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아주 단단하게 박고 말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냥 손흥민 선수가 잘 했다가 아니라
손흥민 선수가 없었으면
오만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라고 들리던데
홍감독은 그 발언을 무겁게 받아들일까요?
아니면, 그렇게 냉대했던 손흥민 선수 도움 받으며
아싸 손흥민 보유 개이득.
이러고 있을까요?
제발 후자가 아니길 바랍니다.
뼈를 아주 단단하게 박고 말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냥 손흥민 선수가 잘 했다가 아니라
손흥민 선수가 없었으면
오만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라고 들리던데
홍감독은 그 발언을 무겁게 받아들일까요?
아니면, 그렇게 냉대했던 손흥민 선수 도움 받으며
아싸 손흥민 보유 개이득.
이러고 있을까요?
제발 후자가 아니길 바랍니다.
오만이라 망정이지 사우디나 카타르 원정이었으면 질 수도 있던 경기력 아니었나 싶네요.
한국 탑플레이들 슛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슛할때 동작이 다 보입니다.. 마치 슬로우비디오처럼...
흥민이는... 슛동작이 번개처럼 빠르더군요..
누가 응원하리오...
응원할
흥이 나지가 않습니다. 다음 월드컵까지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을 실망스럽고 스트레스 받게 할까요
한 명만 나가면 되는데...(아참 굥까지 두명, 아니 거니까지 ㅅ.. 아닙니다)
본인이 저런 평가를 내린 선수가 결국 개인의 능력으로, 다른 선수들을 받쳐 주면서 팀을 이끌고 있는 것에 대해 홍감독은 무슨 생각일지 궁금해서 첨부했습니다.
공감합니다. 저게 언제쩍 인터뷴데…
억까는 오히려 역풍을 가져올 수 있다고 봅니다.
저건거 없어도 무능하고 노답인거 다 아는걸요.
홍감독의 선수 보는 눈과 아집, 오만에 대해 말하고 싶었어요.
감독의 능력이 있고 없고의 차이겠죠.
나무위키에서 긁어 왔습니다만,
그의 명성이 정점에 다다른 대회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이었고 한국을 4위에 올려놓은 성과를 인정받아 아시아 선수 최초이자 유일한 월드컵 브론즈볼과 월드컵 올스타팀, FIFA 올해의 선수 17위, FIFA 100 등 엄청난 커리어를 쌓았다.
감독이나 인성으로 까는 건 몰라도 당시 선수 능력으로 까일 건 아니죠.
터키 골 먹은 건 기억하는 분이 스페인 마지막 골은 기억 안 나십니까?
저 피파에서 선수 뽑는 게 우리나라가 아니라 외국 전문가들이 그 때까지 그 해 경기 전체를 보고 선정한 거고,
홍명보가 없었으면 그 4강까지 가지를 못했다고 판단해서 저렇게 뽑은 거라고요.
8강 이겼다고 파티하고 나이트가서 새벽까지 놀았다던데 대회가 끝난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감
글을 읽고 댓글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karma81님 은 선수로서의 홍명보를 까고 있고,
감독이나 인성과 별개로 대단한 선수였던 건 맞다고 쓴 것 뿐입니다.
여기에 클린스만이 나와야 할 이유도 없고요.
감독으로, 축구계 인사로서, 인성에 대해서, 그를 까는 걸 뭐라 하는 게 아니고,
적어도 한 때 좋은 선수였던 그를 부정하지는 말라 는 겁니다.
누가 뭐라 해도 한국 축구계에는 과거에도 앞으로도 한동안은 계속 남아 있을 좋은 선수였던 건 맞으니까요.
아 자꾸 이런 식의 도돌이표 같은 댓글 답답한데요.
의견을 내고 싶으시면 감정만 담지 마시고 타인의 글도 좀 읽고 모르면 알아보고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제 댓글이 감독으로의 홍명보와 축구계에 속한 인물의 홍명보에 대해 잘한다는 소리가 아니잖아요.
그저 1990~2000년대 한국 축구에 있어 대단한 선수 중 하나였다는 것 뿐이에요.
3위를 못했다고 까는군요.
최근에 본 최고의 억까네요.
그리고 월드컵 3-4위전은
원래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 안합니다.
결승이 중요하지
3-4위전은 사실상 준결승보다도 치열하게 생각 안합니다.
꽝이네요
돈이라도 아끼게
우리가 승리할 수 있게.. 니들이 희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