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이 길다님 저는 저 사람들도 솔직히 이해는 갑니다. 밥그릇이 걸려있는데 해볼건 다 해보는거겠죠. 새벽님이 의사라서 저런 사람들과 선을 긋는거겠지만 솔직히 가족중에 아픈 사람이 있는 저로서는 이해도 가고 억울한것도 인정하지만 그런건 저랑 상관없고 빨리 이 사태가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지나가는민간인님 '밥그릇이 걸려 있다' 는 말씀을 남용하시네요. 의사들이 청소노동자 입니까? 광산 노동자 입니까? 새우잡이배 노동자 입니까? 무슨 의사들하고 밥그릇 걸린거를 결부 시킵니까? 진수성찬 산해진미 고기 접시 싸움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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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01.144
09-04
2024-09-04 12: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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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민간인님 전 이해 안갑니다. 그나마 건설적인 토론을 할 수 있는 정부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토론은 커녕 조롱을 했죠... 그것도 단체로 그래놓고 욕하니 뭐라하다니요...
지나가는민간인
IP 182.♡.204.81
09-04
2024-09-04 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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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Spring님 님 저라도 제가 의사라면 열불날거같습니다. 학창시절 최상위를 유지하며 간신히 의사가 됐는데 나한테 불이익을 준다면 그런 부분 입장바꿔 생각하면 이해 안가나요? 님이 의사였으면 그 정도는 양보하지뭐 이러면서 딱 물러서나요? 전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저한테 피해가 오니깐 의사들이 양보하라는 입장이고요. 밥그릇에 대한 정의가 저랑다른거같으신데 밥그릇이 크더라도 그거 조금 뺏어가는것도 당연히 밥그릇걸려있는거 맞습니다.
경도인지장애
IP 59.♡.223.10
09-04
2024-09-04 14:05:48
·
@지나가는민간인님 물론 밥그릇 뺏기는건 누구나 싫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할 수 있겠죠. 다만 거기에 타인의 생명을 걸고 위협하는게 되는순간 그건 테러입니다.
지나가는민간인
IP 182.♡.204.81
09-04
2024-09-04 14:10:22
·
@경도인지장애님 어쩔수 없잔습니까? 독재국가도 아닌데 의사들이 계약 안하고 의사 안한다는데 강제로 최저임금에 가까운 돈 주면서 일시킬수도 없고요.
결국 전공의 처우를 박하게 할 수 밖에 없는건 자기의 미래의 모습인 전문의들의 고임금때문인데 말입니다. 그걸 해결하기 위한 증원은 싫으면서 무조건 '아 몰랑 처우 개선해줘'라고 명분과 논리가 뒤집힌 깽판을 치고 있죠
지나가는민간인
IP 182.♡.204.81
09-04
2024-09-04 14:22:12
·
@경도인지장애님 무슨말씀을 하는지 잘 압니다. 이제 감정적인 도덕적인부분이나 사회계층적인 부분을 내려두고 현실로 돌아와서 의사들 욕만 주구장창하더라도 이 문제가 해결은 안된다는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정부가 행정업부를 제대로 못하고 의사들도 양보를 안하는 시점에서 의료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도인지장애
IP 59.♡.223.10
09-04
2024-09-04 14: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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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민간인님 그냥 단지 본인들 밥그릇 뺏기는걸 싫어서 개판치면서 다른핑계대는건 그만 보고 싶네요 ㅋㅋ 왜 몇십년간 그런채로 잘 살다가 '갑자기'의협심들이 불타오르시는지 ㅋㅋ
만렙치킨
IP 220.♡.160.98
09-04
2024-09-04 14: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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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인지장애님 전문의가 되면 확실히 보장받는 처우 라는것도 사실 제 삼자의 입장인거죠. 사람이라는건 본인의 현재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더 욕심을 내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본인의 파이가 줄어들 때 "아 난 이미 충분히 벌고있으니까 괜찮아" 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만렙치킨님 네 그러니까 '내 밥줄 뺏기는게 싫어'라고 당당히 말하자고요 괜히 지금까지 잘 돌아가던 관행에 의협심생긴것처럼 그러면서 여론전 하지 말고요. 결국 저때도 밥줄이였고 지금도 밥줄이죠. 아마 전문의 대우가 지금처럼만 유지된다면 전공의 처우든 수가든 아무 상관없잖아요?
지나가는민간인님// 조금만 넓게 다른 직종도 보시면 의사라는 직종보다 훨씬 더 많은 직종들이 본인들의 밥줄을 나눠가지든 수입이 줄어들어 힘들어하는 정책들이 많이 있지만 이번상황처럼 일이 커지지 않는 이유는 대체가 쉽다는 조건입니다. 의사만 힘들어져서 억울한 세상은 아닐겁니다. 단지 환자라는 강력한 무기? 또는 보호막이 없기 때문에 어찌보면 말도 못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세상입니다. 대댓글 쓰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건 다른건 괜찮고 본인들 문제는 심각하다고 말하며 거기에 환자라는 약자를 무기삼아 본인들 이익을 방어한다는 거죠. 학교 선생님, 경찰관님, 의사선생님…. 모두는 아니지만 이런 분들의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우리는 ‘님’이라는 존칭이라도 표현하려하죠. ”우린 이일을 안해도 먹고 산다~ 알아서 잘 살아라~“ 네 이건 본인들 자유죠. 하지만 이런 모습을 보는 순간 다른 사람들애게서 존경과 고마움은 모두 사라지겠죠.
그리고 공부 열심히해서 얻었는데 불이익은 화가난다는 말에 더 화가나게 하네요. 그럼 최상위수준의 공부수준으로 최상위를 유지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아도 괜찮은건가요? 모두가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지만(그렇지 않은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가 불이익 받았다고 너희도 당해봐라는 식의 대응을 누가 이해해주겠어요? 이해해주길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너희도 당해봐라는 식이면 뭐 더이상 할 말이 없지만요.
별자리물고기
IP 182.♡.79.115
09-04
2024-09-04 1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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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민간인님 네, "밥그릇" 때문이었죠. 그러면서 안 그런 척하면서 저 짓거리를 했다는 게 문제죠. 그러니까 지금도 의사들 하는 얘기가 안 먹히는 겁니다.
지나가는민간인
IP 182.♡.204.81
09-04
2024-09-04 20: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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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님 애초에 돈 많이 벌려고 공부 열심히해서 의사한건데요. 저는 애초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직업정신에 부합하는 도덕성이 있다고는 기대도 안합니다.
코끝이찡
IP 121.♡.107.28
09-04
2024-09-04 2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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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민간인님 최저임금요???? 와 이제 빈곤도 도둑맞는 시대가 맞긴하군요. 허허
IP 175.♡.233.4
09-04
2024-09-04 20: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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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민간인님 네 기대를 안하는건 같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행하는 모습들이 옳다고 볼 수는 없죠.
@지나가는민간인님 직업적 윤리나 도덕은 안바라는데 최소한 다른 사람의 생명으로 장난치지 않는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도덕은 있어야죠. 어떤 직업의 이익행동도 자신들의.행동의 결과가 누군가의 죽음이란걸 알면서 행하진 않습니다 보건의료노조가 파업할때 조차 응급실은 비우지 않았습니다
@붉은화살님 코로나 시국에 의사부족이 극명하게 드러났고 세계 어디에서도 증원으로 의사들이 환자의 목숨 인질잡고 위협한 나라는 없었는데. 그걸 실제로 해버린거죠. 팬더믹, 그리고 고령화의 측면에서 본다면 그때 반드시 해야했던 일입니다. 다만 그걸 물린건 제법 아쉬운 일이였지만 그 당시 상황은 그럴 수 밖에 없었죠
@피로야물러가렴님 제가 지금 상황을 전정부탓을 하는 건가요? 이상한 분이네요. 저 사진을 보고 당시에 문정부에 실망한게 생각나서 쓴건데 당시 저만 문정부가 물러선 것에 실망한 건가요? 여기가 북한인지 중국인지 헷갈리는 군요. 제가 다른 글에 비아냥 거린게 어떤게 있나요? 가지고 와 보세요.
저런 인간들 쉴드쳐주는 사람들은 의사 이상으로 잘먹고 잘 살거나 사상이 육체를 지배한게 아닐까 합리적인 의심이 들어요.
이미 학습했지 않습니까. 원리 원칙대로 품위있게 해서 제대로 되었는지..
의베, 의레기라고 싸잡아 욕하기 시작한 것이 이 즈음인걸로 기억합니다.
사리분별은 하는 친구들이었는지...
저 때 공공의대 반대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일본은 학자금 및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공공의대로 지방의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고 어느정도 효과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공공의대 반대하는 이유는 뭔가요??
저 짓거리로 승리 했다고 의기양양해 하는 걸 보고, 배워서, 따라하는 걸로 밖에 안보이니까요.
네 그래요 '일부'만이군요..
'밥그릇이 걸려 있다' 는 말씀을 남용하시네요.
의사들이 청소노동자 입니까? 광산 노동자 입니까? 새우잡이배 노동자 입니까?
무슨 의사들하고 밥그릇 걸린거를 결부 시킵니까?
진수성찬 산해진미 고기 접시 싸움인 겁니다.
하지만 그 처우만큼 전문의가 되면 확실히 보상을 받는 구조 였고
지금까지는 잘 순응하다가 '갑자기' 그걸핑계로 깽판을 치는게 웃기는거죠.
깽판치고 싶은데 핑계 궁색하니까 전공의 처우 핑계 대며 합리화하는걸 보면 웃기지도 않죠 ㅋㅋ
결국 전공의 처우를 박하게 할 수 밖에 없는건
자기의 미래의 모습인 전문의들의 고임금때문인데 말입니다. 그걸 해결하기 위한 증원은 싫으면서 무조건 '아 몰랑 처우 개선해줘'라고
명분과 논리가 뒤집힌 깽판을 치고 있죠
괜히 지금까지 잘 돌아가던 관행에 의협심생긴것처럼 그러면서 여론전 하지 말고요.
결국 저때도 밥줄이였고 지금도 밥줄이죠.
아마 전문의 대우가 지금처럼만 유지된다면 전공의 처우든 수가든 아무 상관없잖아요?
의사만 힘들어져서 억울한 세상은 아닐겁니다.
단지 환자라는 강력한 무기? 또는 보호막이 없기 때문에 어찌보면 말도 못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세상입니다.
대댓글 쓰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건 다른건 괜찮고 본인들 문제는 심각하다고 말하며 거기에 환자라는 약자를 무기삼아 본인들 이익을 방어한다는 거죠.
학교 선생님, 경찰관님, 의사선생님…. 모두는 아니지만 이런 분들의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우리는 ‘님’이라는 존칭이라도 표현하려하죠.
”우린 이일을 안해도 먹고 산다~ 알아서 잘 살아라~“ 네 이건 본인들 자유죠. 하지만 이런 모습을 보는 순간 다른 사람들애게서 존경과 고마움은 모두 사라지겠죠.
그리고 공부 열심히해서 얻었는데 불이익은 화가난다는 말에 더 화가나게 하네요.
그럼 최상위수준의 공부수준으로 최상위를 유지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아도 괜찮은건가요? 모두가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지만(그렇지 않은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가 불이익 받았다고 너희도 당해봐라는 식의 대응을 누가 이해해주겠어요? 이해해주길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너희도 당해봐라는 식이면 뭐 더이상 할 말이 없지만요.
그러면서 안 그런 척하면서 저 짓거리를 했다는 게 문제죠.
그러니까 지금도 의사들 하는 얘기가 안 먹히는 겁니다.
보건의료노조가 파업할때 조차 응급실은 비우지 않았습니다
https://www.seoul.co.kr/news/plan/medical-korea/2024/03/08/20240308008002
볼때마다 너무 화남
의약분업 때 정원축소 한 이후, 의대 증원을 위한 노력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의사들은 로비와 어깃장을 통해서 막아왔죠.
정말 조금도
다르지 않는 놈들이죠
황당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번 기회(?)에
건강은 스스로 철저히 챙기며
의료 시스템 자체를 확 바뀌는 계기가 되어
정부,의사 이것들에게
빅엿을 먹여야합니다
보는 사람들의 비위를 위해서라면 이해합니다.
과중한 업무로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밥그릇까지 뺏기는 기분이라.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이걸 제대로 보상도 없이 뭔가 패닐티만 준다고 느꼈겠죠.
그리고... 지금의 시국은 어짜피 정부는 협상할 생각도 없고.
서민을 생각해서 한것도 아니고.
단지 권위주의로 까라면 까~
이런 마인드로 접근하면, 누구나 발끈하겠죠.
그러나... 항상 여론조사를 보면 증원에는 대부분이 동의하는건 팩트.
문정부가 못했다고 지금 상황이 문정부 탓할 상황인가 싶네요.
다른 댓글에 딴지걸고 비아냥 대지 마시고
그냥 전정부탓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말에 동의 안하면 모두 남들탓 입니다.
이미 지금 처럼 파업했겠죠
수익저하와 기득권상실이 가장큰 이유입니다
현재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의사분들은 존경하고요.
반대로 이번에 집단행동으로 사직서 쓴 전공의 새끼들은 욕처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두겁을쓴 다수의 악마 집단.
저 챌린지 할 때 제일 재수없었어요.
그냥 띠껍달까요.
선민 의식? 밑바닦을 본 기분? ㅠㅠ
대학병원에서 일어난 일이네요.
대화가 통하는 집단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정원 확대 논의와 반대 투쟁은 약간 나중의 이야기고,
당장은 어쩔 수 없이 동원을 하고 페이도 적게 주니
의료인들에게 고마움이라도 갖자고 진행한 캠페인에 뭘 그리 긁혔는지
(감사하다는 사람들이 사진에서 웃고 있어서...였을까요?)
수화의 의미는 고려하지 않고 그냥 나는 그거 싫어 하며
뒤집힌 모양으로 비꼬며 시작된 거였죠..
코로나 시국이 어떻든 사람들이 우리에게 감사하든 말든
나는 강제로 과로를 시키는 이 정권의 모든 것이 싫다는 느낌으로
진행된 그들의 캠페인.
의료 밖에 있는 사람들은 쉽게 공감할 수 없는 비정상적 사고방식이죠.
당장 뭘 해주는 게 없어도 일단 고맙다는 마음은 받아야 예의 아닌가요?
불만이 있었다면 좀 참았다가 코로나 종식 선언 후에 단체 행동에 들어갔다면,
그리고 고생한 것에 대한 보상도 요구하고 또 정원 확대 반대도 논했다면,
일반 국민들이 고생한 분들을 정부가 나중에 배신하면 안된다고 하며
뭐라도 거들어줬을 거예요.
원래부터 의사들 의베다 뭐다 하며 적개심 가진 사람도 일부 있겠지만,
지금 정권 지지도 별로 안 하고
의사들이랑 국민들 싸움붙이고 있다는 것도 알고
또 2천명씩 늘리면 헬이라는 것도 아는 많은 사람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 안 들어주고 입 다물고 있는 건,
다 저들이 저렇게 생쑈한 '덕분'입니다.
저때 저 밑바닥을 봐놓고도 이런식으로 의대생들 양떼몰이 하는 굥정부의 속내가 정말 의료민영화일까봐 겁나네요.
의사들이 국민들의 지지를 못 받는 이유중의 하나가 저 사진인거죠.
국민들이 피해를 보면 볼 수록 윤석열이 아닌 의사들이 욕 먹을 겁니다.
소극적인 회피 정도만 있고 ㅎ
그땐 월급받을거 받으면서 언론플레이 하더니만 ㅋㅋ
결국 지들이 찍은 대통령에 당하고 있고.
누가 누구인지 알고 싶은 1인 입니다.
저 손 뒤집은 의사놈 하나때문에 단체로 욕먹기 시작~~
의사 선생님. 선생님. 해주니까. 자기들이 무슨 귀족인줄 알아요.
저건 정부 보다는 국민에게 엿 먹어 한거라..
세부적으로는 보완 해야 할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완벽하진 못했다는 얘기죠.
그러면 법안의 취지를 살리면서
협의하고 보완하면서 방향을 같이 가면 좋을 터인데,
의사들의 태도는 ... 다 적지는 못하지만,
상식 밖의 아주 나쁜 행태를 보여주었었죠.
어떤 분은 그러더군요. 이후로 협의를 순조롭게 이어나가고 있었고,
정권 바뀌고 나서도 그랬다고....
그러나 본문에 적혀 있는 것처럼 당시 태도 자체가 반대에....조롱에.....
이러니 정권이 바뀌기 전까지 시간이 충분히 주어졌음에도,
제대로 된 협의와 결과가 도출 되었을리가 없죠.
한편,
민주당을 제대로 된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지 비슷한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굥은 결국 물러날것이며 거니는 가장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것이고 그렇게 기도드립니다
그럼 이탈한 의사들은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국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면 이런 자료를 만들어서 호도할까요?
그래서 의사 그만두고 7급 공무원 하는 의사들 얼마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