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슷하게 예전에 4명이서 중국집가서 짜장면 4개에 탕수육 한개 주문했는데 식사 나오고바로 짜장면도 안비비고 탕수육을 미친듯이 입안에 넣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정말 코믹만화에서 나오는것처럼 양볼 터질지경에 입도 못다물어서 탕수육 흘리고...
주변에서 뭐라 하건 본인은 탕수육 많이먹어서 엄청 뿌듯한 표정짓고. 그후로 그사람이랑은 절대 밥안먹었습니다...

비슷하게 예전에 4명이서 중국집가서 짜장면 4개에 탕수육 한개 주문했는데 식사 나오고바로 짜장면도 안비비고 탕수육을 미친듯이 입안에 넣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정말 코믹만화에서 나오는것처럼 양볼 터질지경에 입도 못다물어서 탕수육 흘리고...
주변에서 뭐라 하건 본인은 탕수육 많이먹어서 엄청 뿌듯한 표정짓고. 그후로 그사람이랑은 절대 밥안먹었습니다...
다만 업무상으로는 그런 사람과 가깝게 지내면서 일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런 댓가로 돈(급여)을 받는 것이겠지요.
공감능력도 지능이죠
단순 상식이 없고 예의를 몰라서를 넘어선 그런 무언가가 있는것도 같고 그렇더라구요.
한편으론 그럼에도 어릴적에 충분히 가르쳤으면 안그럴텐데 싶기도 하구요
애초에 하나씩 따로 접시에 담아 각자 앞에 둔다면 설마 남의 접시에 담긴 후라이도 집어먹진 않을테니.
(애피타이저, 디저트들은 대부분 쉐어하죠.)
흔한 피자만 봐도 한 판 시킨다고 한 슬라이스씩 개별 포장해서 주지 않죠.
류수영 포함 3명이 닭 요리집에 갔는데, 사장님이 특별히 닭다리 3개로 맞춰서 넣어 주셨는데, 류수영이 3개 다 먹었다고.(웃으면서 자기가 다 먹었다고)
다른 출연자들 어이 없어 했었죠.
2찍인가 싶더라구요.
찾아보셔야할 것 같네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연출이었다고 합니다.
본인이 직접 해명하기도 했고 같이 등장했던 출연자들도 그런 거 아니라고 했어요
인성 좋은 배우 분으로 기억하는데, 방송사 연출로 이 정도로 욕을 먹을 줄은 몰랐네요
시간이 있어서 대댓글까지 다 보고 간 사람이라면 괜찮겠지만, 지금 이 댓글 하나만 보고 지나간 사람이 있다면, 오해할 수도 있으니까요.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불필요한 가십으로 소모되는 것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찍 운운 하는 이런 글들 퍼지는 것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생긴다는 것을 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식탐이 있으면 하나 먹고 따로 주문해서 먹는거 누가 뭐라해요
저사람이 밥먹을 때만 그럴까요 다른것에도 비슷하게 행동한다에 오백원입니다
나중에 자기 이익을 우선해서 뒤통수 치려고 들더군요.
그런끼가 슬금슬금 보여서 최근 15년된 인맥 잘라냈네요.
시금치는 한줄기는 반 가르면 되잖아요?! (죄송합니다)
그걸 혼자서 낼름 먹고 적반하장으로 상대방을 식탐있는 사람으로 몰아가는 폼이
사회성이 결여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누가 못먹고 크고 누가 식탐이 더 강한건지...
지속적인 갈굼과 쌍욕정도면 고쳐지는데
식탐이 정말 정신병자수준까지 되는 놈들은
음식이 남의 입에 들어가는거를 보는것조차 스트레스로 느껴요.
자기꺼를 도둑맞았다 수준으로 생각합니다. ㅋㅋ
그런 사람이랑은 그냥 겸상 안하는 편이 본인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1인분으로 정해진 양 보다
계란 후라이를 꼭 더 먹어야 한다면,
본인이 계란후라이를 미리 추가로 주문 시켜서
추가 주문한 계란 후라이가 나온 후에 그 계란 후라이를
본인이 먹어야 됩니다.
나눠 먹는 문제가 좀 애매한 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냥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정상적인 식탐을 가진 사람이라면 본능적으로 구별이 가능하긴 한데,
애들한테 이 매너를 가르치려다 보니까, 뭔가 딱 규칙이 없더라구요.
불규칙하거나 예외인경우가 많아서 규칙으로 정하기 어렵고, 그냥 외우는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만두,피자,닭다리,계란후라이 이런건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사례인데
이걸 다 아우르는 규칙같은게 없더라구요.
옛날 애정남처럼 애매한거 딱 정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갯수로 딱 나눠지는 음식은 모두 다 엔빵으로 나눠먹어야한다? 그럼 반찬으로 나온 메추리알 장조림도? 김밥, 떡볶이는?
갯수로 나오더라도 싼건 말고 비싼음식일 경우만 나눠먹는거다? 붕어빵은? 계란후라이도 싼데? 만두나 김밥이나 가격은 그게 그건데?
가격이 아니라, 갯수로 나오고 단백질 비율이 높은 음식만 나눠먹는거다? 그럼 피자는? 붕어빵은?
갯수로 나오는데, 그 숫자가 적은 경우만 해당하는거다? 이게 제일 그럴듯하긴 한데...
기본을 보면 많은것이 보이죠
동기중에 그런 친구가 있었습니다
여러명이 한 불판에서 삼겹살 구워 먹는데 진짜 핏빛만 사라지면..소고기라도 보통은 약간 꺼려지는 상태일 정도로...
두점..세점 한번에 아가리에 쳐 넣고 다른 사람들 젓가락들고 익기를 기다리는데 입으로는 쳐 넣은 고기를 씹는중에도
설익은 고기 지 접시에 다 담아가는.
황당하게 쳐다보는 동료들과 여직원들의 눈빛이 지금도 잊혀 지질 않습니다.
결정적인 한 마디..".왜들 안먹어?"
정말 지 밖에 모르고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피해를 입히더라도 지만 이득이면 개의치 않는...
그런 놈이 사랑과 배려를 입에 달고 사는 교회 청년부장이랍니다..20살 여직원한테 교회 가자고 지랄하다가 제대로 참교육 당하기도 했더랬죠
아무런 이야기도 필요 없습니다..안 어울리면 됩니다
그래야 속이라도 시원할거같거든요
식탐있는 놈이 그렇게 쳐먹어 놓고 뻔뻔스럽게 뒤집어 씌우는....
이 정권이 하는 짓거리와 똑 같습니다
오히려 돈밖에 모르는 인간이라고 욕하고 화내는 사람들 꼭 있더라구요.
적반하장.
라는 이야기를 못하는 수준의 자존감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이지요.
자신의 행동을 다른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할거라는 지능을 거지고 있고요.
남여 성비가 비슷한 직장에서 일했습니다. 교대근무같은 성격이라 점심을 2인1조로 외부에 나가서 먹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모든직원이 유독 한 남직원만을 피하더라구요 하루는 제가 같이 나가서 밥을 먹고는 이유를 알게 됐는데.. 참 그이유가 바로 저 이유입니다 ㅎㅎ
마침 부대찌게를 먹게 됐고 찌게가 끓고 있는데 반찬으로 나온 계란말이와 오댕무침 접시는 이미 끝짱이 났습니다
저는 아직 젓가락도 잡질 않았는데 말이죠... 하지만 더 황당한건 그 이후에 벌어집니다 ㅎㅎ
찌게가 끓고 라면사리가 맛있게 익었을 무렵 젓가락 두개를 고추세워서 냄비 한쪽끝에서 다른쪽 끝까지 주~욱 훌터니 라면사리를 몽땅 자신의 앞접시에 담는것입니다 그리곤 쏘시지와 스팸등을 쓸어담듯이 담더군요..
몇개 안남은 스팸과 햄사리 그리곤 김치와 야채들로 제 앞접시는 채워졌고 그 친구는 제 시선은 못느끼는지 연신 웃으며 천진난만하게 밥을 먹는데 ...... 아.. 이 친구는 밥상머리 교육을 제대로 못받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착한 친구 였거든요.
위로는 누나가 둘이 있고 그냥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인데 아마도 부모님의 교육이 잘못됨을 저는 느낄수 있었습니다
추후 대화를 해보니 가정에서 그 아들 대우를 특별히 다르게 했던 모양입니다 매번 치킨은 다리를 전부 본인이 먹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ㅎㅎ
그는 그렇게 사회에 나왔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던 모양입니다 다행인건 말귀는 알아듣는 착한 친구였던덕에 이야기는 잘 알아 듣더군요...몇년후 본 그 친구는 남을 배려하고 어떤게 배려인줄 알게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더라구요
이 친구는 다행히 대화가 돼는 상대였고 크게 모나지 않은 착한 친구였기에 삐딱했던 기준을 그래도 상식선 안으로 넣을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실 위에 저런 케이스를 요즘 사회에서는 심심치 않게 경험을 합니다 그래서 결국 예전처럼 대화를 하기보단 피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사실 씁쓸하긴한데 그게 정답인거 같으니까요...
지금은 애 둘 낳고 잘 살고 있는 그 친구의 라면 먹방 중 웃는 얼굴이 아직도 사진처럼 생각이 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