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ric님 올림픽대로나 반포대교가 가까우니 서울내에서 이동할 때는 가까워서 좋을 것 같긴한데요
좋으니깐 비싼 거겠죠 ㅎㅎ
thejuno
IP 14.♡.17.240
09-10
2024-09-10 14:10:15
·
@poplee님 오 하나로 마트가 지하상가에 있는 건 좋네요 킴스클럽은 가깝긴해도 자차로 15분은 걸릴 것 같은데요
thejuno
IP 14.♡.17.240
09-10
2024-09-10 14:12:54
·
@Ekd님 ㅎㅎ 아는 분이 잠실에서 아크로로 이사간 분이 계신 데 대중교통 자주 타시는 분(여성)인 데도, 고터 신세계가 (잠실 롯데보다) 오히려 차 갖고 가기가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아크로랑 원베일리랑 붙어 있긴 해도 대단지다 보니 거리가 있어서 상황이 다를려나요?
poplee
IP 106.♡.194.148
09-10
2024-09-10 14: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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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no님// 걸어다닐만 해요. 지하상가로 대부분 이어진 경로라서… 따릉이 타도 되고요.. 자차로 가면 주차에 좀 골치아플듯;; 저도 그 주변에 살지 원베일리 주민은 아니랍니다
두소듣
IP 104.♡.152.68
09-10
2024-09-10 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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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no님 원베일리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저도 집값 오를 때 마다 배아프긴 하지만, 반포 대장 단지라 불리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는 하더라구요... (그저 집주인들이 부러울 뿐이네요 ㅠ.ㅠ 츄르륵)
실제 살아보면 환경이 너무 좋아요. 단지 자체 상가에 하나로마트가 입점했는데, 과일, 야채, 고기류 등 가격대 품질이 지금껏 경험한 어떤 마트보다도 좋아서, 딱히 멀리 다닐 일이 없습니다. 신세계 메가박스 센트럴이 걸어서 10분입니다. 덕분에 아이들이랑 개봉 애니메이션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이 걸어서 10분입니다. 주말에 애들 데리고 나가서 한강라면에 자전거 타고 놀아주면 너무 좋아하네요. 특히 반포 한강공원에서 자주 문화행사들을 하는데, 지난번엔 동춘서커스 공연을 하길래 바로 나가서 관람했네요.
차 막힘은 저도 전세 들어오기 전에 걱정했지만, 실제 살아보니 별 문제가 안되더군요. 평일 와이프가 마곡 쪽으로 자가용 출퇴근 하는데, 올림픽 대로 진출입시 고터 앞을 지나지 않아서 문제가 안되더군요. 퇴근시 올림픽대로에서 반포대로 출구로 나올 때 막히긴 하는데, 나들목 나오자마자 바로 아파트 입구가 있어서 실제 출퇴근은 쾌적한 편입니다. 저는 역삼역으로 출퇴근 하는데, 그냥 전철 타고 다닙니다.
주말마다 여기저기 잘 놀러 다니는 편인데, 지난 1년동안 살면서 고터 앞 교통체증 때문에 제가 직접적으로 불편했던 경험은 두어번 정도 뿐이었습니다.
처음 입주할 땐, 언젠간 저도 여기 매수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 요새 올라가는 집값을 보면서 그냥 정신이 아득해 지네요....
내각제절대안됨
IP 58.♡.214.177
09-10
2024-09-10 19:24:14
·
@thejuno님 근데 정작 사는 사람들은 잘 못 느껴요. 그렇게 막히는 잠실도.. 강남 대치동 학원가도 그렇구요. 그러려니 합니다. 항상 지나가는 사람들이 짜증나는 곳들이죠.
@뎅뎅이!님 인터넷에 직업군별 생애소득 검색해보면 대충 나오는데 그거에 몇배를 곱해야하니 증여/상속을 제대로 받았던지..아니면 사업이 잘 풀렸다던지 재테크를 아주 기똥차게 성공했다던지 할것 같네여 ㄷㄷㄷㄷ 아 그리고 연예인, 스포츠 선수 등 특출난 인사면 불가능할것도 아니네여 ㄷㄷ
@니가가라하와이로님 코로나 이전 (한신)저층 10~11억 정도 거래됬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부동산 끝물에 하락기 온다는 정부의 큰소리를 믿고 매도한 사람들이 꽤 있는데 땅을 치고 후회했죠. 물론 완공후 추첨을 통해 배정받는 향, 층에따라 추가 분담금이 1~3억 더 있긴 합니다.
마트 하나도 맘 편히 못갈 것 같은 데요
차가 막히는 강남에서 그래도 교통 입지가 매우 좋은편입니다.
킴스클럽가면 배달 집으로 해주고요. 자잘한 생필품은 그때그때 고터 지하상가나 신세계에서 사면되서 차 가지고 쇼핑 다닐일이 크게 없습니다.
좋으니깐 비싼 거겠죠 ㅎㅎ
킴스클럽은 가깝긴해도 자차로 15분은 걸릴 것 같은데요
대중교통 자주 타시는 분(여성)인 데도, 고터 신세계가 (잠실 롯데보다) 오히려 차 갖고 가기가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아크로랑 원베일리랑 붙어 있긴 해도 대단지다 보니 거리가 있어서
상황이 다를려나요?
원베일리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저도 집값 오를 때 마다 배아프긴 하지만, 반포 대장 단지라 불리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는 하더라구요... (그저 집주인들이 부러울 뿐이네요 ㅠ.ㅠ 츄르륵)
실제 살아보면 환경이 너무 좋아요.
단지 자체 상가에 하나로마트가 입점했는데, 과일, 야채, 고기류 등 가격대 품질이 지금껏 경험한 어떤 마트보다도 좋아서, 딱히 멀리 다닐 일이 없습니다.
신세계 메가박스 센트럴이 걸어서 10분입니다. 덕분에 아이들이랑 개봉 애니메이션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이 걸어서 10분입니다. 주말에 애들 데리고 나가서 한강라면에 자전거 타고 놀아주면 너무 좋아하네요. 특히 반포 한강공원에서 자주 문화행사들을 하는데, 지난번엔 동춘서커스 공연을 하길래 바로 나가서 관람했네요.
차 막힘은 저도 전세 들어오기 전에 걱정했지만, 실제 살아보니 별 문제가 안되더군요.
평일 와이프가 마곡 쪽으로 자가용 출퇴근 하는데, 올림픽 대로 진출입시 고터 앞을 지나지 않아서 문제가 안되더군요.
퇴근시 올림픽대로에서 반포대로 출구로 나올 때 막히긴 하는데, 나들목 나오자마자 바로 아파트 입구가 있어서 실제 출퇴근은 쾌적한 편입니다.
저는 역삼역으로 출퇴근 하는데, 그냥 전철 타고 다닙니다.
주말마다 여기저기 잘 놀러 다니는 편인데, 지난 1년동안 살면서 고터 앞 교통체증 때문에 제가 직접적으로 불편했던 경험은 두어번 정도 뿐이었습니다.
처음 입주할 땐, 언젠간 저도 여기 매수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 요새 올라가는 집값을 보면서 그냥 정신이 아득해 지네요....
잠실살기전에 잠실 교통지옥 욕했는데 살아보니 다 방법이 있더군요 ㅋㅋ
여의도 콘라드가 그정도 하던데 말입니다.
역시 매국당앞 언론은 순한 양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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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거도 등기 안됐네요
펜트하우스 고급빌라 이런게 아니라여?? ㄷㄷㄷ
전 대략 연수익 10배 정도라고 기준잡는 편이라.
근데 이 가격이만 뭐 당연하겠지만요;;
매수 시기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겠지만 10억 언저리가 많았습니다.
완전 위너죠 ㄷㄷㄷ
금융비용도 조금 있었고..
코로나 이전 (한신)저층 10~11억 정도 거래됬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부동산 끝물에 하락기 온다는 정부의 큰소리를 믿고 매도한 사람들이 꽤 있는데 땅을 치고 후회했죠.
물론 완공후 추첨을 통해 배정받는 향, 층에따라 추가 분담금이 1~3억 더 있긴 합니다.
아주 태평성대네요.
언론뿐만 아니라 2,30대 mz들 온통 벼락거지 소리 쳐씨부리면서 지랄 발광일텐데 아주 그냥 집값 올라서 신난듯이 조용하네여 ㅋㅋㅋ
그러게요.. 사람들이 정권 바뀌면 딴 사람이 되는건지..
아니면 언론의 장난질에 국민들이 놀아나는건지 헛갈립니다.
이미 서울은 전고점을 넘었는데도 아주 태평성대네요.
벼락거지니.. 헬조선이니.. 이런 얘기도 안나오고.. 평안하네요~~
아파트 값이 오르는 건 대단해 보이지만
대강 계산기 돌려보니 5000만원정도 나오네요.
총 납부액 48,403,200 재산세+지방교육세+도시지역분+종부세+농어촌특별세
실거래를 살펴보니, 보통 45억 전후로 거래되던 33평을 누가 뜬굼없이 60억에 샀네요.
완전 상투 잡은것 같은데....
버스 터미널 있는 구린 동네였는데
이젠 뭐 서울에서 가장 비싼 동네가 되어가는 군요 ㄷㄷㄷ
60억이 100억 되고 100억이 150억 되고 200억 되겠죠 뭐 ㅋ
30,40억도 당황스러운데...
저동네 15년 살면서 중고대학교 다녀보고 지금 내리는 결론... 여기는 돈이 되는 곳이지 사는데 좋은 곳은 아니더라...
개인 의견입니다. 물론 저는 저 돈 없어서 못들어갑니다~ ㅎㅎㅎㅎ
강남 땅 대부분 뭐 농지였나요? ㅋㅋ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ㅎㅎ
60억 아파트 재산세 매년 3억씩 나온다면 저 가격이 유지가 될까요??
세금걷어서 좋고, 부동산 가격 안정화시켜서 좋고, 서민들도 박탈감 줄어들고 1석 3조입니다.
2억 아파트에 재산세 매년 천만원씩 나오는건,
8억 아파트에 재산세 매년 4천만원씩 나오는건 동의 하실지 궁금하네요.
똑같이 이십분의 일인데요.
비싼 것에만 사치세처럼 매기자고 말하고 싶은것 같은데
그러면 자본주의가 근간인데 저런 강남아파트도 10억이기를 원하는 것인지,
그러면 그때 비강남 아파트는 얼마여야 한다는건지,
아니면 다 똑같이 10억이 천장가격이어야 하고
강남아파트에 누가 들어가 살지는 주사위 던져서 정하는 세상을 원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상위 5%의 소득세, 상속세율을 내일부터 99%로 해도 되겠네요.
자가가 아닌 전세나 월세로 살아도 그걸 감당할 수 있눈 능력이 있는 것이니…
주변 시세가 5억이라 치고
주변 단지들 재건축사에서
업자(?)들 통해서 7억에 10개 매입한다 칩시다
그럼 70억 들어갔죠
그리고 분양하려했던 아파트는 5억이 아니라 6억으로
분양 합니다 세대당 1억
70억투자하고 1천세대 1천억이득
그럼 사람들이 시세보다 1억 싸고 새아파트가 6억이라며
몰리효과가 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