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남현희 조카 폭행 혐의' 징역 4년 추가…징역 16년
사기 행각으로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던 전청조씨가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인 남현희 씨의 조카를 때린 혐의와 또 다른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을 추가 선고받았습니다.
앞서 전씨는 재벌가 혼외자 행세를 하며 30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09101?sid=102
남현희 징계, ‘자격정지 7년’으로 최종 확정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에 대한 체육계 차원의 징계가 자격정지 7년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서울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최근 남현희의 징계 수위를 자격정지 7년으로 결정했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56/0011794246
어제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아마 자기 이름 걸고 한 체육관에서 무슨 사건??이 일어나서 그런거 떄문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