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노래 잘 모르는데 요즘 핫한 뉴진스 멤버가 부른 일본곡인거 같더군요
어쨌든 작은 동네마트에서 일본어 노래가 울려퍼지는데
순간 불쾌한 느낌도 들고 기분이 이상했어요 ㅡ.ㅡ
현시점 조선총독부 시즌2 라고 할 정도의 친일정권이라
독도도 진짜 넘길지 모르는 친왜정책을 펼치는 시국이 시국인지라
굥과 기시다 투샷만 봐도 토가 나오는 상황이라
그런 기분이 들었나 봅니다
일본노래 잘 모르는데 요즘 핫한 뉴진스 멤버가 부른 일본곡인거 같더군요
어쨌든 작은 동네마트에서 일본어 노래가 울려퍼지는데
순간 불쾌한 느낌도 들고 기분이 이상했어요 ㅡ.ㅡ
현시점 조선총독부 시즌2 라고 할 정도의 친일정권이라
독도도 진짜 넘길지 모르는 친왜정책을 펼치는 시국이 시국인지라
굥과 기시다 투샷만 봐도 토가 나오는 상황이라
그런 기분이 들었나 봅니다
그냥 너무 민감하신듯요
조금만 컴다운 하시졍
민씨는 안티페미입니다.
경영진 입장에서보면…. 다 맞는말이라
안겪고 싶은 상황이고...불편할거 같네요...
솔직히 쟤네 하는 짓 보면 오히려 당연한 반응이라고 봅니다
당장 일본에서도 kpop이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지는데요
가사 중 '와타시 또 아나타'란 부분은 영 어색하긴 하더군요..
정치와 별개로 문화가지고 너무 과몰입하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알고들으면 일본산음악이 우리 주변에 많이 깔려있습니다.
최강야구만 봐도 에반게리온 음악 엄청 넣습니다.
왜교를 하니 그럴 수도 있다고는 봅니다.
정치 때문에 국가관계가 모든 영역에서 적대적으로 변하는 건 서로에게 좋지 않기에
제대로 된 정권도 그에 걸맞는 다수의 국민만 있으면 단순한 문화다양성을 접할 수 있다고
받아들 수 있을텐데 안타깝기는 합니다.
친일 매국 쓰레기들에게 빌미를 제공하는거 아닐까 합니다
KBS에서 기미가요 나오는 그런문제도 아닌데 유하게 넘어갈 필요 있지 않을까요
겪은 역사가 있고 일본이 보이는 태도가 있는데 일본에서 케이팝 잘 듣는다고 우리도 듣자는 소리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