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그냥 죽어도 자연사인데 남에게 피해를 줬으니 부모가 배상해야 할 듯 합니다.
진짜 요즘 중고딩들 무면허, 무보호장구로
신호무시에 차로무시, 역주행, 인도무시해서 마구 꼴리는데로 막 달리는데...
전동킥보드를 퇴출시키던지
아니면 법을 더 엄격하게 적용해서 업체들을 조지던지 둘 중 하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중고딩들만 문제인게 아니라서 퇴출이 답인 듯 합니다.
저건 그냥 죽어도 자연사인데 남에게 피해를 줬으니 부모가 배상해야 할 듯 합니다.
진짜 요즘 중고딩들 무면허, 무보호장구로
신호무시에 차로무시, 역주행, 인도무시해서 마구 꼴리는데로 막 달리는데...
전동킥보드를 퇴출시키던지
아니면 법을 더 엄격하게 적용해서 업체들을 조지던지 둘 중 하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중고딩들만 문제인게 아니라서 퇴출이 답인 듯 합니다.
어디에서... 어디론가...
자전거는 동력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서 그만큼 법적으로 규제가 적을 뿐입니다.
그런데 전동킥보드는 동력원을 사용하면서도 등록도 안하고 규제도 거의 없으니 문제가 되는겁니다.
백해무익하지는 않죠.
한사람이 이동하는데 드는 에너지가 자동차보다 압도적으로 적죠.
사고 많이 나면 사고를 줄이는 방법부터 찾는게 먼저 아닐까요?
네.
그러니 사고 많이 나면 줄이는 것부터 먼저지 없애다는건 너무 1차원적인 화풀이성 해결방법 같아서요.
사용자의 법규위반 혹은 과실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이 허다 한데, 없애지 않고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열심히살자님이 답변 해주셨네요.
일단 규제 아예 없는게 아닌데 있는거도 안지켜지고 있는게 문제죠?
지켜지면 좀 줄지 않을까요? 규제 지켜지는데 사고줄어드는게 0퍼센트일까요?
규제가 있어도 안 지켜서 사람들이 죽고 다치는데 어떻게하면 그걸 지키게 할 수 있나요?
길거리에서 멋부린답시고 차 앞에서 와리가리 때리는 학생애들을 보며,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단속을 한다는 걸 사람들이 인식 하면 줄어들겠죠.
지금은 단속을 안한다고 인식하니 그러는거고요. 그러니 단속을 좀 더 자주 하는게 좋을테고요.
모든 범죄나 불법이 그렇잖아요. 철두철미하게 단속 안해도 일단 어느 정도 하면 이게 나도 걸릴 수 있구나 하고 생각해서 안하잖아요.
물론 선의의 양심에 있어서 안하기도 하지만요.
킥보드라고 그렇게 다른가요?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하는데, 삼척동자도 아는 무단횡단으로 매년 500명이 죽습니다. 횡단보도를 없애야 할까요 아님 전 차도를 횡단보도화 해야할까요... 배달오토바이 무면허나 번호판 미부착도 엄청 많죠. 배달오토바이를 없애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개인적으로 PM류는 잘만 이용하면 환경에도 좋고 대중교통하고 연계하기도 좋은 기술들입니다. 자리잡히고 국민들이 익숙해질때까지는 계속 계도하고 단속하면서 잡아 나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사업자들도 이제 시간도 좀 지났고 손익도 뽑았다면 강력하게 면허증 확인 해야 할 거구요.
사고랑 별개로 나는 이용안하고 걸리적거리니 꼴보기 싫은거 맞습니다.
운전하다가 킥라니 만나서 식겁했던 경험
비오는날 좁은골목길에서 길가로막고 방치된 킥보드 치우러 내린경험
후진중에 보이지 않는 킥보드 밟은경험
그리고 인도걸어가다 길막고있어서 불편했던경험
긍정적인 경험은 1도 없고 피해본일만 있는데 누가 책임지나요?
그동안 죽은사람들은 누가 책임지나요?
대안이라도 있으신가요?
하지만 킥보드가 있어도 한번도 타지 않고 걸어다녔습니다. 너무 위험해 보여서요.
보행자 입장일때도 인도에서 킥보드가 두사람 사이 좁은 틈을 지나간답시고 제 팔을 치고 간적도 있고 골목 사거리에서 멈추지 않아서 큰일날 뻔 한것도 목격을 했습니다.
물론 대중교통망이 좀 불편한 지역애서는 필요할 수도 있겠으나, 미성년자도 쉽게 접근이 되는데다, 다 타고 나면 내 알바 아니라는듯 아무데나 던지고 가는 걸 보면서 이게 과연 장점이 단점을 상쇄하느냐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문점이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자전거에 비해 바퀴도 작아 조향이 불안전하고 전복 되기 쉬운데 속도는 쉽게 20Km 이상 나오죠 헬멧도 없이 면허유무 꼼수로 회피하고 휭단보도,인도,도로 구분없이 무법자 처럼 돌아 다니고 배터리 무게 때문에 인도에 주차 개판으로 해 놓으면 잠금상태에서 옮기기도 힘든데 옹호가 쉽게 가능한가요 킥보드에 대한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은 공유킥보드 운영회사와 이용자들 스스로 만든 겁니다
그러니깐 있는 규제라도 제대로 시행하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차도 단속 안하면 무법천지 되죠? 킥보드도 단속 하면 되는데 말이죠.
킥보드 단속하는데 무시하고 매드맥스처럼 타고 다닐까요?
제가 킥보드를 긍정적으로 봐달라는게 아니고 문제니 없애자 라는 일차원적인 해결방법이 옳냐 라는거에요.
가능성이 있든 없든 하면 줄어들거라 예상하잖아요?
하지도 않았는데 추측만으로 없애라 하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는 킥보드 타지도 않고 저도 자동차만 타고 다닙니다.
그럼에도 킥보드가 1인교통수단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솔직히 도로 다니면서 킥보드보다 문제 있는 자동차가 훨씬 많죠.
킥보드 널부러진게 많을까요. 불법 주차가 많을까요? 불법주차가 훨씬 많죠?
공간도 훨씬 많이 차지하죠?
길에서 신호위반 속도위반, 보행자 보호 위반 차량 하루에서 수없이 보죠?
그런데 사람들이 차 없애자고 하나요? 아니죠. 그럼에도 차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니까요.
널부러진 불법주차차량 보면 그럴러니 하는데, 킥보드 널부러진거 하나 보면 화가 치솟죠?
왜그럴까요?
여기서 관점 차이는 저는 킥보드가 1인교통수단으로서 의미있게 보기 때문에 지금 이러한 문제가 있더라도 개선하는 쪽으로 가야된다고 그런거고, 반대하는 분들은 그게 아니니깐 아예 없어져도 상관없다고 보시는거고요.
논외로 솔직히 저도 킥보드보다 자전거가 안전성 때문에 더 낫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킥보드가 자전거보다 더 소형이라 또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 말씀을 하시지요."
이 말씀 다시 생각해보시고, 사과하시지요.
주장을 할거면 주장만 하세요. 인신공격하지 마시고요.
마치 화풀이 대상이 된 듯 하군요.
보행자로서 횡단보도 건너는데, 지나가는 차들 어떠세요?
부수고 싶죠. 얼마전에 서울시청앞에서 횡단보도 건너다가 많은 분들이 돌아가셨죠.
골목길 수없이 주차되어 있어 길이 좁아져 보행할 때 위험하다고 느껴져서 차 던지고 싶지 않으셨어요?
그런데 차 없애고 싶으세요? 아니죠? 위험하지만 그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니까요.
마찬가지 이유 입니다..
'ㅎㅎㅎ 네~ '하는 태도 알겠습니다. 즐거웠습니다님과의 대화는 여기까지네요.
논쟁하다가 설득이 안된다 하여, 조롱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차량이 차도로 다니고 사람이 인도로 다니는데 킥보드는 다 자기길이죠.
핵심을 얘기해주셨네요.
에너지 줄이는 장점은 있는데, 탈 곳이 없죠. 그래서 위험하고요.
그래서 독립적인 도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킥보드만을 위한 길이 아니라
자전거, 킥보드 등 1인용 교통수단을 위한 전용도로요.
궁극적으로 사회를 위해 무엇이 옳은 것일까요?
사람 한명이 이동하는데 2톤의 차량과 8제곱미터의 공간, 그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 그리고 이제는 대형차량이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린 차량선호도와 도심 주차공간부족...
1인교통수단의 보급과 대중교통과의 연계 그리고 그에 맞는 환경과 법규가 구축되는게 더 맞는 방향 아닐까요?
렌트카도 막 모는 것처럼 자동차보험도 들어야하는 차량과 달리 별 무게감없이 막 타고 위험하게 탑니다
그 결과는 생명과 형사처벌이구요
오토바이도 원래 안전이 위험한데 전동스쿠터 안전규제는 아직 멀었죠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를 다 운용해보면
상대의 입장에서 주의해야 할 것에 대한 인사이트가 넓어집니다.
알프스에는 등산로 외에 산약용 자전거 로드가 따로 있을 정도고,
유럽 기차에는 대형견도 기차타고 다닙니다.
우리의 시각에서 이해가 안되는 그런거 보면 정말 기겁하겠습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들도
특히 성인들 대다수는 운전 면허를 다 가지고 자동차를 끄는 사람들입니다.
속도제한 있는 장치들을 풀지 않고 안전하게 타는 사람도 많고,
동호회, 팩 드래프팅 없이 솔로로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사람도 수도없이 넘칩니다.
내가 자동차만 탄다고 해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 킥보드 타는 사람들 전부 고라니야 걸리적 거려.
이런 식의 편향적 사고로 대하니까 답이 없는 겁니다.
안전에 대한 규제, 면허 이런 제도적 장치들이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면
문제 없이 공존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입법의 권한을 가진 사람들이 아무것도 안하니까 문제죠.
자동차나 이륜차는 법규가 있규 제재가 있죠.
자전거는 법규가 있지만 제재가 미흡하고 킥보드는요? 거기에 공유킥보드는요?
법규를 정비하지 않는 정부뿐만 아니라 모든걸 무시하고 다니는 공유킥보드 이용자도 욕먹어야합니다.
2. 대여사업은 대중교통망이 부실한 곳에서만 사용하도록 규제
그정도만 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동킥보드가 확실하게 '차량'으로 분류되고 쉐어서비스 또한 '차량대여업' 이 되면 면허증인증이 의무가 될텐데...
2020년에 관련하여 입업하겠다라고 말만 하고 아직 감감무소식이네요. 업종 자체를 따로 만들어서 규제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현재는 레크리에이션 물품 대여업 ? 그런 걸로 분류됩니다.
아마 계정 빌리거나 할 것 같은데 말이죠.
명의 도용은 범죄니 명의도용 하는 사람의 책임 이겠죠.
편의점에서 담배 사려고 주민등록증 위조하고 남의 주민등록증 가져왔다고 처벌 받았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네요.
도시의 고라니
대만 여행 갔을 때 좋았던 것은 전동 킥보드가 없어서 안전한 느낌이었어요.
무게 중심이 높아서 급정거 또는 방향을 바꿀때 대처가 안되거든요.
안장 달고 사이드미러 달면 지금 있는 킥보드 사고 대부분은 없어질거라 생각되네요.
아무데나 널부러놔도 회사도 책임지지 않고, 사용자도 책임지지 않는 것을 공공재인 도로나 인도에 방치해놔도 된다고 도대체 누구의 권한으로 허가를 해준걸까요?
개인이 가진 전동킥보드는 개인이 책임지고, 제대로 주차할 수 있게 하고, 아무데나 방치하면 주차딱지 끊고, 면허소지자만 보험 가입하고 소유할 수 있게 바꾸면 좋겠습니다.
전동킥보드를 압수하여 폐기처분하는 법안이 만들어지면
전동킥보드 회사는 이용자에게 불법 이용 책임을 물어 이용자에게 피해를 보상받도록 한다면
전동킥보드 회사도 함부로 내놓지 못할 것이고
이용자들은 더욱 엄격하게 적법하게 꼭 필요한 사람이 이용하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생기는걸 절대 막을수는 없습니다.
마차를 금지해라 기차를 금지해라 자동차를 금지해라
이미 생겼고 적용되고 사용하는걸 막는건
대게 불가능 하더군요
5~10년 쯤 지나면 정리가 될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과도기겠지요
진짜 국민들 죽어나가고 다른 나라들은 규제 다하는건
규제안하는 이유는 뭘까요?
얼마나 받아쳐먹은것일까요?
최소 면허는 따고 교통신호는 알아야 탈수 있는데 너무 허술하죠.
킥보드로 인한 손실과 사고는 사회가 부담.
이익은 업체가 독식.
이게 현실입니다.
정부,국민들이 가장 중요시하는게 돈이죠!
장담컨데 앞으로 10년뒤면 완전히 자리잡혀 차만큼 많이 타고 다닐겁니다!
그러면 킥보드 업체들은 영향력이 더 막대해 집니다.
한국은 기업규제는 하지 않죠.
모든책임은 사고당사자인 개개인에게 돌리면 됩니다.
정경유착이 끈끈해서 절대 퇴출 안하죠.
제 아무리 많이 죽어나가도 말이죠.
이젠 인도조차 맘편히 못다닐겁니다!
그렇게 사람목숨을 중요시하는 나라라면 불법주정차부터 단속하겠죠.
특히 사거리 코너등에 불법주정차는 시야를 완전히 가려서 사고를 일으키죠.
몇십년 지난 지금 더 심해졌죠.
왜냐!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면 물류차가 정차해서 실어나르는 시간이 느려져
사회전체에 물류비용이 현격히 올라가고
자영업자들에 상업활동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돈때문입니다!
킥보드 퇴출이 문제가 아니라
킥보드 강제 지정 주차장조차도 30년이 지나도! 안만들겁니다!
땅값 때문에!!
돈이 넉넉하지 않으니 사용자는 편하니까 저렴한 교통수단으로서
국민들도 개선을 원하지 않죠.
- 모든 킥보드 번호판 크게 부착
- 도로교통법 위반시 해당 시간 위반자 조회하여 범칙금 부과
- 도로교통법 제보 파파라치 제도 활성화
- 사고시 이륜차와 동일하게 적용, 보험가입 의무.
아 킥보드 업체가 싫어하겠군요?
사륜차, 이륜차, 자전거, 보행자까지 가리지 않구요.
지금 킥보드는 현재 차량수준의 식별장치만 강제하고, 한시적으로 파파라치 제도 운영하면 훨씬 쾌적해질겁니다.
일단 이용자 수가 급감하겠죠.
법적으로 면허를 확인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면허 확인 안하고 대여시, 킥보드 운전자 과실로 사고가 난 경우
모든 책임을 업체에서 지도록 하면 되죠. 그러면 불편해서 대여를 안한다? 그게 정상적인 사회입니다. 불법이 편하니까 불법을 하게 용인하는 사회는 잘못된거죠.
헬멋을 안써서 문제다? 오토바이 적발하듯이 빡세게 적발하면 됩니다. 학생이 타건 어른이 타건 범칙금 제대로 부과하고
사고시 보험 여부와 상관없이 제대로 책임을 물으면 점점 문제가 줄어들 것으로 봅니다
정 해야한다면 바퀴사이즈크기를 현재크기 최소2배이상으로 규정하고
빠른걸음 정도 속도의 매우 저속까지만 속도제한하에 허가해야합니다
공유전동킥보드 잘만 이용하면 정말 좋은 이동수단인데, 이대로 가다간 큰 사고 하나 터질거같아요
도로의 가장 아래 차선 타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