도 많습니다.
전에는 일 잘돌아갔는데 지금은 좀 엉망이다. 이게 못할말은 아니잖아요?
단순히 어린애들의 불평불만이라기엔 모든 경제활동 주체가 그들이니까요
어쨌든 여기서 유죄 무죄 판단해봐야 소용없고
당사자끼리 잘 해결하면 좋겠지만 뭐 쉽진않겠죠
홀대 받았다고 하는게 겨우 방시혁 인사안받아준거랑 다른레이블 메니져가 무시하라고 한거
딱 두개뿐인데 이거가지고 긴급라방 하면서 따질정도로 큰 홀대인가요?
자꾸 홀대홀대하면서 진짜 제대로된 근거는 제시를 못하고있습니다.
다른 레이블팬들은 오히려 뉴진스만 챙긴다고 불만이에요. 뉴진스 데뷔하느라 들어간 투자금이
그어떤 걸그룹보다 월등히 많구요. 다른레이블들은 죄다 위버스플랫폼에서 소통하는데
뉴진스만 따로 어플 만들어달래서 그것도 뉴진스만 특별히 해줬구요.
대체 홀대론이 왜나온건가요 전에는 일 잘돌아갔는데 지금 아니다?
당연하죠 지들 프로듀싱하려던 사람이 회사를 통째로 먹으려다 걸려서 짤렸는데
제대로 돌아가는게 이상하죠. 근데 그게 하이브책임이 아니자나요.
하이브는 주식회사로써 회사를 배신하려다 걸린사람을 정리하는게 당연한거고
만약 진짜 민희진을 계속 대표로 앉혔다가 레이블이 넘어가기라도 하면 그걸 적극적으로 방어안한
배임이 성립될수도 있습니다. 알면서도 그냥 계속 끌고가면요.
그냥 하이브는 할일 한거에요. 왜 지금 뉴진스가 전보다 회사가 잘 안돌아가는지 따지려면
하이브한테 따질게 아니라 민희진한테 따져야합니다.
법원조차 재판부는 민 대표가 뉴진스를 데리고 하이브의 지배 범위를 이탈하거나, 하이브를 압박해 어도어 지분을 팔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했다.
이렇게 배신행위를 인정까지 했습니다.
하이브나 어도어에서 일하세요? 당사자보다 잘아시나요?
저는 당사자보다 몰라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님도 지금껏 나온 팩트로만 얘기하면됩니다.
뉴진스 얘기입니다 민희진 얘기가 아나고요
뉴진스가 회사 먹기를 시도했나요?
그게 뉴진스라면.... 사실 계약상 명문화된 부분이 중요한거 아닐까요.
그게 싫으면 계약내용 내에서 진행해야겠죠
/Vollago
민희진 개인돈은 하나도 안들어갔겠죠?
일단 자기돈 안쓰고 맴버들과 부모들의 충성과 뉴진스를 아끼는 팬들 마음까지 다 샀으니 머리는 참 좋습니다.
정치인생 끝나도 최소한 나보다 훨씬 잘먹고 잘살텐데요 ㅋ
아 참고로 뉴진스는 올해 상반기 실적까지 포함해서 영업이익만 수백억을 하이브에게 안겨다줬습니다.
초기투자비용은 이미 수십배이상으로 회수한 상태죠
투어도 안돈 그룹이 인당 50억 가능한가요???
벌었으면 받아도 됩니다.
회사 수익이 천문학적으로 나와도 쥐꼬리 배분해주면 당장 들고 일어날 사람들 많습니다....
활동 얼마 안해서 저돈 받는게 배아픈가요?
참고로, 저는 자신이 할말을 미리 정리했다는 정도의 느낌은 받았습니다. 영상 중에 패드에 적은 걸 종종 보기도 했죠? 그리고 할말에 대해 누군가 도와줬을 수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방식이야 어떻든 결심은 멤버 분들 각자가 내렸다고 추정했습니다. 위의 글은 그런 추정을 바탕으로 한 감정적인 내용의 댓글이었습니다. 의견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