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분들도 아무런 근거없이 백지화를 설명하고 있지 않나요?
의사선생님들의 입장에서는 1명도 증원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이런 걸 보면 논리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결국 실행하느냐 마느냐에 차이가 있는 것이고
윤석열 정부에서 과감한 결단을 했다고 생각해요.
정치권에서 의대 증원 문제를 다루는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을 위한 협의를 시작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내년과 내후년 증원을 전면 백지화하고 현 사태를 야기한 책임자를 배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의협은 오늘(9일)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정부는 2025년을 포함해 모든 증원을 취소하고 현실적으로 논의 가능한 2027년 의대 정원부터 투명하고 과학적 추계 방식으로 공정하게 논의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측이 의료계의 통일된 안을 요구하는 데 대해서는 “충분한 시간도 주지 않으면서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은 일종의 폭력”이라면서 “정부처럼 날림으로 하지 않고 의료계에서 공감을 얻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며 ‘2027년 증원’ 논의부터 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기피과 수가 올리는건 이해합니다
문재인 정부때 지방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의대 반대하는건 왜 그런건가요?? 일본에서도 효과를 본 정책인데,,,
일본은 산간 지역 의사 부족 문제에 집중, 당시 국립의대인 자치의과대학을 설립했다.
각 도도부현이 공동출자해서 만들었고, 2~3명 입학정원제를 실시해 산간 지역 등 도도부현이 지정한 지역에 복무하면 입학금·수업료를 면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후에도 의사 수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시도가 거듭됐다. 1980년대에 접어들자 일본 의료비가 급증해 의사 수를 줄이기 위해 의대 입학 정원을 줄였다.
이후 연수의사(전공의) 과정 의무화, 2004년 전국 매칭 제도가 실시되며 지방 대학병원에서 연수의사가 감소했고, 2008년부터 2020년에는 의대 지역입학 전형제를 잠정 시행해 이를 해결코자 했다.
도쿄의대는 정원 90명이었는데 별도로 10명을 모집하는 식이었다. 이 결과, 각 지방마다 연수의사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됐다. 또 다시 의사 과잉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한시적으로만 시행됐다.
이 같은 시도에도 불구하고 의사 수 증원만으로는 의사 쏠림 현상에 큰 변화가 없었다.
일부 개선된 것처럼 보인 곳도 지방에 의사가 늘어서가 아니라 지방 인구가 줄었기 때문이라는 게 하시모토 교수 해석이다.
하시모토 교수는 “자치의대는 지역에서 지역의료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측면에서는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도 “다만 본래 목적인 산간 지역 의사 보내기의 경우, 시대가 바뀌며 도로망이 개선되고 순회의료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정작 의사 수요는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석구석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는 있어도 쏠림 현상 자체가 해소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치의대는 한계가 있었다”며 “지역정원제도 차별이라는 지적과 의무 불이행 등으로 분쟁이 일어나고 있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216
링크해주신 기사에 아래와 같이 적혀 있네요
정해진 기간이 끝나면 의사들이 대도시로 가긴하지만 지방 의료 격차 해소 측면에서는 일부 성공적인거 같은데요?
하시모토 교수는 “자치의대는 지역에서 지역의료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측면에서는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도,,,,,
일반 국민들은 지방 의료 격차 해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전공의들은 다른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군요. 이 차이로 전공의들이 지지받지 못하는겁니다
한계가 있지만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는 의미겠죠
그러니 일본 자치의대가 1972년도에 설립되서 지금까지 유지되는거 아닐까요??
게다가 일본은 지역정원제를 추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완용도 어느 정도는 몇몇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긴 했거든요..
인원수는 다르겠지만 의대 증원 여론조사하면 찬성 84%, 반대 11%, 모름 5%정도 되더라구요.
이완용 긍정적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11%나 될지는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럼 애초에 전문가의 분석 자체가 필요가 없었잖아요? 사례 분석이 뭐하러 필요한거죠? 그냥 처음부터 투표부터 시작하면 다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 선거라는 행위도 선거 이전의 운동이나 토론 이딴거 다 필요 없었던거군요..
원래 일부러 논점을 흐리는 것을 의도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막 뱉으시는거에요?
님이 맥락없이 이완용 이야기 꺼냈죠
그리고 전문가가 제한적이지만 효과는 있다고 말했는데요??
혹시 전공의들은 더 좋은 방안이 있어서 반대하는 걸까요??
그게 제일 중요한거 아닌가요?
수가 올리는거 중요합니다.그리고 공공의대든 지역할당제든 의대 증원도 중요합니다
국민 80%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공의들은 수가 올리는것만 중요하죠?? ㅎㅎㅎ
지방 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한 공공의대 말고 다른 방안 말해 보세요??
수가 올리는거 빼고,,,,,
왜냐면 돼지바는 문제가 생겨도 감당할 필요 없이 또 모니터 앞에 앉아서 키보드나 두들기면서 또 욕할 사람 찾아 불안감만 해소할 뿐일 듯 싶습니다.
위에 기사는 지역할당제 의사들이 나중에 여러 사유로 이탈하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군요. 2021년부터는 그런 이탈자들이 방지하기 위해 법적 문제 발생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한다고 적혀있네요. 이런건 저희도 공공의대 만들때 참고하면 될거 같네요
필수과 기피 문제는 예전부터 있었지만 최근 피부과 수요 증가와 실비 보험으로 과마다 소득 격차가 벌어져서 발생한 문제로 생각됩니다. 수요가 많아졌으니 공급을 늘리는건 당연하죠 의사들 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결국 정책적인 문제인데,,,전공의들이 이런 국민들 생각을 설득할 논리가 없으면 지지 받지 못합니다. 이건 생명이 걸린거라 근로자의 자유만을 주장할수 없습니다.
수가 올리고 의대 증원도 필요해 보이는데 전공의들은 수가만 올려달라는 주장은 국민들을 절대 이해 시킬수 없을 겁니다
과감한 결단 따위가 있었을까요 어느 분야든 그냥 막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944
아 전정권에서 한 합의는 전정권 꺼니까 현정권에는 무효다 라면 할말은 없습니다.
과정이 공정해야 그 결과가 정의로울수 있는건데 과정이 엉망이지만 결과만 맞으면 만사 ok라는건 경제만 살리면 전과 12범도 대통령 해도 된다와 다른게 뭔가 궁금하네요
지금 계산을 하시라고요.
그걸 왜 2년 후에 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숫자로 계산하는 게 2년이 걸릴 이유가 있어요?
곱하기 나누기하는 게 그렇게 어렵나요?
수식을 만들어 계산을 하는 게 2년 걸릴 정도면......수준이 바닥이실꺼 같은데요
어차피 의미없는 말들인 거죠.
https://www.google.com/am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149591
뭐. 올해 25년 증원을 발표한 정부니까 그런가 보다 하겠습니다.
그런데 증원 인원 계산은 그렇게 쉽게 할 수 있지 않겠죠.
인구 추계, 다른 나라 현황, 건보재정 현황, 의료비 지출 등을 따져보고 보복부 쪽에서도 계산하고 의대 쪽에서도 계산하고 서로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있어야 반발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논의하겠다고 했을 때 그런 논의를 했어야 하고요.
의대증원이 그냥 단순히 의사만 늘린다가 로 끝이 아니라 이들이 입학해서 충실한 수업을 받을 준비가 학교에 되어있나?, 학교 시설은 충분한가? 가르칠 교수는 있는가?. 본과 3-4학년즘에 실습을 위한 실습병원은 충분한가? 그 병원의 규모는? 환자수는? 진료보는 교수수는 충분한가? 이들이 졸업하고 나왔을때 인턴-전공의 수련은 할것인가? 이들이 지방의료부족을 해결하기위해 움직일것인가? 움직이게 할 방법은 있는가? 소위말하는 비인기과 필수과로 수급이 될것인가? 안되어서 시장으로 밀려나왔을때 비급여시장은 어떻게 변동 될것인가? 늘어난 보험진료에 대한 보험재정 수립방안은 있는가? 정부 지원금은? 보험료 인상폭은? 등등 계산할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게 무슨 초딩 산수처럼 눈감고 생각해보니 한 만명쯤 모자라나까 1년에 2천명 찍어내면 아름다운 대한민국되는건데 그걸 모르네 ㅂㅅ들 하고 끝날 일이 아니예요.
계산하는게 그렇게 어려워 보이진 않습니다.
그쪽에 전문가가 아닌 일반 시민 입장에서는 복잡해보이지만
의료 업계에 있으면 뭐 대부분 예상되는 부분이고...
과거 오래전부터 의사집단은 매번 똑같았어요
늘리는걸 차일 피일 미루다 흐지부지 되게 만들거나
찔끔 늘리고는 서서히 다시 줄여가거나
그게 밥그릇 유지하는 비결 이었습니다
아참! 정원 유지를 아주 찬성하는 정치 집단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 로비했나? 싶을 정도로 ㅎㅎㅎㅎ
애초에 과학적 근거를 따진게 정부였지만
아무런 증명도 못하고 있습니다.
과학적 근거 자체가 없어서 반대하는건데
백지화까지 근거를 내세울 이유가 있나요?
맞고 억울해 하는 놈이 있을 때,
왜 맞은 놈이 내가 맞은게 억울한 이유를 내놓아야 하죠?
근거를 갖고 때렸다는 놈은 근거를 안내놓는데요?
맞은놈도 여태 업보가 있으니 여론이 싸늘한거죠
업보가 없는건 아니지만, 업보가 억울하게 맞아도 될 정도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증원을 때렸다고 받아 들이는 직역이 의사말고 더 있나 싶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14015CLIEN
근거없이 그냥 내질렀다고 자백하는 수준.
님의 댓글 또는 평소 의사분들에 대한 성향이 클리앙을 대표하지 않 듯
저 분의 글 하나 거기에 공감 찍어준 몇몇이 클리앙을 대표하지도 않습니다.
클리앙 수준 운운 은 선 한참 넘으시는군요
잘 굴러가는 시스템을 바꾸는쪽이 근거를 가져와야지 왜 잘 굴러가게 내버려두자는쪽이 근거가 있어야합니까?
이대로라면 어차피 망할 한국의료를 조금 더 빠르게 망가트렸다고 주장하는건 의사들인데요?
뭐가 잘 굴러갔다는거에요?
그렇다고 윤석열의 뇌를 거쳐 나오는 지 의심스런 논리를 '네. 맞습니다.'
라고 해주는 곳은 아닙니다.
그걸 생각하고 오신거면 한참 잘못 오셨습니다.
댓글알바 계정 냄새가 나긴 하네요.
메모 박았습니다.
뭐야.....어째 요새 금투세니, 의료문제 게시물만 잔뜩 올라오더라니....클량 테라포밍 중인가요???? ㄷㄷㄷ
의대 교수님께서 과학적으로 설명하셨는데요.
종편만 듣지말고 대안언론도 들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그렇다고, 지금 의사편들기 하는 것도 좀... (물론, 지금 병원에 남아 고생하시고 계신 의사분들께는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전공의 하다 쉬고 있는 주변 미터 2명과 전해듣는 그들 친구들도 내년에 복귀하는 건 디폴트로 생각하던데 정말 전공의가 없어질 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지금 백지화하면 우리나라에 의사증원은 불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이걸 과학과 이성으로 반박한다고 받아 들여 질지도 의문이군요.
먼저 제시한 자가 과학과 이성으로 왜 이렇게 제시 했는지를 먼저 제시하는게 맞는게 아닐지 ?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의사수를 늘리건 줄이건 숫자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숫자를 늘리고 싶으면 교육여건을 마련하고 늘리면 되고 비용이 많이 지출되는것이 검증되면 점차 줄이면 됩니다. 일본처럼.
지금 왜 전공의들이 현장을 이탈하고 어찌되든 돌아가지 않을거라 하고 있는지 관심을 갖고 들어보세요.
당장 응급실 문제부터 급하고 정상화 해야하는데
이 상황을 만든거는 대통령이 맞죠
의사가 환자 버렸다고 해도 그렇게 그 출발점은 어쨋든 공 던진 사람이 먼저니까
거기서 해결해야죠
증원 문제를 물어보면 찬성하지만 이렇게 무너지게 나두고 있느거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현재 수가 서로 주장 관심 별로 관심없고 일단 의료 제대로 되돌려놓는게 순서인거 같네요
이천명이든 몇명이든간에 의료 증원은 필수불가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료 수요는 점점 늘지만 공급은 무조건 막는다는 건 집단카르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지금 의사들 집단행동보면 의사가 아니라 깡패들같습니다 보호비 못받거나 줄어들거 같으니까 업장 박살내는 깡패들같습니다
(보호비로 이정도 돈 받을 봐에야 업장이고 뭐고 다 박살 내버리는 그런 깡패들이요)
지금까지 최소한 의사는 생명을 구한다는 명목이라도 있었지만이젠 그마저도 희미해지네요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불도저식으로 밀어붙여서 응급실 뺑뺑이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암환자들 등 수술환자들이 계속 예약이 미뤄지고 있어요.
정부난 6개월만 넘기자고 하는데, 당장에 상황은 개선될 수 없으니 희생자들은 더 늘겠죠.
6개월후 의대생들 입학하게 되는데, 이들이 돌아오지 않을 인턴 전공의들 역할을 전혀 대신할 수 없어요.
PA역할도 한계가 있습니다.
의료 대란 6개월이 지나 상황을 한 번 보시지요. 이때가 되어도 사태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된다면, 그때라도 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질타해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해 입시 정원 변경하고 그 해 집행하는건 문제있습니다.
대혼란을 지금이라도 멈춰야 합니다.
누가 현재 이득을 가장 보고 있나요? 욕 바가지로 먹는 의사인가요??
현정부: 우리 방안이 맞다. 의사들이 가져온 방안이 우리가 보기에 과학적이면 논의가능하다. 의사들이 우리 정부를 설득할만한 근거를 대지 못 하니 우리 정부 맘대로 하겠다. 2천명!!!
의사들: 우리 방안이 맞다. 정부가 가져온 방안이 우리가 보기에 과학적이면 논의가능하다. 정부가 우리 의사들을 설득할만한 근거를 대지 못 하니 우리 의사들 맘대로 하겠다. 0명!!!
적당한 인원을 추가시키는것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1명도
추가하지 말라고 복귀조건을 걸었다는게 문제아닌가요?
의사부족하다고 맨날 날리치면서 수가 올려달라는 소리만 한잖아요
봉급올려주면 모자란의사가 뚝딱생기는것도 아니고
무조껀 자기들 주장만 들으라는데 협상을 그런식으로 하는게 어디있나요
그럼 필수의학과만 추가하는 조건으로 하자라는 말은 안하고
무조건 증원 반대만 외치는 말도안되는 주장을 언제까지 들어줘야하죠?
국민목숨과 안전을 담보로 잘못된 정책을 하는 밀어붙이는 정부나
그걸 정부와 똑같은 방법으로 대치하고 단체행동으로 의협이나
더욱 악화시킨 전공의나 똑같은 사람이니 둘다 욕먹는게 당연하지
현재 의료 시스템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 해결방안은 무엇인지를 지적하는 납득할 만한 주장을 본 적이 없네요
정부가 의사 수 늘이기 라는 방안이 무엇이 잘못인지에 관한 납득할 만한 주장도 보기 힘들고요
제가 과문한 탓일까요
정부의 의대 정원늘리기가 틀렸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외에 어떠한 방안을 가지고 현 상황을 해결해야 하는지를 말하지 못하는한 그냥 의대증원반대일 뿐입니다.
이런 식으로 나가는 것은 결국 의사가 자기 밥그릇 지키려고 한다는 비난을 면할 수 없지요
결국은 의료행위의 범위를 조정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가 하는 생각입니다. 즉 미용과 관련된 행위를 의료행위에서 제외하면 정원문제를 건드리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20년 전부터 꾸준히 주장해왔는데 말입니다..
버이탈과가 돈이 안됩니다.
그리고 소송 위험은 점점 더 커집니다.
그래서 병원 입장에서는 적자만 늘고 소송위험만 키우는 바이탈과에 투자 안합니다.
그럼 to는 줄어듭니다.
그럼 줄어든 인력은 일을 더 많이 해야합니다. 근데 급여는 그대로입니다.
근데 소송 위험은 더 커집니다.
그리고 to가 줄기 때문에 전공의로 수련을 쌓아도 갈데가 없습니다. 기껏 전문의 힘들게 땄는데, 전공을 살려서 일할데도 없고, 기껏 구하면 엄청난 노동에 소송위험은 크고, 대부분은 환경도 열악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국민과 정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그럼 바이탈과 이외의 의사들은 그만큼 힘들게하면 바이탈과에 돌아오겠네..?
바이탈과가 의사로만 돌아가진 않으니까 문제죠. 시설과 스태프가 갖춰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일베들한테나 통하는 표현 같은데.. 클리앙에서 이런 글을 보게 되네요..
기피과의 근본적인 문제는 전혀 고려도 안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인력이 하도 모자르고 귀하다보니
전공의도 아닌 대학교 갓 졸업하고 시험쳐서 의사자격증만 딴 의사들
net1.2 net1.5 이렇게 입맛따라 취직하던게 최근상황입니다.
기피과니 근본적인 문제니.... 레파토리가 어쩜 항상 똑같을까요
어떻게 1.5억이나..ㅎㄷㄷ
걔네들은 한푼도 못받게 해야해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안됩니다.
의사들은 급여가 0 이어야 합니다.
헌법 조항에 넣어야해요.
이런 반응도 항상 나오는 레파토리죠 ㅎㅎ
의사들 커뮤니티에서 일반 국민들 조리돌림하던 습관인지.....
꼭 뭐만하면 "천한" "수준" 같은 단어를 참 잘쓰는것 같아요
불가촉천민같은 놈들은 그렇게 대우받아도 쌉니다.
의사들이.진료로 돈을 왜 받는지 모르겠어요. 사람 생명과 건강을 돈으로 보는건지 쩝...
씁쓸한 세상입니다.
불경스러워요
아마 더더욱 그렇게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