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커님 이동재와 더불어 검찰의 빨대 이자 윤석열 대변인 역할 했죠. 검찰 내부는 한동훈 외부는 이동재 유희곤이 충견 역할을 했습니다
대장토끼
IP 121.♡.10.245
09-01
2024-09-01 17:00:19
·
마지막 문단 의미심장하네여... ㅋㅋ
공연히모욕감
IP 210.♡.3.115
09-01
2024-09-01 17:07:24
·
경향일보에서 조선일보면 본인입장에서 영전하셨군요..
이씨
IP 211.♡.227.254
09-01
2024-09-01 17:09:43
·
가난한 조중동..
커레히
IP 211.♡.205.119
09-01
2024-09-01 17:13:47
·
밥상차리기는 재미있는데 밥벌이가 무료해져서 ...
듀이21
IP 183.♡.106.110
09-01
2024-09-01 17:15:43
·
와우...ㅋㅋㅋ 갈 데가 없어서 조선일보로 가나요
아나바시스
IP 27.♡.78.83
09-01
2024-09-01 23:00:52
·
@듀이21님 최종목표가 저기니까 가는거죠
듀이21
IP 183.♡.106.110
09-02
2024-09-02 01:52:19
·
@아나바시스님 말씀하신 게 정답이네요..ㅋ
아나바시스
IP 27.♡.78.83
09-02
2024-09-02 02:38:58
·
@듀이21님 이제 또 열심히 하면 제2의 이동관 혹은 윤그랩이 되지 말란 법도 없지요. 경향이 그동안 키워 낸 법조의 유희곤, 페미니즘의 노정태 모두 조선으로 갔으니 이제 누구를 키워 줄런지 두고봐야겠습니다.
듀이21
IP 183.♡.106.110
09-02
2024-09-02 03:27:58
·
@아나바시스님 어느 때 부터는 경향을 진보신문이라고 부르기도 머쓱해졌습니다. 민주당의 가장 유력한 잠룡인 이재명에게도 과도하게 공격적인 느낌이구요. (그건 한겨레도 마찬가지이긴 하군요. 오마이 뉴스는 가끔 응?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무튼 경향이 어디까지 망가지는지 저도 두고보겠습니다.
숲속집
IP 112.♡.248.161
09-01
2024-09-01 17:23:13
·
경향이면 나름 진보지식언론이라고 자평하는데.. 그 쓰레기가 얼마나 자신과 안맞은 곳에서 인고의 세월을 숨어 보내다가.. 드디어 소원 성취... 했네....
무려 진교수님이 직접 만나보고 기사가 사실임을 검증했다는 그 분!!이군요~~ 꿈은 이루어진다!! 간절히 바라니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는군요~~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음을 몸소 보여주신 유기레기님께 박수를~~~
그나저나.. 경향에 고등학교 후배가 있고, 전정권 말기 서울시장 지고나서 한참을 통화한 적이 있어요. 조국 장관에 대한 언론의 태도가 너무 잔인하다, 유희X 같은 애들 기사 논조가 맞는거냐고 했더니, 언론의 역할은 권력감시이며, 검찰에서 소스를 안 받으면 기사를 쓸 수 없으니 유 처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더군요…
그 즉시 손절하고 번호 지웠어요. 근데 요즘은 다시 연락해보고 싶어졌어요. 왜 권력감시 안 하냐고… 그 때처럼 기사 써야하지 않느냐고…
기자인 후배님아… 오빠가 요즘도 니 이름으로 검색해서 열심히 기사 보고 있다… 실망이더구나… 권력감시는 개뿔…
memory
IP 99.♡.123.37
09-02
2024-09-02 01:05:55
·
회사는 옮겼지만 논조는 크게 안바뀌겠네요 ㅋㅋ
passbybe
IP 211.♡.141.97
09-02
2024-09-02 01:32:43
·
경향도 사람좀 봐가며 뽑아야지...이게 뭡니까? 한경오 장치사회부 기자가 어떻게 조중동으로 이적을 할수 있는지.. 지금 한경이 얼마나 망가지고 사람을 잘못뽑고 있는건지 스스로 한번 되돌아보면 좋겠네뇨..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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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가 무료해져서
...
말씀하신 게 정답이네요..ㅋ
경향이 그동안 키워 낸 법조의 유희곤, 페미니즘의 노정태 모두 조선으로 갔으니 이제 누구를 키워 줄런지 두고봐야겠습니다.
어느 때 부터는 경향을 진보신문이라고 부르기도 머쓱해졌습니다. 민주당의 가장 유력한 잠룡인 이재명에게도 과도하게 공격적인 느낌이구요. (그건 한겨레도 마찬가지이긴 하군요. 오마이 뉴스는 가끔 응?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무튼 경향이 어디까지 망가지는지 저도 두고보겠습니다.
그 쓰레기가 얼마나 자신과 안맞은 곳에서 인고의 세월을 숨어 보내다가..
드디어 소원 성취... 했네....
그나저나.. 경향에 고등학교 후배가 있고, 전정권 말기 서울시장 지고나서 한참을 통화한 적이 있어요. 조국 장관에 대한 언론의 태도가 너무 잔인하다, 유희X 같은 애들 기사 논조가 맞는거냐고 했더니, 언론의 역할은 권력감시이며, 검찰에서 소스를 안 받으면 기사를 쓸 수 없으니 유 처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더군요…
그 즉시 손절하고 번호 지웠어요. 근데 요즘은 다시 연락해보고 싶어졌어요. 왜 권력감시 안 하냐고… 그 때처럼 기사 써야하지 않느냐고…
기자인 후배님아… 오빠가 요즘도 니 이름으로 검색해서 열심히 기사 보고 있다… 실망이더구나… 권력감시는 개뿔…
한경오 장치사회부 기자가 어떻게 조중동으로 이적을 할수 있는지..
지금 한경이 얼마나 망가지고 사람을 잘못뽑고 있는건지 스스로 한번 되돌아보면 좋겠네뇨..
참 씁쓸합니다...