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촬영하고 만든 영상을 편집해서 버는 사람도 있는데.
대부분 남의 영상(유튜브, 방송) 장면을 ‘무단’으로 편집해서 여러개의 자기채널에 뿌리는 사람도 있더군요.
진짜 이런 사람들은 저작권에 대해서 개나줘라는 심보인가봅니다.
특히 한문철 유튜브를 수익목적으로 편집하는 사람들이 젤 많네요
자기가 촬영하고 만든 영상을 편집해서 버는 사람도 있는데.
대부분 남의 영상(유튜브, 방송) 장면을 ‘무단’으로 편집해서 여러개의 자기채널에 뿌리는 사람도 있더군요.
진짜 이런 사람들은 저작권에 대해서 개나줘라는 심보인가봅니다.
특히 한문철 유튜브를 수익목적으로 편집하는 사람들이 젤 많네요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그냥 쇼츠로 가지고 와서 올려도 돈 좀 되겠더군요
이미 하고 있겠죠
이미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남의 숏츠를 다시 자막씌우고 속도 조절해서 다시 올리는등...
나는솔로만 봐도 네이버 블로그에 캡쳐, 유튭/인스타에는 영상 짜깁기로 다 올라오죠
시기별로 특정 이슈들이 돈이 되겠죠
메인 컨텐츠 만드는 사람들은 따로있고, 이슈되는 것만 골라 짜집기해서 조회수 따먹는 놈들 따로 있어서, 정작 정직하게 컨텐츠 만드는 사람은 수익은 줄고 일만했던...
현실도 비슷하지만 돈이 된다 싶으면 꼭 등장하는 부류지요. 법으로 저작권이 강화되든 말든 항상 존재해왔지요.
긴 영상을 만들면 그골 잘게 조개서 숏츠로 만들고.
그걸 다시 여러 채널로 뿌립니다.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준비한 노력과 시간을 숏츠 편집자는 무임승차하는거구요
그건 컨텐츠의 종류에 따라 다른데 정보성 컨텐츠나 오랜시간 공들여 작업 하는류의 컨텐츠면 당연히 그렇게 당합니다. 그건 신고 밖에 답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