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님 다른 나라보다 심한건 맞죠. 피씨방 잘되면 그 옆에 나도 피씨방해야지 하고 만들고, 커피숍 잘 되면 나도 옆에 커피숍, 탕후루 잘되면 그 옆에 탕후루가게, 편의점 잘되면 맞은편 건물에 편의점. 그래서 매출 반토막나고, 서로 할인 경쟁하다가 둘 중에 하나가 망해야 끝나는 사례가 많죠. 어느기업이 맹목적으로 따라 하라고 마케팅해요?
@whir님 미개한 조선은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아야 한다는 논리가 조선인들은 어떠하다는것에서 시작합니다. 모든 나라에서 잠깐 뜨고 사라지는 유행은 넘쳐납니다. 탕후루가 훌륭한 새로운 음식이라 유행한건 아니죠. 특이한 형태라 유행한것이기에 오래 흥할수 없는거죠. 그렇지 않은. 한번 유행한 것들은 수십년 수백년 가는 나라가 있다면 예를한번 들어보시죠. 서양 패션계는 매년 새로운 옷을 올해 유행할 스타일이라고 내놓고 작년에 내놓은건 유행이 지났다고 합니다.
이제 부부간에도 못 믿는 세상이고....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세상이네요.
얼핏 메가커피에서 저 업체랑 제휴맺고 감자빵을 떼다 파는 걸로 들었는데 제가 잘못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아버지가 부지랑 건물 자본금을 대줘도 금수저가 아닌가보군요 ㅎㅎ
다이아 수저라 그런듯
이거군요.
기술 그거 눈에 보이지도 않고 돈도 아닌거 아닌가요 ㅋㅋㅋ
집안 좋네요. 돈도 많고 ㅋㅋ
식민사관에 찌들어 벗어나지 못하는분 같군요.
어느기업이 맹목적으로 따라 하라고 마케팅해요?
그리고 이게 식민사관이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군요
냄비근성은 대만카스테라, 탕후루 등등만 봐도 알 수 있는걸... 갑자기 식민사관에 찌들다뇨?
모든 나라에서 잠깐 뜨고 사라지는 유행은 넘쳐납니다. 탕후루가 훌륭한 새로운 음식이라 유행한건 아니죠. 특이한 형태라 유행한것이기에 오래 흥할수 없는거죠.
그렇지 않은. 한번 유행한 것들은 수십년 수백년 가는 나라가 있다면 예를한번 들어보시죠. 서양 패션계는 매년 새로운 옷을 올해 유행할 스타일이라고 내놓고 작년에 내놓은건 유행이 지났다고 합니다.
국민성 언급하면 바로 식민사관이랑 연결짓는다니, 놀랍네요. 그다지 말 섞고 싶지않은데 한마디만 하자면 남 함부로 평가하는건 상당히 모자란 행동입니다.
춘천 감자빵 출시전에 파리바게뜨 중국법인에서 감자빵 출시한 사실이 있음+파리바게뜨가 평창 농민들을 도우려고 상생 차원에서 감자빵을 출시했음 때문에 네티즌들 반응이 춘천 감자빵에 우호적이지만은 않았습니다.
https://namu.wiki/w/%ED%8C%8C%EB%A6%AC%EB%B0%94%EA%B2%8C%EB%9C%A8%20%EA%B0%90%EC%9E%90%EB%B9%B5%20%ED%91%9C%EC%A0%88%20%EB%85%BC%EB%9E%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