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렌탈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타이어가 자꾸 펑크나고 결국 펑크 떼운곳에 또 실펑크나서
보증서비스 받으려고 2주전에 요청했는데
재고는 없고 공장에서 만들어야하는데 아직 계획이 안잡혀있어서 이제 요청했다고 하네요.
추석이후에나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장담못한다고...
추석연휴를 비롯해서 정거리 갈 계획이 많은데 계속 바람빠진 상태에서 타려니 불안 불안하네요.
타이어 공기 넣고 다음날이면 경고등 뜨고 매번 공기넣고 빠지고.. 아후 열받아.. 그냥 재고 나올때까지 타라고 하는 넥센... 그러면서 렌탈요금은 빠져나가네요... 정말.. ㅠㅜ
추가: 동일한 제품 전국에 다 찾아봤는데 재고 없다고 하고, 저는 다른 비슷한 제품 혹은 아랫등급이라도 괜찮으니 타이어 달라고 했는데 규정이 달라 안될것 같다고..렌탈료는 계속 지급하고 있는데 제대로된 서비스는 못받고 있다고 하니... 어쩔수 없다고..하고 아래등급 타이어라도 교체 요청 한번 확인은 해보겠다 하지만 서비스 횟수는 차감된다고 연락왔네요.
결론: 비슷한 등급 RU제품으로 교체해주겠다고 연락이 왔네요. 소비자가 전화해서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알려주고 서비스 제공자는 그냥 기다려달라고만 하고.. 나참.. 처음부터 재고가 없다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주겠다 라고 하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다라고 하면 화가 안나는데 그냥 공기빠지는 타이어 타고 있으라고 하니.. 그게 너무 화가 납니다. 처음부터 저렇게 처리했으면 2주간의 불편함은 없었을텐데..
월 납입금 카드 할인도 되길래 다음엔 이용해 볼까 했는데 안타깝네요
타이어 패치 수리도 안되냐고 요청하시는 게 어떨까요
국내 타이어회사들은 다 골로 간것 같네요.
동네 중소기업도 아니고 약관을 한번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