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제1공장]
- 시골 대학 병원의 심장 내과 전문의 교수는 왜 학교를 떠났나.
- 정부의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 의료계가 믿지 않는 이유
- 25년 증원 유지하고 의료계 압박하는 정부... 협의체 구성 물 건너 가나
- 정부가 25년 아닌 26년 의대 증원을 검토하겠다는 속내는?
▷ 배장환 / 전 충북대병원·의대 비상대책위원장 · 심장내과 전문의
....
....
중간에...
공장장이....
....말을....
끼워.들어가지.를......못하는군요..?
공돌이가 공돌이들끼리 하는 말이야 자조적 표현이지만,
다른 직업군이 공돌이라고 표현하면 비하죠.
흑인한테 황인종이 니거라고 부르는 상황인거죠
의사들도 편의상 쓰는거지 모든과가 필수과,응급과 연관되어 있다는걸 잘 알죠 요즘 응급실 관련해서 배후과 라는 표현 나오던데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수과, 응급 이런 것은 분류이고, 과목 이라고 부르는 것이고, 그런 것은 어느 직업이든 존재합니다.
의사들끼리 뒷 단어 빼고, 부르든 말든 관심은 없구요.
공돌이를 과목에 비유하다니..
공돌이하고 빚대지는 단어는 의새 즈음이 있겠네요
공돌이, 공순이 원래 공장 노동자 비하하는 말이었습니다.
본인이 아닌이상 조심해야 하는 단어는 맞습니다
이 방송 인터뷰는 필히 봐야하네요.
도긴개긴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ㅎㅎ
큰 결단이 있었나보네요.
진심으로 놀랍습니다.
단순 증원만으로 문제를 해결할려고 하니 해결이 되질 않지요.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처방을 해야지요.
사견으로는 의사들이 미필적 고의로 국민들이 죽어 나가고 있는 것을 방관하고, 한발 더 나아가 고의로 국민들의 사망을 조장하고 있는 이상 정부는 많은 양보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강력하게 증원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료계의 문제는 이후 해결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간호직렬에 피부미용의 개방, 외국처럼 물리치료사에게 도수치료 및 충격파 등 단독 치료행위 허용 등을 이루어 내고, 의사간 상대적 박탈감의 원인이 되는 실손보험을 축소 내지 폐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뉴스공장에서 두창이 까려는 목적과 의료대란 문제때문에 그러는건 알지만
요즘 너무 의사들 말에 힘을 실어 주는거 같습니다
분!
정책 때문에 손해볼 수 있다고 감히 자기들이 돌봐야 되는 환자들 목숨을 가지고
딜을 거는게 상식적으로 맞는행동인가 싶네요. 이기적이고 비겁한 집단이네
의사들이 국민상대로 협박을 하고 있는 있으면서 자기들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SNS에 가스라이팅 하나 본데. 그냥 지들 힘들고 밥그릇 깨질거 같으니 토겼다고
하면 되지 구구절절 말이 많네. 지들 때문에 몇명이 힘든지나 알고 있나?
지금 아쉬우니 야당에 붙은것이지 살만하면 다시 여당 붙을 사람들인게 드러난게
이와중에 서양인 외모가진 여당인사의 환자청탁은 잘받아주는거 보면 알수 있지요
어떤 야당 국회의원 부모는 뺑뺑이 돌다가 치료도 못받았다는데 말이죠
모든 경북 주민들과 모든 부산 시민이 국힘 지지자가 아니듯
모든 의사들도 2찍이 아닙니다.
의사는 하나의 의식을 공유하는 하나의 군체가 아닙니다.
국힘을 지지하거나 지지했던 의사들이 다수 이지만
민주당과 개혁적인 목소리에 공감하고, 밭을 가는 의사들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나 이곳에 들어오는 의사들은 더욱 그렇지요.
인터뷰한 교수님은 그동안 지방의 필수의료를 지탱하던 버팀목 같은 분입니다.
모두가 선망하지만, 바뀌지 않는 의료 시스템과 현실에 지쳐 떨어져버린 이국종 교수님과 다름이 없지요.
곰돌이님께서는 그래서 어떻게 이 사태를 해결하고 싶으신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아마 모든 의사를 구속시키고 면허를 박탈해 자격을 정지하고
정의롭고 비겁하지 않은 새로운 사람들로 의사를 찍어내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
그런 정책을 추진할만한 정치 집단은 윤석렬 정권밖에 없는 것 같군요.
한 때 세계 최고라 자부하던 한국의료를
슬리퍼 신고 아파트 후문으로 나가면 어디서나 전문의 진료를 볼 수 있던 한국의료를
하루 아침에 잿더미로 만들고, 의료시스템을 파괴하고, 사회 신뢰망을 부숴버린
그 윤석렬 정권 말입니다.
회원 정보를 보니 가입하신 뒤 한번도 게시글이나 댓글에 공감을 한 적이 없으시군요.
그동안 다셨던 댓글들이 굉장히 공격적이고
남아 있는 게시글도 의사고시 합격률 비꼰 글 1개 뿐이군요.
제가 국힘 댓글공작팀이라면,
커뮤니티에 의사를 향한 증오심을 키우는 작업을 시킬것 같은데.
즐거운 곰돌이님께서는 어떻게 해명하시겠습니까?
글쓰는것만 봐도 알겠네요. 전공의들이 여론조작하려고 클리앙에 있구나 싶네요
가입한지 꽤 되니깐 가입한걸로 까지는 못하고 댓글이 많으니 그걸로는
또 못까고 공감없다고 하네요.
전공의나 그 가족인가 본데. 전공의 단체 파업행위 때문에 피해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짓거리를 계속하고 있나요? 응급치료 못받아서 잘못된사람 뉴스 안보여요?
복귀하고 일하겠다는 의사들이나 욕하지 마세요
커뮤니티에서 같은 의사들 신상공개하고 욕하는거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욕할만하니 욕하지 개인적으로 파업하면 그만이지 단체로 조폭처럼 행동강요하고
복귀하는 의사 욕하는게 제정신박힌 사람들인가?
인터뷰 의사는 충북대 안남고 자기 살길 찾아간거 변명하는걸로 보이는데요
충북대에서 부산병원으로 자리옮겼다면서요 그럼 자기 힘들거 같으니 토낀거
밖에 더 되냐구요. 전공의들이 파업하면서 안하겠다는 사람들까지 공격하고
복귀못하게 하는게 더 큰 문제지. 국민들 목숨을 볼모로 협박하는 사람들이니
욕할만 하지. 누가 목숨 담보로 협박하면 당신은 가만히 있을건가보죠?
저 사람도 의사여론 대변하려고 나온거 다 아는데 남아서 투쟁하는것도
아니고 그만두고 나와놓고 고고한척 하는거 웃기네.
결국 힘들거 같으니 달아난걸 대단하게 보고 싶지도 않고 국힘이랑 엮으려는거
보면 웃기지도 않네요
이 사람은 힘든 필수과를 하고 불모지나 다름없는 충청도에서 소신있게 자기가 할 바를 하신 분입니다.
예전에 도지사 김영환 면전에서 큰소리로 나무랐던거는 유명하지요.
의사들도 자존심 싸움 하겠다는 거죠..
윤석열보고 무릎 끓으라고 하는 거랑 같은데..
그 멍청이가 그런 굴복을 할리 없다라는 것을 잘 알면서..
인질극 벌이는 거죠..
이 사태의 근본은 양비론일 수밖에 없고
그 양비론도
명분있는 의대증원을 무대포로 휘두른 윤 정부의 잘못
의대증원한다고 드러누워 횐자가 죽든말든 아니 오히려 이런 의료사태를 그러면그렇지하고 뒤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을 전공의 필두 의사들
도의적책임은 당연 의사들이 더 크죠.
다만 이런걸 무책임 저지른 윤정부도 못지 않고
의사들이 이 싸움에 이긴다해도 국민들은 기억하고
결국은 그들이 그들의 집단이기성에 대한 대가는 치루어 내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