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에 나오는 김용현 태도를 보니 역대급이네요.
국무위원 후보가 본인 인사 청문회시간에 국회의원에게 대하는 자세가 이게 본인 청문회라는 인식이 있는가 싶네요.
"말조심 하세요."
"그러니깐 대통령이 안되는 겁니다."
그냥 겁박이 몸에 배어있는 놈이네요.
그러니깐 강성희 의원 입틀막 사건때 손바닥 후리는 장면도 나왔겠고요.
윤서방파 행동대장이나 어울리는 놈을........
썩열이가 이런 애들도 주욱 깔아서 계엄을 대비하나 보네요.
존재감 없었던 '붕짜부' 장관이 그리울 줄이야.
아무튼 차지철의 최후처럼 되기를.......
표정이며, 말투며.
저런사람이 국방장관이 된다는게..참
진심 계엄이 걱정되네요..
그나마 고르고 고른게 1기들이었고
이제 점점 바닥을 치고
아마도 인내심 강한 국민들 덕에
더한꼴까지 보여줄 거 같습니다.
김용현에게서도 똑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저렇게 당당하게 말을 뱉을 수 있을까? 싶더군요.
제눈엔 주인에게 복종하는 ㄱ같아 보였습니다.
누구 응꼬
붕짜자 재평가 보고 또 놀랍니다.
할수는 있겠지만 뒷감당 가능하겠습니까?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은 있을수있죠
그랬다간 앞으로 어떤 선거어서든 보수가 이기기 어려울겁니다
그냥 대통령 믿고 객기부리는거죠
순진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계엄령 선포, 국회해산하고 다시 지들끼리 국회꾸려서 헌법개정하고 직선제를 간선제로 바꾸고... ㅎㅎ 그건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끝이 어떨지는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걸요
총선끝났으니 시간이 문제지 대통령의 당 장악력은 오래 못갈겁니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