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기차 선로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팽창과 수축에 대응한다고 배웠는데
요즘은 장대레일이라고 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식으로 이음매가 없고
그래서 KTX같은 고속 열차가 가능하며 레일 하나 길이가 300m까지 된다고 합니다.
사실 50년도 더 된 기술인데 알고 있던 상식과 달라서 저게 가능하다고? 신기합니다.
당연히 기차 선로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팽창과 수축에 대응한다고 배웠는데
요즘은 장대레일이라고 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식으로 이음매가 없고
그래서 KTX같은 고속 열차가 가능하며 레일 하나 길이가 300m까지 된다고 합니다.
사실 50년도 더 된 기술인데 알고 있던 상식과 달라서 저게 가능하다고? 신기합니다.
70 년대 후반에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견학의 기회가 있었는데요
아직도 철도 중심의 운송이 남아있던 시절이라서... 기차 많이 탔습니다.
깜놀 했습니다. 철로 철커덩 소리가 너무나 안나서 정말 놀랐습니다.
나머지는 힘으로 붙들고 있는 걸까요?
수축 팽창되면 자연스럽게 밀려나는 부분도 있는것으로 보았네요 ㅎㅎ
그리고 강철레일이 저렇게 잘 휘는줄은 몰랐네요 ㄷㄷ
CWR 기술의 핵심은 레일이 아니라 침목에 있다. 레일의 재료는 장대레일 개발 이전과 동일한 강철재이다. 따라서 CWR도 기존 레일과 똑같은 열팽창계수를 가진다. 이 열팽창으로 인해 발생하는 응력을 레일핀과 침목이 버텨내도록 침목재와 레일핀을 강화한 것이다. CWR에서는 레일의 온도에 따라 레일이 신축하지 않고 그 대신 레일 자체에 응력이 축적된 채로 버티는 모양이 된다.
꺼라위키 왈 침목만 버텨주면 레일 자체가 버텨낼 수 있다고 하네요
침목하고 레일핀이 그 범위안의 힘은 버티구요
그이상 온도가되면 결국 사진같이 휩니다
열차 차륜은 레일의 안쪽에 닿으면서 타고 지나가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안으로 레일이 과도하게 침범하지 않으면 되는지라 긴 레일은 밖으로 팽창, 짧은 레일은 안으로 조금만 팽창 이 반복으로 이어집니다.
이번엔 또 어떤 ㄴ 이 걸렸나 해서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