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각도때문에 실물보다 크게 나왔지만 크긴 크네요. 기존에 쓰던 43인치가 미니미가 되어버렸습니다. 신혼살림 없이 둘다 무일푼으로 결혼해서 하나하나 장만해오면서 뿌듯했지만.. 가격대비 만족도가 큰게 TV인것 같네요. ㅎㅎ 이 좋은걸 다들 오래전부터 쓰고 계셨다니요 ㅠㅠ
후기) ㅎㅎㅎ 몇시간 만에 적응완료했습니다.
남의집이라...벽에다가는 못걸고 이젤로
세워놨는데 확실히 좁아졌네요.
이제 그 자리에 있는것들을 이사를 보내야겠네요. ㅠㅠ
어제 86인치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스쳐갔습니다. ㅠㅠ 요즘 노안이 와서 그런가봐요.
아 98인치 살껄 하면서..
86인치 달면 98인치가 또 오는것인가요? ㅠㅠ 98인치면 영화관 느낌 물씬 나겠네요...
그런듯 합니다! 디스플레이는 정말 거거익선 그 자체인 것 같아요..ㅎㅎ
거치대에 TV 달면서 묻은 지문닦는데
닦아도 닦아도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렇습니다. 저는 어제 TV샀는데
벌써 와이프와 다음은 86인치 사볼까 요런 얘기를 했네요. ㅋㅌㅌㅌ
그 마음 조금 알것 같습니다...ㅠ
근데 76인치만 되도 많이 무거워지네요. 거치대에 혼자 달았는데 하루만에 아작낼뻔 했습니다. ㅠㅠ
원래 삼성 무풍에어콘으로 입문했는데 곰팡이때문에 고생을 좀 해서..청소하기 쉽게 생긴 녀석으로 구입하게 된것 같아요.ㅠㅠ
더 행복해 지시고 더 잘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둘다 워낙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못해준게 많아서 좀 미안하기는 합니다.
와이프가 다른집들처럼 큰 티비 갖고 싶다라고 하길래..남들도 원하는거 전부 가질수는 없어. 그들도 선택과 집중을 하는거야
라고는 했지만 큰맘먹고 질렀습니다. ㅎㅎ( 언행 불일치)
75인치도 좋은데 86인치는 더 좋겠지? 라는 생각이 들긴했습니다. ㅋㅋㅋ
근데 86이면 진짜 좋을것 같기는 하네요...ㅎㅎ
그다음에 140인치 지금은 150인치입니다 ㅎㅎㅎㅎ...
우와...150인치면 거실이 엄청 넓으실것 같은데요?!!! 프로젝터 들이기전에 집장만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ㅋㅋ
화면도 화면인 데 사운드도 아주 중요합니다 ㅎㅎ
처음엔 이 큰걸 어떻게 봐 했는데 몇시간 안되서 생각보다 작은데? 라는 생각으로 바뀌더군요.ㅋㅋㅋㅋ
벽 꽉차게 150인치로 보니 이건 좀 커 보이더군요.
이제는 76인치도 작다고 하는 시대네요
이거면 충분 하지! 했지만
금방 적응되서 별로 크지 않더라고요
기왕 더 큰거 할걸 하고 후회했어요
다음에 몇년 후에 바꾸게 된다면 그때는 큰걸로 하려고요
크~~~~ 거거익선 이더군요
그래도 기왕이면 큰게 확실히 좋더라구요. 대부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