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끼는 사람은 자기 전까지 착용한다는 점 둘째치고 시장이 단지 이어폰을 보청기로 인정해준 사례는 없습니다. 무선이어폰이 보청기보다 분실이 높은편이기도 하고요. 보험 혜택도 내 청력검사표 보고 소리 크기 조절도 선생님들이 해줄 수 있는 그런 기기도 아니고... 이걸낀다해서 이번검사 후 수치가 3배 좋아졌으니 에어팟과 인공와우를 병행 하세요 이럴 수 있는 물건도 아니니까하는 말입니다. 참고로 저는 왼귀는 보청기 오른귀는 인공와우 착용자 입니다. 종종 증폭기라는 이어폰 끼시는 할머니할아버지들 보면 그걸로도 못듣는분 많아요. 자녀들은 장애등록후 인공와우는 수술도 견딜까 걱정하고 비용에 병원가는비용 무시못해서 안될것 같고 해서 병원가잔말 못하고 보청기는 비용은 보험이 있으니 안비쌉니다 주기적 검사받으러 꾸준히 모셔가야하니 귀찮다는 이유로 증폭기 착용시키는거지요. 자녀 입장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쯤 들은 와우 매핑 할때 크다 작다 기준 판단 능력도 떨어져있기도 하고 새로운 소리 적응을 못할거야 귀찮어서 착용 제때 안하시지 않을지 몇십년을 이렇게 들어오셨잖아 이생각도 있을테고. 솔직히 착용이고 뭐고 적응하기만 하면 와우착용 보청기착용 하는게 100배 낫습니다.
보청기를 주로 사용할 사람 나이대가 높은 편인데 보청기를 최대한 안보이게 하고 싶어하죠. 그래서 오픈형이 많이 나오고 많이 사용들합니다. 오픈형은 대충 지나갔을 때는 상대방이 보청이 끼웠는지 모를 정도죠. 너무 고령이거나 인지장애등이 있을 때는 오픈형 착용을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분에게는 에어팟 비슷하게 생긴 것이 외이도형인데 손이 둔하거나 연세가 매우 많은 분에게 추천하는 모델입니다.
@플레이아데스님 동감입니다. 집안 어르신들을 보면, 보청기가 필요한데도, 보여지는게 싫어서 거부하시네요. 그래서 대안으로 삼성 이어버드로 선택했는데 착용부터 관리, 성능까지 3박자 모두 최악입니다... 이후로는 전부 에어팟프로로 변경해드렸어요.. 필요할때만 바로바로 착용하기때문에 좋더라구요.
/Vollago
무선이어폰이 보청기보다 분실이 높은편이기도 하고요.
보험 혜택도 내 청력검사표 보고 소리 크기 조절도 선생님들이 해줄 수 있는 그런 기기도 아니고...
이걸낀다해서 이번검사 후 수치가 3배 좋아졌으니 에어팟과 인공와우를 병행 하세요 이럴 수 있는 물건도 아니니까하는 말입니다.
참고로 저는 왼귀는 보청기 오른귀는 인공와우 착용자 입니다.
종종 증폭기라는 이어폰 끼시는 할머니할아버지들 보면 그걸로도 못듣는분 많아요.
자녀들은 장애등록후 인공와우는 수술도 견딜까 걱정하고 비용에 병원가는비용 무시못해서 안될것 같고 해서 병원가잔말 못하고
보청기는 비용은 보험이 있으니 안비쌉니다 주기적 검사받으러 꾸준히 모셔가야하니 귀찮다는 이유로 증폭기 착용시키는거지요.
자녀 입장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쯤 들은 와우 매핑 할때 크다 작다 기준 판단 능력도 떨어져있기도 하고 새로운 소리 적응을 못할거야 귀찮어서 착용 제때 안하시지 않을지 몇십년을 이렇게 들어오셨잖아 이생각도 있을테고.
솔직히 착용이고 뭐고 적응하기만 하면 와우착용 보청기착용 하는게 100배 낫습니다.
그래서 오픈형이 많이 나오고 많이 사용들합니다. 오픈형은 대충 지나갔을 때는 상대방이 보청이 끼웠는지 모를 정도죠.
너무 고령이거나 인지장애등이 있을 때는 오픈형 착용을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분에게는 에어팟 비슷하게 생긴 것이 외이도형인데 손이 둔하거나 연세가 매우 많은 분에게 추천하는 모델입니다.
오픈형 귓속형 으로도 답이 없으면 인공와우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청각장애인인데 아이폰 말고는 청각기능에 대한것이 좀 많이 후집니다...
모든 보청기 인공와우 회사들이 1순위로 애플우선 전용 앱개발 하기도 하고요
이래저래서 아이폰을 못 떠납니다.
보청기가 단순히 음량만 증폭하는게 아니고
착용자가 잘 못듣는 음역대를 개인별로 칼리브레이션 해주는 모양이던데요
기술적으로는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돈이 안되니 마케팅 포인트로 잡으면 모를까 넣어줄지 모르겠네요.
저건 문제가 있을거 같은데...
보청기 착용자로써 무조건 보청기 가 옳다 주의자시냐 하면 답이 없습니다 읽어보시면 증폭기는 답이 아닙니다.
청력손실 정도에 따른 임상적 유효성을 구분한 연구에서 경도와 중등도의 청력손실의 경우, 보청기와 소리증폭기 간 청력 향상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말씀주신 내용도 이해하지만, 에어팟 프로 2세대의 타겟층도 기사의 경-중등도라 상대적으론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