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가 야훼, 예수, 성령 모두 신이지만
셋을 각자 다른 인격이라고 하면 이단이고
같은 존재가 모습만 바꾼거라고 해도 이단이고
신이 피조물을 조종하는 거라고 해도 이단이고
그래서 나온게 동일하지만 서로 다른 위격? 근데 이게 뭔 소린지 이해가 안가서 알아보니까
1. 기독교의 신은 유일무이하다.
2. 예수와 야훼는 별개의 존재다.
3. 예수도 신이다.
4. 우상숭배를 해서는 안 된다.
이게 성서에 기록 된 위배 돼선 안될 설정들 인데,
예수를 야훼와 별개의 신이라고 주장하면 다신교가 되니까 1번에 위배되고,
예수를 야훼가 모습만 바꾼 동일한 존재라고 하면 2번에 위배,
예수를 야훼가 인간들을 위해 만든 피조물이라 하면 4번에 위배(신이 아닌 모조품을 우상 숭배한 것이 되니까)
예수가 신이라는 걸 부정하는 건 유대교, 이슬람
결국 인간의 논리로는 무조건 설정 오류가 발생하니까,
'셋은 모두 하나의 신이지만 별개의 존재고, 별개이지만 위격만 다른 하나의 존재라는 인간의 관념으론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이다'
라는 해석을 한 삼위일체를 탄생시켰다고 이해했는데 제 이해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가면 해석도 다 자기들 맘대로가고
예수를 신이라고 인정하는 순간부터 성서 내용과 충돌하니까 (유일신교, 예수와 야훼는 별개의 존재, 신이 아닌 모조품을 우상숭배를 해서는 안됨) 성서내용과 충돌하지 않는 개념을 탄생시켰다는 얘기였어요
https://ko.wikipedia.org/wiki/%EC%A0%9C1%EC%B0%A8_%EB%8B%88%EC%BC%80%EC%95%84_%EA%B3%B5%EC%9D%98%ED%9A%8C
논리와 상식을 바탕으로 하지 않습니다. 당시의 정치 상황과 필요에 의해 합의, 채택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를 믿지 않는 입장에서는 기독교에는 진리가 없다라고 보게 되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상식 조차 짜맞추지 못하니까요.
교리로서 크리스트교가 이슬람교에 비해 헛점이 많아 보이긴 합니다
이슬람은 깔끔하게 예수 & 무함마드 모두 존경받을 예언자지만
결국 인간 취급이고 성상 숭배 문제도 그렇구요...
어쩌면 그런 복잡하고 탄력적인 해석이 크리스트교의 장점일 수도 있지만요
초대교회 결속의 동력은 예수의 신성에 대한 믿음×(막연한 미래도 아닌 당대 가깝다고 여긴)종말(=예수의 재림)적 세계관이니, 선지자쯤으론 나중에 로마제국까지 삼킬 교세확대의 힘이 나오질 않았겠죠.
개발자 슈퍼유저계정 : 야훼
개발자 보조계정 : 성령
개발자자캐 : 예수
야훼!=성령!=예수
야훼=개발자, 성령=개발자, 예수=개발자
개발자를 신으로 치환
이러면 삼위일체도 말이 되죠.
근데 성경읽다보면 이것도 아닌 것 같구요.
신을 모방한 조각상, 상징물 따위를 숭배해선 안되고 오로지 신 그 자체를 숭배해야 합니다.
그 말씀대로라면 삼위일체와 상관없이 예수를 숭배해서는 안되죠.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된 신의 창조물인 사람(마리아)의 아들인데요.
신이 3개의 위격을 가지고 있고 그 중 하나가 마리아를 통해 사람의 형태를 취한게 예수.
저는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단지 야훼 입장에서 나 미만은 다 잡이니 신이라 칭하지 말라는 거죠.
이집트 궁정 마술사들이 모세와 마법 대결을 벌일 수 있었던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2번을 위배하는 건 아닌데
문제는 이건 구약의 관점이고 신약으로 가면 다른 신적 존재의 자취가 나오질 않아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 유일신 개념, 이 우주에 신적인 존재는 오직 야훼 뿐이라는 것처럼 생각되죠.
그냥 신 밑에 자신만이 있기 위한 방법 일뿐이라 생각합니다.
예수가 이슬람의 마호메트와 같은 예언자가 된다면
로마 황제는 신 밑에 예언자 인간 밑에 꼬봉이 될테니까요,
그럼 누구나 황제가 될수 있겠죠.
그러니 예수는 신이 되어야 겠죠.
예수가 신이 되어야 하니
선택된것일뿐
..
세상을 살다보면 이성으로 이해하는 것들 말고 많은 것들이 ㅡ존재ㅡ합니다. 그것들 중 하나가 신앙입니다.
인류가 살고 죽으며 가장 처음에 접했던 것도 신앙이고요.
사실 성경 자체가 인간이 만든 거여서 특별계시라고 부르고 있죠. 그래서 일반계시로 신의 존재를 파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예수가 아버지와 “하나의 실체”(호모우시오스)라는 모호한 개념을 채택하고 나중에 4세기 말 성령이 여기 하나라는 개념에 추가되면서 짬뽕 교리가 탄생했습니다
이를테면 하나의 중국 같은거죠
대만 홍콩 티벳 유리할 때는 “하나” 불리할 때는 “너네”
말도 안되는 교리입니다
신앙과 신념이 원래 이해 안되는 것을 품고 가는 거고 신을 온전히 이해를 하려는 시도가 겸손의 부족인냥 덮어버리는데 이것 또한 스스로를 무지 속에 집어넣고 예쁘게 포장하는 행위죠
그런 측면에서 중세 신학자들은 요즘 한국 검새들의 시조새라고나 할까요? 하긴 그때 마녀사냥도 많이 하고 사람도 많이 죽였죠.
그냥 당시 주변 민화 신화 다 짜집기 하다보니 자기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는 종교.
믿고 안 믿고가 개인의 자유일 뿐이죠
그래도 거기서 누군가가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면
나쁘지는 않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의 이론과 지식을 따라 해석하면 결론은 지을 수 있으나 답은 아닙니다. 성경안에서 해결해야만 답이 있습니다.
한 도서의 본문을 일부 소개합니다..
"우리 몸에 대한 주님의 증거를 보면 이 진리는 너무나 확실합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니 이는 하나님의 /성/전이 거룩하며 너희가 곧 그 /성/전이기 때문이라.](고전3:16~17). 우리 몸은 하나님의 전이며, 하나님의 영께서 거하십니다. 하나님의 성전이란 하나님이 거하시는 전이란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영께서 거하시는 전’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전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십니다. 결국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과 같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殿)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고전6:19).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성령이시고, 하나님의 전이 성령님의 전(殿)이라고 불리는 것을 봅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들이 어찌 조화를 이루겠느냐? 이는 너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고 그들 가운데 거닐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고후6:16).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한다는 말씀을 봅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가 이번에는 “내가(하나님이) 그들 가운데 거하고”라고 말씀하심으로 성령이 하나님이시란 진리를 보게 됩니다.
요한복음 4:24에서 주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하나님은 한(a)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가 반드시 영과 진리로 경배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제 {주}는 그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고후3:17)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두 하나님, 세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나 한 분 하나님, 한 분 주님만을 말하며, 그렇게 믿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성령이 하나님이시며, 주란 사실을 믿습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그게 말이 되느냐?”고 반문하지만 말이 됩니다. 1+1+1=3이지만 1x1x1=1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1/3, 성령이 1/3의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 1/3의 하나님이시라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하나가 셋으로 갈라진 것이 아니며, 셋이 합쳐져서 하나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성령은 한 분 하나님이시며, 예수 그리스도 역시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라 불리는 분이 분명 셋입니다. 그리고 이 셋은 한 분 하나님이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을 한 단어로 삼위일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셋으로 나누지 않고, 셋으로 합하지 않고 온전히 단일함 가운데 성경의 증거대로 삼위일체로 믿는 것이 바른 믿음입니다. [그러나 너희 안에 하나님의 영께서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니라.](롬8:9). 여기서 우리는 다시 한번 3위 1체를 봅니다. 하나님의 영, 성령, 그리스도의 영이 차례대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진리는 영원한 진리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우리는 우상 숭배자에 불과합니다. 성령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우리의 몸은 결코 하나님의 전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삼위일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그것을 신비로 인정하지만 결코 혼동하지 않습니다."
사이비 종교 교주들이
본인을 재림예수라고 하면서
신격화가 가능하잖아요.
애초에 신을 가진 종교 자체가 대부분 모순이고요.
전지전능 하다는 말 부터가 모순입니다.
물론 일반 교회에서도 잘못가르치는 곳도 많습니다ㅠㅠ
제가 이해하고 생각(아니 믿는 다는게 맞겠군요)하는 것은
같은 하나님이지만 각각의 역사하심이 있구요. 다른 위격이지만 하나로 온전히 연합한 것이지요.
그래서 삼위일체라 할 수 있지요. 이게 깨지는 순간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예수님이 우릴 위해 죽으신 그 역사가 들어맞지 않게 됩니다.
성자 하나님은 스스로가 내려오신 것이 아닌 성자 하나님 바로 예수님을 내려보내시고 성육신으로 오신 예수님, 그 아들을 산제물로 죽게하시고 그 죽음을 통해 우리의 죄를 사하신 것이지요. 같은 인격의 신이라면 예수님이 죽으신 동안의 성부 하나님의 역사가 어긋나버리게 되지요.
저는 이렇게 이해했는데요. 사실 전 신학생이 아니기에 제대로 공부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젊을 때 모태신앙이지만 기독교에 대한 반감과 무신론, 신앙자체에 대한 스스로의 물음이 있었던 시기에 여러 책들과 질문들을 통해 깨닫게(?)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계신것 같아서 몇자 적어봤습니다만 도움이 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ㅋ
(가능하다면 기독교 소모임을???ㅋㅋㅋㅋ이런 토론같은거 조와해요)
애시당초 채점해 줄 존재가 없는데 잘 가르치고 잘 못 가르치고는 누가 판단할까요 ㅠㅠ..
예수 내려온 당시에도 예수 믿으면 지옥간다 vs 천국간다 로 나뉘었을텐데요.
처음 믿은 신념 버리기도 쉽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여튼 교리대로라면 불지옥 가서야 알겠네요.
니케아 공의회든 아님 교단별 조직신학의 다름이든 다양한 관점이 존재합니다만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통한 구원에 대한 확신이지요.
사실 그 신념이라는 것에 대해 지적하신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ㅠㅠ 가장 큰 줄기인 예수님의 구원에 대한 부분은 양태론을 위배한 다는 것은 맞으니깐요. 물론 저는 그것을 잘못 안다고 해서 구원을 못받고 하진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 살짝 삐져나온 물줄기를 이상한 곳으로 물길을 내어 현혹케하는 이단이 문제지요.
예수님께서 활동하시던 그 시기에도 예수 믿으면 지옥간다 천국간다가 메인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구약시대에서의 신에 대한 믿음은 지금과는 다르기도 하지만)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이뤄내는 것이지요. 그것은 우리의 죄를 사함을 받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 즉 천국을 만들어내는 사역적인 명령인 것이지요.
요약하자면 교리와 신학에 대한 짜잘한 부분이 옳고 그른 것이 아닌 제일 중요한 성자 예수님의 구원에 대한 확신 이것 하나만 가지고 가는 것이지요! 그럼 성경에서 무엇이 들어가고 빠지고 어떤 이론이 맞고 틀리고는 그 이후의 문제지요. 거기서 삼위일체는 그 핵심 진리에 대한 온전한 답이구요.
사실 저도 이렇게 답은 드리지만 기독교인으로서 보여줘야 할 것은 이런 교리적 설명보다는 이웃을 사랑하며 실천하며 세상을 바꿔나가는 삶이겠지요(예수님처럼 살아간다는 건데 이건 결코 교회 강요와 그릇된 세상의 인식과는 다릅니다)
유대교나 이슬람이 보기엔 기독교도 이단입니다..
상대적인거고 답은 없죠.
굳이 답을 하자면 서로 이단=전부 이단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 즉 성자하나님의 죽으심으로 우리가 구원받았다라는 것, 그 단 하나입니다.
이단의 의미는 조금 다릅니다. 물론 현 기독교계의 행태를 볼 때에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생각하실만 합니다. 기독교의 과오도 물론 너무 크구요.
단지 어딜가나 기득권들이 종교를 이용하여 파렴치한 짓을 저지르는 것은 너무 안타깝고 통탄할 일이지만 그것과 별개로 예수님의 구원의 진리자체는 불변한 것이지요
제 생각으론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의 구원하심을 진정으로 믿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믿는다고 해서 다 믿음이 아니지요. 다 지옥불에서 고통속에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개신교에서 이만희를 계시록의 보혜사(혹은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이단이라고 하는 것처럼 유대교도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죠.
아마 신촌지는 그분을 보고도 믿지 못한다며 개신교를 이단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자 이제 누가 이단일까요.
다시 말해 이단은 타종교와 다른 교묘한 독사같이 실존하는 것이지요.
결론적으로는 이단은 그러한 삼위일체를 교묘하게 꼬는 것이고 유대교와 이슬람 등은 아예다른 교리의 타종교라서 그들이 기독교를 어떻게 보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정이고 뭐고는 필요 없습니다. 어짜피 인정하지도 않구요.
똑같은 말이 반복되지만(반복해도 좋아요) 결국은 성자 하나님! 예수님의 구원 딱 하나만 보면 됩니다.
하지만 예수가 완전한 인간이었다는 것은 예수 스스로 밝힌 것이고, 당시 제자와 이후 모든 성서학자들이 인정한 내용입니다. (이단은 제외)
그리고 그 예수의 가르침은 자신 뿐만이 아니라 모든 인간은 언젠가 구원을 받고 하나님과 같은 새로운 몸으로 부활할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구원이 무엇이냐? 그것에 대해서도 사실 수많은 논쟁이 있습니다만, 생략하겠습니다.
참고로, 창세기에도 나오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본떠 창조되었죠. 지구 위에 모든 존재보다 뛰어난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을 위해 세상을 창조했다라고 볼수 있어요. 사람 위에는 하나님이란 존재 밖에 없죠.
하지만 그것이 곧 삼위일체의 신이 된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잘아시다시피 사실 삼위일체는 추후에 만들어진 개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해석은 아닙니다만,
전통적으로 성육신은 신이 완전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 것을 의미합니다. 즉, 예수는 완전한 인간이란 뜻입니다. 갓난아기에서부터 시작해서 먹고 자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고통을 느끼고 모든 것이 인간의 삶과 온전히 같습니다
전통적인 해석은 성령은 사람의 몸 안에 거한다라고 합니다. 근데 삼위일체에 따르면 성령은 곧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람은 곧 하나님이 거하는 성전이다라는 귀결이 됩니다.
325년에 열린 회의는 기독교를 공인한 로마 제국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하여 소집된 것으로, 사상 첫 공의회다.
소위 가장 유명한 공의회죠
여기서 삼위일체를 하자 라고 결정한겁니다.
그리고 발견된 수많은 성서를 나열하고
어떤 건 성서에 포함시키고 어떤 건 위서로 정하고
그랬단 거죠.
사람들이 당시 지들의 입 맛에 맞게
성경 액면 그대로면 3번이 사라지면서 모든 모순도 사라집니다
논리로 이해는 안 되지만 그들은 이만희를 메시아로 믿는 것 같은 느런 느낌일까요..
상상할 수 없고 논리적으로 설명 안되면 없다라는 문장은 위험해요라는 말을 하고 싶었달까. ㅋㅋㅋㅋ 혀가 기네.
애초에 종교에서 논리를 찾는거 자체가 우문이기도 한데...ㅋㅋ
대형교회 단 한 곳이라도 세습 안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곳 있나요. 아들 안되면 형제… 한테 넘기고, 그것도 안되면 권리금 받고 매각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