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노하라 사건 - 시노하라 사건 - 나무위키 (namu.wiki)

여기에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제1차장에 있는 김태효 역시 군사기밀 유출 관련으로 실형받은 매국행위 전력이 분명한자를 지금 외교안보 핵심 실무역할 맡고 있고 매국행위 현재진행형임에도 한국사회,한국인들은 여기에 아무런 행동자체가 없어요.
거기에 김태효가 대학교수로 재직했던 성균관대에서 성균관대 정외과 학생들은 '김교수 좋은분'이라고 지껄이는 놈들 수두룩하질 않나...
지금 한국사회,한국의 지성인들은 어딘가 정신적으로 심각한 마비상태로 망가졌다 생각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북한 상대하지 않으면 간첩죄 적용이 안된답니다. 황당하죠.
쾌재를 부르고있을겁니다~!!
그 전에 나라가 망할 듯
그 악명높은 모사드의 공포를 대표하는 사건 중 하나가 이스라엘 핵무기 개발을 폭로한
모르데하이 바누누에 대한 미인계를 이용한 납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민족의 생존을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건국될때부터 미국의 암묵적 침묵과 프랑스의 장비와 재료를 가져와 이스라엘 남부 네게브사막에 디모나 핵시설을 건설, 이를 직물공장으로 위장하여 운영했는데
결국 최종목적이 핵무기 생산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시위경력으로 해고될 싱황이 되면서 시설 내부를 사진으로 찍어 영국 선데이 타임즈를 통해 폭로했습니다.
문제는 폭로 전부터 기자 동료 중 하나가 욕심을 부리며 이 특종을 독차지하려했고, 결국 갈등과 불화는 모사드의 정보망에 걸려들면서 바누누 생포 작전을 위해 영국까지 쫓아가 계속되는 공포감과 외로움을 이용해 연인관계로 접근 결국 납치하여 이스라엘로 압송합니다.
폭로 직전에 바누누가 사라지면서 이걸 믿고 낼까 말까 고민한 선데이 타임지는 결국 터트렸고 덕분에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자 죽이지 못하고,
이스라엘 법원에서 압송되는 날, 바누누는 손으로 내가 납치되어 압송되었다고 자세한 사항을 적은 손바닥을 기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세상에 진실을 알린 대가는 처참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버젓이 핵을 갖고있고, 부모님에게 의절당하고, 2004년 4월 22일까지 18년간 옥살이 했으며, 출소 후에도 외부와의 접근이 금지되었으며, 인권단체의 도움으로 노르웨이에 망명하여 살고 있습니다.
이젠 미국에 모든 우리 군사기밀을 바치면 애국이라 말하는 지경까지 온듯합니다
국정원 하나회(육사38기?)에도 김태효가 등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