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단지에서 반대해서 해외 기업들도 코리아 패싱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파트측에서 반대 이유는 전자파가 나온다.
관련 전문가들이 기존의 데이터센터를 측정하고 이 정도로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 몰라 그런 것 모르겠고 그냥 유해해. 그러니깐 짓지마.
그런 것이겠죠.
아파트 앞에 대형마트 생긴다고 하면 반대 안 할 겁니다.
집에서 5분거리에 대형마트가 있다고 하면 집값에도 플러스 되는데..
그런데 데이터센터 들어오면 그런 기회가 없어지니깐 반대 하는 것이겠죠.
전자파?
상암동은 지금 데이터센터 밭인데 그러면 상암동 주민들은 어떻게 사나요?
단체들이 공포감을 조성하고 다시
그걸 먹고 사는 단체들이 있고
결국 그 지역 경제애 크게
미치는 이익은 없으니 이익보다 위험이 커 보이는 거지요
산업 안돌아가면....그냥 초가집 짓고 살아야죠.....나무 베어서 불때고
들어오면 다 싫어합니다.
사실 대형 IDC 주변 보면 사람은 없고
건물만 커서 황량하고 좀 그래요
보통 공장 같은것들은 공업지만 들어올수 있는데
대형 IDC는 아닌가봐요
일정 규모 이상 대형 IDC도
공업지만 허용해야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고용유발은 거의 안되면서 전기는 어마어마하게 사용하니까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설은 아닐거 같습니다
외국에선 그래서 도심엔 데이터센터를 안짓는다고 하더라고요
나한테 득이 되는 것도 없고, 그 자리라야만 사회가 돌아가고 그런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떨어질 집값에 대한 보상이라도 해야죠.
데이터센터가 유해하고 안하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신규로 짓는 대형 IDC는 자동화도 많이 되어 있어서 상주직원 별로 없습니다. 황량해요
세종시로 갔죠 ㅎㅎ
초고압 송전시설이 붙은것도 아니고..
유해성은 유사과학이라도 갖다 붙이기 나름이죠.
폐수 나오는 공장이라 부지 선정부터 심사 꽤나 받을텐데요
공업지와 주거지 사이에는
도시계획상 완충지대 무조건 만듭니다.....
주택가에 들어온다면 지중으로 케이블을 매설해야 하는데, 수십만 볼트의 고압전류가 흐르는 송전선을 도로를 파고 묻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수십미터 밑에 묻을 수가 없습니다. 기껏해야 수미터정도죠.
집앞에 없는것과 있는것에 어떤것을 선택하겠느냐고 한다면 있는 것을 선택할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유해시설이라고 아무도 뭐라고 하지도 않았고 2센터는 2015년 이후에 새로 지었습니다. 불평불만 1도 없었음
얘네는 그래도 소규모라 결이 좀 다르긴 하죠......
KT는 한때 강남 대장 아파트 초등학교 바로 맞은편에도 있었죠 ㅋㅋㅋ
... 그래서 저희 동네로 오면 좋겠네요
지금 댓글 다시는 분들의 아파트에 저게 오겠다 그러면, 환영할지 그것만 대답해보시면 됩니다.
자기 일 말고, 남들 일에는 다들 이성적이고 논리적입니다.
유해성 없는 건 과학적으로 몇 번이나 증명했고요 유해성이 걱정되면 집에서 와이파이랑 휴대폰부터 치워야죠. 집 근처에 부동산 가격 올려줄 시설 들어오는 게 모든 사람의 희망인 거는 인정하지만 유사과학 같은 유해성 들고 오는 건 참 속 보이죠
(수도권 지역에서 한전 수전을 받은 데이터센터를 구하기 어려워지고 있어 가격이 오르는 중 이라고 하네요?)
7340억에 하남 IDC 인수…연간 투자 수익률 6% 중후반대
총 투자금 대비론 6%대 초반…추가 인수 나서려는 목적?
맥쿼리인프라가 이번 데이터센터 인수에 쓰는 총 투자금액은 9180억원이다
맥쿼리, 하남 IDC 인수가 낮추기…추가 매수 포석?
입력2024-07-31 18:06:01 수정2024-08-01 17:55:30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407312351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