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2시간 뛰었을때 직찍했습니다(강동구->하남 감일동 자전거로 왔다갔다했습니다)
하나는 한국전력에서 변전소를 하남 감일동쪽에 더 짓는다고해서 이게 말이 많은듯합니다. 변전소에서 전자파가 심각하게 나오니 반발이 나오죠
그러고보니 감일동 바로위 송파구 올림픽선수촌 단지에서 전력난으로 밤10시 이후 에어컨 사용자제해달라는 공문이 돌았던거 본적있는데 아마 이거하고 연관있는거 같습니다.
하나는 지하철3호선 송파-하남선 연장 확정(오금역-하남시청) 되고 그 중간에 감일동 지나가는데, 지하철역 출입구 놓고 주민들간 신경전이 많은거같더군요. 한쪽은 상권이 많고 감북동과 같이 연계짓기 좋은쪽에 출구 놓자 vs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단지 밀집지역쪽에 출구 놓자 이렇게 갈리는듯합니다..
구축 아파트 전기용량의 한계가 있어서 그러는 거죠 감일 변전소 증설한다고 기준치 초과의 전자파가 나온다고 보긴 어려울 겁니다
지하철 관련 상가들이 자기네들 주변에 지하철 들어온다고 광고하고 분양받았다고 결국 뚜껑열어보니, 상가주변이 아닌 주거집중시설 중심에 설치하겠다고 하니, 상가분양자들이 반발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상가가 아니라 주민들의 이용상 현재 계획된 곳이 더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기에 무리없이 계획대로 진행될것입니다.
그래서 고덕 이케아도..가까운 강일동이 아나라, 먼 천호동쪽에서 끌고오고 있는 상황이죠.
용인 위해서 하남주민이 피해(?) 보라면 반대하죠
바로 옆에 아파트도 있죠
현직이라 그냥 지나가기 뭐하네요.
전자파 걱정되시면 스맛폰부터 멀리하시는게 낫습니다.
전력지사가보면 바로옆에 변압기 수두룩하구요, 은퇴까지 건강히 잘 사십니다.
그리고 아파트는 고압수전이라 아파트 설비문제지 한전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