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RO100님 맞습니다. 관심 없으면 모를수도 있지요 ㅎㅎ 롤렉스를 누가 그냥 공짜로 줘도 그거 안차고 애플워치만 차고다닐 것 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쿼츠 오토매틱 들어는 봤는데 둘중에 어떤게 태엽감는거였더라 헷갈릴 정도로 시계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렇게 관심없는 입장에서 볼 때, 스테인리스의 매력이 전혀 와닿지 않더라구요 어차피 편해서 사는거고 스트랩으로 장식하는거지, 애플워치에 무슨 짓을 해도 (에르메스 가죽줄 기타 등등) 드레스워치가 될거라는 기대가 아예 없어서요 현장직이라 20대 30대 젊은 사람들 거의 90%가 애플워치를 차고 다니는데, 스테인레스 같은거 고민했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네요..
하늘풀
IP 58.♡.176.103
09-10
2024-09-10 14: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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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좋아님 스마트 워치를 차면 차는거고 안차면 안찼지, 시계만 나오는 일반 손목시계를 아예 관심 가져본 적이 최근 10년간 없는듯 합니다;;
하늘풀
IP 58.♡.176.103
09-10
2024-09-10 14: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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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라이프님 그렇군요. 스마트 워치의 등장에 시계시장이 양극화되었다는 기사는 본 것 같습니다.
스텐레스라서 이쁜게 유광이라면 저렴하게 똑같이 유광을 구현할 수 있다면 더 금상첨화라고 생각하기 마련이죠. 단지 소재차이라고 하기엔 스텐이 기스가 잘 안나는것도 아니고 해서…차별화 하는 만큼의 이득이 없나보죠.. 이럴바엔 저렴한 소재로 비슷한 효용성을 주고 판매량을 끌어올리자는 의지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명약
IP 211.♡.91.232
09-10
2024-09-10 13: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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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발표보고 얼른 시리즈9 스댕 버전 구입 마음 먹었습니다.
Lithium
IP 220.♡.182.71
09-10
2024-09-10 13: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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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약님// 앜ㅋㅋㅋ저만 이런 생각한 게 아니군요ㅋㅋㅋㅋ
쇼팽좋아
IP 223.♡.74.125
09-10
2024-09-10 13: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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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약님 9 에르메스 사둘걸 그랬어요 ㅠㅠ 누아/골드 트윌 점프 투어 너무 맘에 들어 고민 하고 있었는데 45미리짜리 단종됐더라고요 ㅠ
티타늄이 브러싱만 가능한건 아니구요 겉을 스뎅 느낌내서 대체한겁니다. 체감상 표면 디자인은 같다고 보심 돼요. 스뎅이 무겁단 피드백이 많아서 티타늄 폴리싱 기술이 발전한 시점에서 대체했다고 보입니다. 크기가 커진만큼 기존 스뎅으론 무게가 많이 늘었나 봅니다. 알미늄도 하나는 기존 스페이스 블랙 라인처럼 만들었죠.
Lithium
IP 220.♡.182.71
09-10
2024-09-10 14: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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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멍님// 그렇다고는 하는데, 진짜 그 느낌일까 싶은 우려(?)죠.
wonderwall9
IP 172.♡.94.46
09-10
2024-09-10 13: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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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5 에르메스 (스뎅 실버) 사용중인데 그간 써오면서 느낀점은 보통 캐쥬얼하거나 스포티한 밴드에는 매트한 알루미늄이 좀 더 어울리긴 합니다 그렇다고 스뎅은 못나보이냐는 아니고요 근데 이제 포멀해지기 시작하면 (가죽밴드나 메탈밴드) 알루미늄은 좀 많이 깹니다 스뎅은 뭐 찰떡이고요 뿐만아니라 위에도 말씀하셧지만 스뎅의 사파이어글래스가 진짜 기스 거의 안나서 좋죠
애플워치를 두 번 구입하면서
에르메스 스트랩이면 몰라도
스테인리스 바디는 한번도 갖고싶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는듯합니다;; 저건 왜 비싼거지? 저걸 누가 사지 싶었습니다;;
내구성 엄청 좋아요. 애플워치 4개 사면서 모두 스테인레스로만 샀습니다.
주변에 알루미늄 바디 애플워치 보면 화면에 흠집이 심하더라고요
고급을 떠나 10만원대 손목 시계도 스테인리스 바디인데요..
맞습니다. 관심 없으면 모를수도 있지요 ㅎㅎ
롤렉스를 누가 그냥 공짜로 줘도 그거 안차고 애플워치만 차고다닐 것 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쿼츠 오토매틱 들어는 봤는데 둘중에 어떤게 태엽감는거였더라 헷갈릴 정도로 시계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렇게 관심없는 입장에서 볼 때, 스테인리스의 매력이 전혀 와닿지 않더라구요
어차피 편해서 사는거고 스트랩으로 장식하는거지,
애플워치에 무슨 짓을 해도 (에르메스 가죽줄 기타 등등) 드레스워치가 될거라는 기대가 아예 없어서요
현장직이라 20대 30대 젊은 사람들 거의 90%가 애플워치를 차고 다니는데, 스테인레스 같은거 고민했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네요..
시계만 나오는 일반 손목시계를 아예 관심 가져본 적이 최근 10년간 없는듯 합니다;;
티타늄은 고급 스러운 느낌이 거진 0인데 말입니다.
단지 소재차이라고 하기엔 스텐이 기스가 잘 안나는것도 아니고 해서…차별화 하는 만큼의 이득이 없나보죠..
이럴바엔 저렴한 소재로 비슷한 효용성을 주고 판매량을 끌어올리자는 의지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누아/골드 트윌 점프 투어 너무 맘에 들어 고민 하고 있었는데 45미리짜리 단종됐더라고요 ㅠ
스뎅이 무겁단 피드백이 많아서 티타늄 폴리싱 기술이 발전한 시점에서 대체했다고 보입니다. 크기가 커진만큼 기존 스뎅으론 무게가 많이 늘었나 봅니다.
알미늄도 하나는 기존 스페이스 블랙 라인처럼 만들었죠.
그간 써오면서 느낀점은 보통 캐쥬얼하거나 스포티한 밴드에는 매트한 알루미늄이 좀 더 어울리긴 합니다
그렇다고 스뎅은 못나보이냐는 아니고요
근데 이제 포멀해지기 시작하면 (가죽밴드나 메탈밴드) 알루미늄은 좀 많이 깹니다
스뎅은 뭐 찰떡이고요
뿐만아니라 위에도 말씀하셧지만 스뎅의 사파이어글래스가 진짜 기스 거의 안나서 좋죠
스뎅하려면 에르메스 해라 이건가싶네요 ㅠ
링블 재질은 스뎅 그대로 인데 칼라만... 바뀌다니
새로나오는 10의 알루미늄 젯블랙 칼라는 블링블링 하니 멋지네요.
흠집때문에여..
알루미늄 써보니깐 흠집에 별 티 안나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소홀해진게 아닐까하네여
알루미늄 모델도 화면 스크래치에 강했으면 저도 더 싼 알루미늄 모델만 구매했을 것 같습니다
측면 스크래치는 어차피 액정도 아닌 이상에야 스테인리스 특성이니 신경 안 쓰이네요
/Vollago
/Vollago
지금보면 참 다행입니다. 대신 줄 바꿈질 없이 링블만 계속 써야돨것 같아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