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제목: 폰동은 안경도 뻥이군요.>
아래 저를 보고 병신이라는 사람도 있네요.
누가 병신인지 모르겠습니다.
제목만 읽고 댓글을 쓰는 사람들 때문에 제목을 바꿉니다.
클리앙은 폰동의 가짜 이미지 메이킹에 대해 경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본문을 간략히 썼더니 '돗수 없는 안경 쓰는 사람들 비판하냐?' '가발 쓴게 잘못이냐?'라고 엉뚱한 소리를 하시는 분들 때문에 논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저도 돗수 없는 안경 있습니다. 가끔 쓰고 다닙니다.
가발 쓰는 분, 돗수 없는 안경 쓰는 것을 뭐라고 하는 글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 자는 까야 합니다.... 대선 전략이 외모로 승부보겠다는거니까요. 그게 모두 가짜니까요.

출처: https://v.daum.net/v/20240725050050941?f=p
폰동이 출두하는 곳을 보면 어디서 나오는지 뻔한 자들이 똑같은 필체의 잘생겼다, 멋있다 라고 푯말을 들고 서 있습니다. 내세울 정책이나 정상적인 토론이 불가능한 자라서 이미지 메이킹으로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과 대결하여 시체가 나와도 찍어준다는 국짐 상수 30퍼센트 바탕으로 1, 2퍼센트라도 외모 찬양하는 팬클럽 얹어 이재명을 이겨서 당선되겠다는 전략인가 본데 그 전략을 부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대선 결과 나오는 새벽에 더이상 좌절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래 글은 수정 없는 원글입니다. 어디 제가 돗수없는 안경 쓰신분들이나 가발 쓰신 분들을 조롱했나요?=============================
그래도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대 간 줄 알았는데 돗수가 없는 안경입니다.
전화 비번,
가발,
가슴 부풀리기,
키높이 구두,
그리고 안경까지....
뭐하는 ㅅx일까요?
한동훈이 자기 치장을 안한데가 없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라식 라섹 이야기는 왜 하시는지요?
이 글은 눈수술 하고 안경 쓰는 다른 일반 사람들에 대해 뭐라고 하는 글이 아닌데요.
제가 실눈 뜨고 지켜봤는데, 돗수가 있는 거 맞아요.
https://www.youtube.com/live/mkyNMSJtO3c?si=PKpqsd2kL3VuRBxj&t=703
논란 끝!
욕 먹을 일이 아니라고요?
아뇨, 일반 사람들이 가발 쓴게 왜 욕먹을 일인가요?
한동훈을 일반인으로 보시는지요?
말씀하시는 또다른 정치인이 한동훈과 똑같이 지나치게 치장하고 나온다면 문제되지 않을까요?
제가 정치인이 가발을 하면 안된다고 했나요?
저는 한동훈 말하는겁니다.
그럼 어떤 기준에서 한동훈이 일반인과 다르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람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든 '가발' 착용은 정말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개인의 선택이지 욕 먹을 일은 아니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니, 님은 왜 가발 하나 갖고 그러시는지요?
제가 한동훈이 가발 썼다고 본문에 하나만 언급했나요?
한동훈이 대머리인데 왜 가발을 쓰냐고 비판을 했나요?
제대로 하는 거 없이 야당에게 폭탄만 날리는 모든게 뻥인 놈이 겉치례를 하고 있다는 글을 쓴건데요.
여러차례 답을 드리고 있습니다.
'가슴 부풀리기, 키높이 구두, 안경 착용이 왜 한동훈에게 허락이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 네 하면 안됩니다. 그만 하라고 해야합니다. 저 자가 내세우는 것은 99퍼센트가 '나의 외모를 찬양해달라'니까요.
공부에 방해된다고 두발 규정이 있던 학창 시절이 생각나네요. 지금도 여전히 머리카락의 길이와 학업 성취도 간에 연관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동훈을 욕하고 싶으시면 그냥 욕하시면 됩니다. 저도 좋아하는 정치인 아닙니다. 다만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먹이는건 클리앙에서 별로 보고싶진 않습니다.
천하태평한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제가 남의 외모를 조롱하는 것 처럼 자꾸 이야기 하고 계시는데요.
정상적인 정책은 하나도 내세울 능력이 없는 한동훈이 그 가슴 부풀리기, 키높이 구두 등으로 팬클럽까지 만들어서 사람들을 현혹하여 제 2의 윤석열을 준비하는지, 시체가 나와도 콘크리트 지지율 30퍼센트로 당선된다는 저쪽인데 가짜 이미지로 메이킹한 한동훈이 얼마나 위험한 인간인지 모르시나 봅니다.
나는 잠이 안옵니다. 한동훈의 외모를 극찬하는 사람들이 모여 또 7퍼센트 차이로
다음 대통령이 한동훈이 될까봐요.
저도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님은 그냥 한동훈에 대한 가발이야기가 나오면 반사적으로 '아 남의 외모를 까는 구나' 라고 생각하고 댓글을 다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제 본문을 다시 읽어 보세요.
한동훈이 위의 것들을 하고 다닌다고 조롱하는 글이 아닙니다.
한동훈은 정치인도 아니고 뭣도 아닌 가짜 이미지 메이커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고,
윤석열이 끝나면 사람들이 자기를 지지하여 대통령이 되려는 자입니다.
정책이나 정치적 공약들이 모두 거짓말이라서 그의 정책을 지지하는 자는 없습니다.
오로지 위의 제 댓글 사진 처럼 지지 받고 있는 것은 외모 칭찬으로 대통령을 꾀하는 자인데 그 외모 마저 모두 가짜여서 그거에 속지 말라고 하고 있는겁니다.
글쓴이가 말하고 싶은 건 누가봐도 외모 치장 할 시간에 정치인으로써 마땅히 해야 할 일이나 신경쓰면 좋겠다는 얘기 같은데요.
너무 진지하면 나도 상대방도 피곤할때가 많죠.
내일부터 또 즐거운 월요일인만큼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넘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좋은 밤 되세요
허허 클리앙에서 병신이라는 소리까지 들어보네요.
제 글을 다시 읽어보고 바로 아래 달린 논쟁의 댓글을 읽어보세요.
가발 썼다고 뭐라 하는게 아니고 돗수 없는 안경 썼다고 뭐라 하는게 아닙니다.
이미지 메이킹으로 팬클럽을 만들어 아줌마 부대까지 동원되는 마당에 못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굥은 이재명 대표한테서 몇 퍼센트 표를 더 받아 당선되었습니다.
만약 한동훈이 가짜 이미지 메이킹으로 다음 대선에서 1, 2 퍼센트 앞서 이재명 대표를 누를 위험이 있다면 가짜 이미지 메이킹에 속지 말라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합니다.
이해를 못하시니 계속 수정할 수 밖에요.
남한테 욕을 하셨으니 신경질이 당연히 나죠. 님은 무슨 할말이 더 있으십니까?
님이 하신 욕설이 더 잘보이게 확대한거지 무슨 공감한 사람들 생기니까 캡쳐를 지워버립니까?
공감자 2에서 3명으로 늘었으니 그걸 캡쳐해서 님이 다신 제 첫댓글에 다시 올렸습니다.
좋습니다. 님이 저보고 병신이라고 한 것에 대해 제가 처음 달았던 그 댓글이 마침 저장되어 있네요.
그대로 캡쳐해서 답니다.
제가 님에게 똑같은 욕으로 반격을 했나요? 사람을 이상하게 몰지 마시죠.
님 생각과 다르면 곧바로 병신이라고 댓글을 달 수 있는건가요?
너무 많이 간 것 같습니다
까는건 자유인데 상식선이라는건 있습니다
아니, 위에 다는 논쟁의 댓글을 읽어보지도 않는 건가요?
본문도 안 읽고 제목만 보고 댓글 다시나 본데요, 댓글을 인내하는 것도 상식선이 있습니다.
한동훈 외모치장에 대해 클리앙에서 모두 문제의식을 갖고 있을꺼라 생각하고 글을 제가 너무 간략하게 써서 그런가요?
안경알 없는 거로 까고 있다는 것으로 보는게 신기합니다.
그리고, 대게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고 지저분한 짓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온 사람들이 기시감을 느끼면서 거부감을 가진다고 봅니다.
그리고 언론 보도를 보면 안농운의 외모가 잘생겼다고 추켜세우기 바쁜데, 이건 거꾸로 외모가 컴플렉스라고 도둑이 제발저린격처럼 자백한 꼴에 가깝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12615341052344
''...180㎝ 가량 되는 큰 키에 깔끔한 외모까지 지닌 한 위원장은 어쩌면 SNS 시대에 가장 잘 적합한 정치인일 수 있다.''
이렇게 이미지 조작에 써먹고 있습니다.
오세훈 잘생겨서 찍어준다는 사람도 있는 마당에 뭐 하나 의미없는게 있나요?
그냥 예쁜옷 입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은데요
이거아니어도 제대로 깔건 수두룩한데요..
도수 없는 안경쓰는 분들을 까는 글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동훈은 외모 치장하는 걸로 까야 됩니다.
이미지 조작으로 팬클럽을 만들고 있고 그걸 주력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https://www.youtube.com/live/mkyNMSJtO3c?si=PKpqsd2kL3VuRBxj&t=703
수사도 조작 ,외모도 조작
썩은 재료로 요리하려면 얼마나 감출게 많을까요?
그 사기꾼들이 성공 못하게 꼭 막아야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말하려는게 이거에요.
본문을 너무 간추려서 썼나보네요.
저 한동훈이 그냥 보통사람 한동훈이었나 싶군요.
감사합니다. 너무 공감합니다.
저는 한동훈이 굉장히 위험한 인물이고 또 윤썩열 꼴 나지 않으려면 집중해서 대비해야 한다고 글을 썼는데 병신이라는 소리까지 들을 줄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에 댓글에 한씨 가짜 이미지 메이킹에 관대하신 분들이 이렇게나 많을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