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제게 이상형이 누구냐 라고 물어본다면,
전 아직도 이소라 라고 답합니다.
그 순수한 감정을 공유 하고 싶거든요.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작사 이소라/ 작곡 나원주)
난 너에게 편지를 써 모든걸 말하겠어
변함없는 마음을 적어주겠어
난 저 별에게 다짐했어 내 모든걸 다 걸겠어
끝도 없는 사랑을 보여주겠어
더 외로워 너를 이렇게 안으면
너를 내 꿈에 안으면 깨워줘
이렇게 그리운걸 울고 싶은걸
난 괴로워 니가 나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만
웃고 사랑을 말하고 오 그렇게 싫어해 날
난 욕심이 너무 깊어 더많은걸 갖고싶어
너의 마음을 가질수 없는 날 슬퍼
더 외로워 너를 이렇게 안으면
너를 내 꿈에 안으면 깨워줘
이렇게 그리운걸 울고 싶은걸
난 괴로워 니가 나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만
웃고 사랑을 말하고 오 그렇게 싫어해 날
너에게 편지를 써 내모든걸 말하겠어
이소라가 실제 연예하다 헤어진 본인 이야기를 가사에 담아 작사하였기에 더욱 공감하며 듣게되는 노래이네요.
정말 가을이 왔군요. 벌써 9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